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사친 잠따하다 걸린 썰 (+여사친 언니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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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2 20:14
내가 내 친구 둘이랑 친구 언니까지 4명이서 술을 먹고 있었어.
친구는 남자 하나 여자 하나였는데, 걔는 다음날 출근 있어서 먼저 갔고 나는 여사친 집에 가서 2차 하기로 했지.
술 먹으러 간건데 다들 술은 안먹고 이야기 꽃이 폈어. 친구 누나는 헤어진 전남친 욕하고 막 나랑 내 친구한테 '너희라도 사겨라' 이러면서 부추기기도 하고, 점점 분위기가 묘해졌어.
여사친 이름은 다윤이고, 누나 이름은 다영이야.
근데 나랑 걔랑은 중학교 때부터 봐와서 별 감정이 없었거든. 근데 갑자기 다윤이가 뒤에 쇼파에서 피곤하다고 자버렸어.
나랑 누나랑 계속 얘기했지. 누나는 배아프다고 화장실을 갔고, 거실에는 나랑 다윤이 둘이 있었어. 근데 옆으로 누워있는 다윤이를 보니까 너무 꼴리는 거야.
말려올라간 반바지 아래로 길고 뽀얀 허벅지와, 보일랑말랑하는 배꼽, 쇼파에 눌려 더 커보이는 가슴, 일자로 쭉 뻗힌 쇄골, 반쯤 감은 눈까지 너무 모든 것이 완벽했지.
누나도 화장실에 있는 김에 걔를 깨우는 척 어깨를 톡톡 치는데 반응이 없는거야. 그래서 다리도 한번 슥 지나갔는데 곤히 자더라고.
그러니까 고삐가 풀려서 가슴을 만졌는데, 평소에는 몰랐는데 꽤 크더라고. 입술도 만지고 바지위로 엉덩이랑 보지도 만지고 만지면서 키스하려고 다가가는데 걔가 갑자기 깬거야.
나는 당황해서 바로 입을 막고 조용히 하라는 제스처를 취하면서 미안하다 했지.
그랬더니 걔가 바지 벗으라했고, 어쩔 수 없이 나는 벗었지.
걔가 내 풀발된 자지를 살살 치면서 '우리 00이 어른이네~?' 하면서 능욕을 했어. 어쩌겠어 난 잠든 여사친을 만진 사람인데. 근데 갑자기 걔가 다 벗은 상태로 화장실 앞에 서 있으라는 거야.
나는 안된다고 빌었는데 걔는 단호했어. 아니면 신고할거라고.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서있었어.
화장실에서 나온 누나가 날 보더니 '결국 다윤이 만진거야?, 그러게 맘 있었으면서 ㅋㅋㅋ'하고 바로 내 자지를 빨았어. 둘이 날 따먹으려 짜고 친거였나봐.
그렇게 누나랑 쇼파로 가니까 다윤이는 다 벗고 있더라고. 나는 쇼파에 누웠고, 입에는 다윤이 보지가, 자지에는 누나가 여상위 자세로 열심히 흔들고 있었어. 진짜 너무 황홀해서 바로 싸버렸지. 근데도 발기는 풀릴 생각이없더라고. 그걸 보고 놀란 누나가 다시 빨아주고 귀두를 문질러줬는데 진짜 갈뻔했어.
나도 조금 억울해서 손으로 다윤이 클리를 엄청 비비고 다른 손으로는 꼭지를 비트니까 신음을 내며 바로 싸더라고. 난 바로 다윤이 보지에 박기 시작했고, 누나는 옆에서 나랑 키스도 하고 내 몸 곳곳을 애무해줬어. 나도 누나 가슴을 만졌는데 그렇게 큰 가슴은 아니어도 너무 이쁘게 윤곽이 잡힌 가슴이더라고. 핑크빛의 유륜과 딱딱해진 꼭지를 중심으로 봉긋하게 솟아오른 가슴은 진짜 아름다웠어.
다윤이한테도 한번 싸고 나니까 약간 발기가 풀리려 하더라고. 기다렸다는 듯이 누나랑 다윤이가 뒷치기 자세로 엎드리더니 양손으로 해달라는 거야.
양쪽 보지에 손가락을 넣고 엄청 흔들었고, 한명씩 빨아줬어. 너무 좋은 광경이라 사진도 남겨놨지. 그사이에 자지가 다시 서길래 바로 누나한테 온힘을 다해 박았더니 신음을 크게 내며 드러눕는거야. 바로 다윤이가 누나 몸에 타서 누웠고, 나한테 손으로 보지를 만져달라 했고, 그동안 누나는 손으로 다윤이 가슴을 만져줬어. 다윤이가 슬슬 가려하길래 자지를 빼서 다윤이한테 박았지.
이런식으로 계속 섹스를 하다가 결국 걔네 집에서 자고 갔고, 매일 집에 찾아가서 쓰리썸을 했어
어느날은 집에 다윤이가 혼자 있길래 바로 섹스하려고 하니까 다윤이가 갑자기 당황하는 거야. 나는 상황극 같은 건줄 알고 바로 눕혀서 섹스를 하려는데 갑자기 다윤이 친구가 들어왔어.
반응 좋으면 이것도 풀어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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