(실화) 만나는 친구 1 (1편)
아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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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0 19:37
대학 졸업하고 첫 직장에 들어갔을때
귀엽고 쪼그만한 애가 하나 있더라구요
나이는 저보다 5살이 어리고, 사무보조 업무를 하고 있어서 저랑 마주치는 일이 많았어요
그 친구 성격이 밝아서 금방 친해졌고, 서로 여친, 남친 고민도 하면서 술친구가 되었습니다
나중에 보니, 그 친구의 남친은 제 친한 친구의 선배더라구요
그래서 그 친구와 그친구 남친과도 같이 어울리기도 했어요
어느날 회사 워크숍을 가서 술자리가 물으익었을때
주변을 둘러보니 그 친구가 없더라구요
저도 술을 깰겸 밖으로 나갔는데, 그 친구가 한쪽에서 훌쩍이고 있었어요
내용은 남친이 다른 여자를 만나서 그걸로 싸우고 우는 거라고
남자들은 왜 다 그러냐고 하더라구요
저는 그 친구 어깨를 토닥여주며 달래줬죠
어느정도 울음이 멈췄을때 그 친구가 슬며시 제 가슴쪽으로 얼굴을 파묻고 안겨오더라구요
살짝 어색하긴 했는데, 여튼 잘 달래서 들어가려고 살짝 안아서 등을 토닥여줬어요
근데 향수 냄새... 그게 화근이었어요
술이 살짝 취한 상태에서 여자 향수 냄새를 맡으니 이성이 잠시 출장 가더라구요
거침없이 입술부터 빼앗았죠,
그 친구도 처음엔 움찔 하더니 바로 제 리듬에 맞춰서 끈적하게 키스타임을
제 왼손은 어느새 그 친구 가슴속을 파고 들어 장난을 치고 있고
오른손은 그 친구의 손을 제 중요부위에 옮겨 놓고 살며시 누르고
어느정도 시간이 흘러 입술을 때고 서로 눈을 마주치니 급 어색함이...
서로 주위를 살피고 워크숍 장소로 들어갔어요
잠을 자고 일어나서 왜그랬을까 하는 생각이 머리속에 가득 찼을 무렵
집으로 가야할 시간이 되었죠
그 친구는 제차로 이동하였기에 가는 길에도 제 차 옆자리 앉아서
서로 아무말 없이 집으로 향했습니다
제 머리속엔 '아 왜그랬지', '이 어색함을 어떻게 하지' 라는 생각이...
근데 갑자기 이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 이왕 이렇게 된거 죽기 아니면 까무러치기다'
차에 탄 다른 사람들을 내려주고, 저는 근처 모텔로 차를 몰았어요
아무말 없이 차에서 내려 조수석에 앚아 있는 그 친구의 손목을 잡고 모텔로 들어갔어요
'혹시 반항하면 어쩌지' 라는 생각을 했는데, 제가 이끄는대로 따라 오더라구요
방에 들어가자마자 바로 키스부터,
좀 지나니 언제 그랬냐는 듯이 서로 속옷만 입고 침대에서 뒹굴고 있더라구요
그 친구의 속옷을 벗기고 바로 진입하려고 하니, 그 친구가 씻고 온다고 하며 일어나 욕실로 향하더라구요
저는 그 친구 뒤로 따라가서 바로 뒤에서 삽입해버렸어요
키스와 애무로 달아올라서 인지 손쉽게 쑤욱 들어가더라구요
그 친구는 욕실 옆 테이블에 두손을 잡고, 저는 그 친구의 골반을 잡고 한 자세로 강강강~
저도 달아올라있어서 그런지 얼마 가지 않아 느낌이 오더라구요
바로 빼서 그 친구 엉덩이에 시원하게 분출을 시전했습니다
그 친구가 뒤돌아 저를 보며
"오빠한테 이런면이 있을줄 상상도 못했어"라고 말하며 슬며시 웃더라구요
지금껏 서로 oo씨, oo씨라고만 불러왔는데 갑자기 오빠라고ㅎㅎ
그 친구가 쑥쓰럽다고해서
그 친구 먼저 샤워를 하고 다음에 제가 샤워를 하고 나왔어요
샤워를 하는 중에 '얘가 씻고 나가서 옷을 입고 가려고 하고 있을까' 생각을 했는데
나와보니 이불속에 들어가 욕실에서 나오는 제 알몸을 보고 있더라구요
작아진 제 그곳을 보고 "쪼꼬미네" 라며 웃으며 농담을 던지더라구요
그 말에 급 흥분해서 다시 달려들었죠
어린 나이여서 그런지 바로 삽입부터 하려고 하니
그 친구가 "아냐 아직이야" 라고 말하며 제 위로 올라와 온몸을 애무하더니
어느덧 제꺼를 입에 덥썩 물어버리고
한참을 입으로 가지고 놀더니 하는 말이 "이제 좀 남자다워졌네"라며 웃으며
제 위에 올라타 제꺼를 그곳으로 살며시 집어 넣으며 "오빠 준비 됐지?"라며 또 살며시 웃더라구요
어린 친구가 얼마나 경험이 많은지 한참 동안을 제 위해서 이렇게 저렇게 앞으로 뒤로 열심히 하더니
"오빠 너무 한거 아니야? 나 혼자 하니?" 하며 옆으로 눕더군요
저는 "그래 이 오빠가 무심했다"라고 말하며 위에서 리드미컬하게 움직여줬죠
어느 정도 스퍼트를 올리니 두눈은 질끈 감고, 얼굴엔 살짝 인상을 쓰며, 연신 오빠 오빠만 찾아대더라구요
그때 조절을 못해서 그만 안에다 분출을 해버렸어요
넣은 상태에서 잠시 꼬옥 끌어안아 준 후 얼굴을 쳐다봤는데 심통난 얼굴이지만 입꼬리는 살짝 올라간 그런 느낌ㅎ
"오빠 나 책임지려고 그러는 거야?" 라며 묻더라구요
저는 바로 "평생 데리고 살려면 적어도 10번은 해보고 결정해야하는거 아닌가?"라며 받아쳤죠
그리곤 바로 애무 시전, 신음 소리가 새어 나올때쯤 다시금 삽입해서 피스톤 운동을 이어 갔습니다
머 한번 안에 했으니 다음에도 당연히 안에다 시원하게~
그때만 해도 어린 나이라 참 열심히 했네요
그렇게 3번인가 4번을 하고
나와서 같이 술한잔 기울인 후
대리비 아깝다는 핑계로 다시 그 모텔로 들어가서 열심히 했네요
맘 같아선 10번을 채우고 싶었는데 술도 한잔하고 해서 ㅎ
기억에 들어가서 한번하고 다음날 아침에 한번한거 같네요
글이 너무 길어져서 이번엔 이만 줄이고 다음에 이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이 친구와는 저의 이직, 해외 파견 등으로 중간 중간 연락을 안하고 지낸기간은 있지만 그레도 지금껏 종종 만나고 있습니다
이 친구와의 추억 중 재미있을 만한 것만 추려서 이어서 올려보겠습니다
참고로 아주 오래된 일이라 나누었던 대화는 명확치 않아, 그때 느낌을 살려 적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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