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유부녀와 생긴일
유부녀여도 결혼한지 얼마안되고 아이가 없는 여자는 티가 잘안난다.
회사에 나보다 한살 많은 누나가 있었는데 3년차 유부녀였다.
167정도에 마른몸매였는데 가슴만 꽤 컷었다. 못해도 c컵 이상? 그리고 얼굴도 예뻤다.
아무튼 머 평소에 장난치며 이야기는 했지만 이 누나를 보기만 해도 꼴린다는 표현이 맞을듯 했다.
그러다 누나가 퇴사를 한다고 했고, 마지막날 친한사람 몇명과 술자리를 가지게 됬다.
한명 두명 취하기 시작하고 그 누나는 나에게 맞긴채 다들 먼저 집으로 가버렸다.
나는 상가앞에 쪼그려 앉아있는 누나에게 집을 물었지만 이미 인사불성이었고 대답은 커녕 횡설수설하더니
갑자기 일어나서 비틀거리며 막 뛰기 시작한다.
나는 쫒아가서 누나의 팔을 잡고 쓰러질까봐 부축을 했다.
팔사이에 넣은 내 팔에 누나의 가슴옆이 닿아 말캉한 감촉이 느껴졌다.
그렇게 실랑이 하는 시간이 한시간이 넘어가고 있었고 나는 편의점에서 물을 사먹였다.
계속 집을 물었지만 이대로는 길거리에서 날을 새게 생겼다.
그렇다고 이대로 택시를 태워 보내면 지금같은 상황이 벌어질게 뻔히 보였다.
어차피 남편도 출장중이라고 했고 나는 지나가던 골목에 보이는 모텔에 누나를 놔두고 나오려고
누나에게 물었다.
머 판단이 제대로 되겠냐만은 아까보다는 술이 그래도 조금 깬듯했고 누나는 알았다며 고개를 끄덕인다.
업다시피해서 모텔방에 들어서서 누나를 침대에 눕히고 나도 술기운에도 허리가 아파서 잠깐 눕자하고 침대에 걸쳐 누워버렸다가 잠들었다.
얼마나 잠들었을까 이상한 느낌에 눈을 떳다.
주변은 깜깜했고 무드등 불빛에 내 하체 위에서 누나가 얼굴을 가까이 한채 위아래로 움직였다.
'아.. 머지?? 잠깐!?' 내 바지는 발목까지 내려간채 팬티는 무릎에 걸쳐진채로 누나에게 자지가 빨리고 있었다.
다시 눈을 감고 안깨어난척 이게 무슨상황인지 속으로 생각하고 있었다.
그사이 내 자지는 풀발기가 됬고 빨던 움직임이 멈췄다.
후우 하마터면 쌀뻔했다고 생각하고 있을때쯤 다시 내 자지가 누나의 손에 잡힌채 어딘가에 비벼지다가 쑤욱....
이 감촉은 설마... 눈을 떠보니 옷을 다벗은 누나가 커다란 가슴을 보인채로 내 위에서 허리를 흔들고 있었다.
평소 보던것보다 가슴은 더 탱글하고 커보였고 허리를 잘록했다.
"아? 누나 잠깐만 말이 끝나기 무섭게 누나는 나한테 포개진채로 키스를 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자기 핸드폰을 나한테 주면서 자기모습을 찍어달라고 했다.
나는 얼떨껼에 누나폰으로 녹화하기 시작했고 얼마쯤 박혀?을까 나는 누나 말했다.
나: "누나 쌀것 같아 그만... 콘돔도 안꼈잖아 빼자."
누나: "안에다 싸줘"
그리고 비킬 생각을 안하고 허리를 더 흔들기 시작한다.
사정의 순간 나는 상체를 일으켜 밀쳐내 밖에다 싸려고 했지만 누나는 내 가슴에 손을 대고 다시 눕혔다.
그리고 그대로 누나 보지안에 사정하기 시작했다.
박혀있던 자지가 빠져나오고 누나는 보짓물과 정액이 덕지덕지 묻은 자지를 청소해주기 시작했다.
금새 자지가 다시 살아나기 시작했고 이성의 끈은 날아가버렸다.
누나에게 침대에 엎드리라고 했다.
누나는 고분고분 다리를 넓게 벌리고 뒷치기 자세를 취하면서도 계속 폰으로 찍어달라고 했다.
나는 탐스러운 엉덩이 사이로 자지를 깊게 박았다가 빼면서 피스톤질을 시작했고
누나가 신음을 내기 시작하자 엉덩이를 손바닥으로 치기 시작했다.
맞으면서 박히면서도 좋아하는 누나를 보다보니 걸레처럼 느껴졌다.
머리채를 강하게 잡아채서 상채를 들어올린채 파워펌핑을 했고 사정의 순간 재빨리 빼내고 입으로 빨라고 했다.
나는 한손에는 핸드폰을 든채로 입에 사정할것처럼 하다가 입에서 빼내고 누나의 이마에 싸버렸다.
끈쩍거리는 정액이 누나의 이마를 타고 흘러내려서 입술이랑 가슴위까지 흘러 내렸다.
폰화면으로 보는 정액을 뒤집어쓴 그 모습은 더욱 야해보였다.
이후에도 나는 누나의 얼굴을 닦아줄 생각도 못한채로 다시 정자세로 섹스를 시작했다.
정액범벅인채로 내밑에 깔려 신음내고 있는 연예인급 누나를 보고 있자니 꿈만 같았고
얼굴에 묻은 정액을 손가락으로 훑어서 누나 입에 밀어넣었다.
정사가 끝나고 같이 샤워를 하면서 물어봤다.
나: 누나 아깐 왜그런거야?
누나: 멀? 이제와서 ㅎㅎ 너도 좋다고 했잖아?
나: 그렇긴 한데 갑작스러워서
누나: 그냥 마지막으로 보는거기도 하고 더이상 만날일 없잖아? 오늘일은 비밀이다?
그리고 남편도 알아 사정이 다 있어!
나: 남편이 알고 있다고?? 이런걸 허락했다고?
누나: 영상도 남편 보여주려고 찍어달라한거야 ㅎㅎ
그렇게 그날의 충격적인 에피소드가 끝났고 더 이상 만날일이 없을것 같았지만
누나의 연락으로 한번더 만나게 됬고 둘이서 여행을 갔다.
2박 3일동안 낮에는 여느 커플처럼 데이트했다, 키스나 스킨쉽도 물론 자연스럽게
그리고 밤에는 암캐나 걸레가 떠오를정도로 마구 범해줬다.
정액도 먹이고 자위도 시키고 묶어놓고 손딸로 분수쇼도 감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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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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