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도우미 1편
아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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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전
20대 중반의 나이때
회사 동갑내기 친구랑 둘이서 노래방을 갔어
술은 파는데 2차는 안되는 그런 노래방이었지
친구 파트너는 우리보다 4~5살 정도 많은 30대 초반으로 보였고
내 파트너는 우리보다 1살 어린 동생이었지
노래도 부르고 게임도 하며 재미있게 시간을 보냈고
나는 내 파트너와 친구 파트너 연락처를 모두 받았지
노래방이 끝나갈 무렵
나는 파트너에게 "끝나고 이따 같이 술한잔하자" 라고 뻐꾸기를 날렸고
파트너는 "응, 대신 20분 정도 뒤에 전화줘"라고 했지
노래방을 나와서 친구한테
"야 내 파트너 나온다는데, 너 파트너도 불러서 같이 술한잔 할까?"
친구는
"안돼, 나 아까 여친이 전화와서 여친 만나고 집에 가야될거 같아"
"너 혼자 놀다와~" 라고 하고 택시타고 가버리더라구
폰을 열어 파트너에게 문자를 보내려고 하는데
이런, 이름을 대충 저장해서 내 파트너 하고 친구 파트너가 누구인지 헤깔리는거야...
곰곰히 생각해서 한번호로 문자를 보냈어
'나 아까 만난 오빤데, 나 근처에 있으니까 일 마치면 연락줘'
그런데 답장이
'누구세요?'
라고 오더라구
아, 내가 친구 파트너한테 잘못 보냈구나 생각을 했지
답장을 안하기는 그렇고 해서
'좀전에 같이 놀았던, 기억 안나?, 난 시간되면 같이 술한잔하려고 연락했는데 안된다면 다음에 보자'
라고 답장을 보냈어
그리곤 내 파트너에게 문자를 보냈지
'나 기다리고 있는데 아직이야?'
조금 있으니 파트너가 답장이 왔어
'오빠 미안해요 퇴근하려고 했는데 한타임만 더 하고 가라고 해서'
'한시간만 기다려줄래? 안된다면 내일 봐요'
이궁,,,
오늘은 틀렸구나 싶어서
'그래 내일 보자, 술은 조금만 마시고'
라고 문자를 보내고, 택시타고 집에 들어왔어
샤워하고 자려고 누웠는데 친구 파트너한테 전화가 오는거야
"오빠 나 끝났어, 술한잔 하자"
자려고 누운 상태라 귀찮기도 했는데, 살짝 술이 모자라기도 하고 혹시나 하는 생각에 나갔지
가는 길에 계속 전화가 오는거야
"어디야? 왜 안와?", "나 노래방 옆에 실내포차에 있어"
그 실내 포차에 가니 혼자 소주를 마시고 있더라구
그런데 나를 보더니
"어? 누구세요?"
ㅎㅎㅎ 본인 파트너가 오는 거로 착각을 했다고 하더라구
그래서 "싫으면 갈께"라고 말하니 "아냐, 왔는데 앉아 같이 한잔하자"
그렇게 앉아서 술을 마셨어
그런데 이 여자 술이 좀 취했더라구
한말 또 하고 한말 또 하고..
그래서 나는 술도 깰겸 바람이나 쐬러 가자라고 말하고
그 여자와 함께 야외로 드라이브를 했어
가끔 들렸던 모델 근처로ㅎㅎ
자연스레 모텔 주차장에 차를 댔더니
"왜 여기 왔어? 너 나 따먹으려고 하는거야?"
라고 하는거야
나는 "응, 이 시간에 술한잔했으니 같이 있으려고 왔지"
이 여자가 자기는 나랑 안할거라고
드라이브나 더 하자고 하더라구
속으로
'에이, 오늘은 틀렸다 대충 한바퀴 돌고 들어가자'
라고 생각하고 차를 몰았어
인근 호수를 지나는데 이 여자가 차를 세우라는 거야
구경하고 싶다고... 그때가 아마 새벽 5시 정도 였던거 같아
"뭐야 보이지도 않는데"
"좀 있음 해뜰거야, 그럼 호수만 보고 집에 가자"
여름인데도 새벽엔 좀 쌀쌀하더라구
근처에 자판기가 있길래 커피하나 사와서 같이 마시며 해뜰때를 기다렸지....
해가 뜨고 호수가 보이니 이 친구가 자기 집에 데려다 달라는 거야
그래서 차에 태우고 시내로 들어왔어
이 친구가 알려준 동네로 가고 있는데
모텔이 하나 보이는거야
나는 마지막이다 생각하고 모텔로 들어갔어
이 여자가 무슨말을 하기도 전에 바로 입술을 가져다 댔지
처음엔 약간 반항을 하다가 어느덧 혀를 집어넣고 돌리는거야
나는 혀를 쪽쪽 빨아주며, 옷 위로 가슴을 만져봤지
C컵 정도? 적당히 큰 사이즈가 마음에 들었어
그래서 블라우스 단추를 풀고 브레이지 안쪽으로 손을 넣어 가슴을 만져줬어
이 여자에 호흡이 살짝 거칠어지기 시작할때
어느덧 이 여자의 손이 내 물건을 잡고 있더라구
내가 가슴을 빨려고 자세를 조금 바꾸니 이 여자가 한마디 하더라고
"나 오늘 생리야, 그래서 오늘은 안돼, 여기까지만 하자"
남자라는 동물은 여기서 멈출수 없죠
"졸립기도 한데, 들어가서 하던거 마저하고 자자, 애무까지만"
그렇게 설득해서 방에 들어갔지
이 여자는 들어오자 마자
화장실로 들어가 샤워를 하더라구
난 담배 한대를 피며 기다리고 있었어
어느덧 샤워를 마치고 나오며 나보고
"너도 씻고와" 라고 하는거야
나는 "안할건데 뭘 씻어?"라고 말했지
머 그렇게 말은하고도 화장실에 들어가 샤워를 하고 나오려는데
화장실 쓰레기통을 보니 살짝 피에 젖은 템보가 있더라구
'아 진짜 생리하는구나, 에궁, 오늘은 뭐가 잘 안풀린다'
생각을 하고 나왔지
내가 나오니깐 이 여자가
"뭐야 왜 알몸으로 나와?"
"씻었는데 그냥 나오지"
그리곤 그 여자가 누워있는 침대속으로 들어갔어
들어가자 마자 가슴만지며 키스를 하는데
이 여자 아무것도 안입고 있더라구
한창 키스하며 한손으로 보지를 만지려 하니
"안돼, 아직 생리 안끝났어, 내가 해줄께"
라고 말하며 일어나서 내 물건을 혀로 살살 애무 하는거야
혀로 애무하다가 입에 넣고 빙빙돌리고, 뿌리까지 뽑힐 정도로 쭉쭉 발기도 하고
정말 잘하더라고
그러더니 내 다리를 위로 잡고 올리더이 똥꼬를 열나게 빠는거야
나 똥꼬 애무를 그날 처음 받아봤어
간질간질하면서도 느낌이 좋더라구
그렇게 한참동안 내 온몸을 빨아주더니
"자 이제 그만 자자"라고 하더라고
나는 "응 너는 그만해 이제 내가 할께"하고
바로 냅다 꽃아 버렸어
"안돼는데, 피나는데,,,,,"
나중에 안건데 31살인가 였던거 같아 나는 그때 28이었구
시집을 일찍 갔다가 몇년전에 이혼하고 혼자 산다고
역시 오랜만에 남자를 받아들여서 인지 초반부터 눈이 돌아가 있더라구
입에선 신음이 끊기지 않고 아래에선 보짓물 소리만
이 여자를 내 위로 올려서 여성 상위로 자세를 바꿨어
몽롱했던 눈에 빛이 돌더라구
앞뒤로 비비다가 위에서 찍어대는데, 아주 혼자 신나서 정신없이 하더라구
그러면서 내 얼굴을 보며
"너도 좋아?"
"응 아주 죽을거 같아, 너무 좋아"
"그래, 우리 이왕하는거 더 좋게 하자"
한참을 박아대더니
"자기야, 위로 올라와서 마무리 해줘, 나 다 느꼈어"
나는 위로 올라가서 스퍼트를 올렸지
"생리 중이니깐 안에 해도 되지?"
"응, 괜찮아, 지.. 지금 싸줘 너무 좋아"
나는 안쪽에 사정을 하고
그 여자 위에 포개져 잠시 누워있었어
그 여자 귀에 대고 "느낌 너무 좋다"
"응 나도 좋아, 빼지마 이러고 있자, 더 느끼게"
잠을 한숨도 못자서 우리는 잠깐 잠에 들었어
두시간 정도 잤나?
자고 있는데, 이불이 바닥에 떨어져 있는거야
이 여자는 완전히 대자로 팔다리를 벌리고 자고 있는 거야
보지에는 보짓물과 핏물 그리고 내 정액이 뒤범벅되어 있고
그 모습을 보자니 급 꼴리더라구
그래서 자고 있는 그 여자 보지에 바로 내 물건을 넣었지
몇번 움직이니깐 "뭐야, 나 졸려"
"살살할께, 자면서 느껴봐"
아까 싸지른 정액과 보짓물이 또 줄줄 흐르더라구
이 여자는 연신 내 입술을 빨아대며 신음소리를 쏟아내고
그러디니 갑자기 "나 뒤로 해줘" 하고 엎드리더라구
나는 뒤에서 천천히 삽입을 했지
이 여자 최애 자세가 뒷치기더라구
몇번 넣지도 않았는데 헐덕이며, "조아, 더 쎄게, 더 쎄게"
내가 사정을 위해 막 스퍼트를 올리니깐
"여보, 여보 사랑해요 여보 여보"
뭐지? 갑자기 여보 여보를 외치는 거야
그렇게 뒤치기로 보지 속에 두번째 정액을 발사하고 침대에 누워버렸어
누워있는 내 옆으로 조심스럽게 오더니
"나 팔베게 해주면 안되?"
나는 팔을 벌려 그 여자를 받아줬지
누워서 내 젓꼭지를 살살만지며
"아까 여보라고 한건 미안해, 정말이지 너무 좋아서 나도 모르게..."
"괜찮아, 좋다고 하니 나도 뿌듯하고, 나도 너무 좋았어, 아니 황홀했어"
한참을 아무 대화 없이 가만히 있는데
그 여자가 조심스럽게 "혹시 우리 오늘만 만나는 걸까?"
"그건 너 하기 나름이지"
"내가 어떻게 해야돼?"
"나를 좋아해주면 되지, 머가 정해진게 있나?"
다시 정적이 흐른뒤 위는 잠이 들었어
텔에서 나가라는 전화를 받고 그제서야 일어나 밖으로 나왔지
그 여자는
"나 여기서 걸어 가도되, 잘가 만나서 즐거웠어" 하고 가는거야
나는
"오늘로 끝이네?"
그 여자는 나를 다시 돌아보더라고
나는 차에 타라고 손짓을 했지
그러더니 차에 타서 "나 좀 졸려, 우리집에 가서 내 옆에서 좀 자고 가면 안될까?"
나는
"너 집에 가면 남편이랑 애들 있느거 아냐?"
"나 이혼한지 좀 됐어, 애는 없어"
그 말에 그 여자집에 가서 잠만 한숨 자고 나왔어
그뒤로 대여섯번 정도 더 만났는데
지가 뭐라도 된거처럼 나를 통제하려고 들더라구
그리곤 매일 3번 이상 해달라고 하고
이러다는 정신도 피폐해지고 몸도 망가질거 같아서
연락 끊고 잠수 타버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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