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치다 여선배한테 걸린 썰
내 동아리에는 몸도 좋고 얼굴도 예쁜 선배가 하나있었어.
어느날 그 선배랑 행사 준비를 하다가 밤늦게까지 동아리실에 둘만 남게 되었지.
선배가 잠깐 피곤하다면서 20분만 있다 깨워달라 해서 내가 자료 정리 하고 있었어. 뒤에 의자 여러개 붙여서 누워서 자는데 얼굴 쪽에서 보니까 선배의 가슴이 조금 보이는 거야. 10분정도 보다가 깰까 싶어서 어꺠를 조금 흔들어 봤는데 미동도 없었어..
그래서 최대한 자연스럽게 옷을 좀만 더 내려서 유두가 보이게 하고 난 선배 뒤에서 자지를 꺼내 잡았지. 계속 보면서 딸을 치다가 뭔가 욕심이 나는거야. 그래서 가슴도 한번 쿡 찔러보고 입술에도 손을 대봤지만, 여전히 자더라. 볼에 뽀뽀한번 하고 입술도 한번 핥았지. 세상 부드럽고 좋았어.
동아리실 문이 잠긴것을 다시 확인하고, 이제 선배 손에 내 자지를 쥐어줘도 보고 사진도 몇장 찍어뒀지. 이제 진짜 깰까봐 옆에서 아무 소리도 안내고 계속 딸치고 있었거든? 근데 갑자기 선배가 눈을 뜬거야. 난 황급히 자지를 감췄지만, 선배가 봤지.
'미쳤어? 개 변태새끼야! 내가 널 두고 잔게 잘못이지' 하면서 신고 분위기가 잡히고 내 인생이 망하는 줄 알던 그때...
선배가 '신고당하기 싫으면 보지나 빨아' 이러시길래 바로 빨아드렸지. 빠는 도중에 '나만 벗냐? 너도 벗어. 그리고 넌 사진을 좀 찍어둬야겠어.'하면서 내 몸 사진을 찍곤 손으로 대딸을 쳐주셨지. 내가 이제 물러날 곳이 없단 생각을 하고는 선배한테 '섹스, 할래요?'라고 묻자 선배가 '뭔개소리야' 하시면서 갑자기 내 자지를 빠시더라.
난 바로 입에서 뺸 다음 선배를 덮쳤지.
선배 윗옷을 벗겨 가슴을 드러낸 다음 나도 사진을 찍었고, 무작정 계속 박았어. 진짜 5분정도를 온힘을 다해 박으니까 선배도 기진맥진 이더라.
선배도 기분 좋았는지, '야 너 나랑 섹파하자' 라고 했지.
반응 좋으면 동아리실에서 섹스하다 걸린 썰도 풀어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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