땁부잣집 막내의 근친 이야기 10
저미보지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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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전
회사 생활이 워낙 바쁘다 보니 자주 글을 올리지 못합니다
죄송하고요
저는 여전히 회사 일에 열심이고 아내와도 가끔씩 어울리지만 아내는 여전히 골프 삼매경에 빠져 있습니다
요즘도 전에 말씀 드린 에쿠스 연하남과 D화재 연하남과 어울려서 골프 라운딩을 다니고 있습니다
에쿠스 연하남과는 벌써 15년 정도 되었고 D화재 연하남과는 5년 정도 되었네요
번갈아 가면서 아내를 모시고 라운딩을 다니는 것 같은데 서로 싸우지나 않는지 걱정입니다 ㅋ
아내는 개보지인건 맞아도 여기저기 벌리고 다니지는 않아요
대신 한사람과 관계를 가지면 비교적 오래 가지는 편입니다
고등학교 졸업식 날 오랫동안 공들여 온 친척 아저씨와 호텔 만찬을 하고 영화를 본 후 호텔에서 첫 경험을 한 후 거의 3년 이상 동거를 하며 온갖 섹스에 대한 경험을 쌓은 아내에게 남자가 없다는 건 있을 수 없겠져
친척 아저씨도 섹스에는 완전히 도가 튼 바람둥이여였고 자지도 성형을 해서 엄청 났다고는 하는데 온갖 변태적인 섹스는 다 경험했더라고요
저와는 처음 만나던 날 바로 관계를 가졌는데 데이트를 한 후 아내 집 근처에 데려다 주고 오려는데 아내가 골목으로 절 이끌더니 포옹을 하더군요
한참 포옹을 하다 결국 딥키스를 하였고 서로의 손이 상대방의 속옷속으로 들어가자 더이상 참지 못하고 근처의 여관으로 들어갔습니다
속옷차림으로 침대쪽으로 가는데 아내는 브라와 팬티를 입었는데 당시로써는 아주 파격적인 가터벨트와 밴드 스타킹 그리고 검정색 굽이 높은 하이힐은 그대로 착용하고 있더군요
아내는 아주 자연스럽게 제 팬티를 벗기더니 입에 무는데 두 손은 제 젖꼭지를 애무하는데 섹스 경험이 많은 저도 정말 놀랄 정도였습니다
손톱과 이빨을 이용해서 젖꼭지와 자지 그리고 불알을 애무하는데 완전히 구름 위를 떠도는 것 같았습니다
결국 입싸를 했는데 한방울도 흘리지 않고 모두 삼키고 자지 주변까지 모두 핧아 주는데 너무 사랄스러웠습니다
아마 다른 남자들과도 관계를 가질 때는 그랬겠죠
그날 다섯번을 사정했는데 마지막을 아내의 항문속에 사정을 했습니다
저를 눕혀 놓고 위로 올라가 아내가 위에서 자지를 비비길래 또 보지에 삽입하는 줄 알았는데 조금 빡빡한 느낌이 들어디 앗 뜨거워 하는데 지금까지 쑤시던 보지와는 다른 느낌이었어요
항문에 삽입을 한거죠
정말 처음해 보는 항문섹스었는데 너무뜨겁고 너무 빡빡한것이 신세계였습니다
나중에 이야기 들어보니 아내는 친척 아저씨와 동거하며 이미 수많은 항문 섹스를 경험하며 그 부분의 테크닉과 쾌감도 익혔습니다
지금도 마찬가지이지만 아내는 섹스를 할때 거의 검정색 하이힐을 신고 합니다
가터벨트는 할때도 있고 안할때도 있지만 검정색 하이힐을 우리집 옷방에 가면 약 30컬레 이상이 있습니다
신발장에 있는 신발은 외출용이고 옷방에 있는 하이힐은 섹스용입니다
제가 결혼 후 1년간 외항선을 타고 돌아왔을때도 안방 옷장안에든 십여켤레의 하이힐이 있었던 걸로 봐서 조카와 섹스를 하면서도 하이힐을 신은 것 같습니다
조카와는 제가 없는 동안 거의 10개월 정도 함께 한 것으로 들었고 처음에는 경주 보문에서 손을 잡고 그 후 아내가 좋아하는 영화관람을 가서 손을 잡다 영화관에서 스킨십을 시작한 후 관계가 시작되었고 중절을 할 정도로 관계를 부지런히 가졌던 것 같습니다
제가 돌아온 후 아내와의 관계가 쉽지 않자 조카는 당시 외도 중이던 연상의 이모에게 눈길을 돌렸고 처음 강제로 이모와 관계를 가진 후 둘 사이는 또 연인이 되었는데 이 내용을 아는 아내가 심한 질투로 조카와 의절을 하면서 둘 사이는 끝이 났습니다
그 후 외국 출장이 잦던 저와의 공백을 메꾸기 위해 당시 유행하던 사진 인화점 QSS를 운영하던 아내는 알바를 하던 모 공고 1학년에게 눈독들 들였고 알바생의 집이 멀다는 핑계로 집안에 들여서 제 대신 섹스 파트너로 즐겼습니다
제가 봐도 체격도 좋고 얼굴도 잘생기고 붙임성도 좋던 그 알바생은 저와도 목욕탕에 같이 다녔는데 처음에는 포경이던 자지가 어느 순간 아주 멋지게 포경수술이 되어 있었는데 바로 아내의 작품이었습니다
그 친구 때문에 아내는 가출을 해서 동거도 했고 군 입대 후에는 전방에 면회를 가기고 하고 휴가를 나오면 가출을 해서 함게 시간을 보내다 들어오곤 했습니다
저는 가정을 깰 생각이 없었고 저도 누나들이나 다른 여자들과 관계가 복잡해서 아내의 그런 생활에는 간여를 하지 않고 살았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하고 다음에는 제 섹스 라이프를 다시 들려 드리겠습니다
첨부 사진은 아내의 하이힐과 거기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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