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모님
박카스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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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4 21:09
장모님 2017.08.17
안녕하세요?
소라넷 시절부터 여기 저기 인터넷 근친 사이트에서 해바라기10으로 활동을 했던 박카스 라고 합니다.
휴지끈 긴분들 중에는 저를 아는 분들이 있을 것입니다.
소라넷 없으지고 여기저기 소라와 비슷한 성격의 성인 사이트에 가입해서 글도 올리고 영상도 올렸습니다.
배움이 짧아 소설을 지어내는 능력도 없고 해서 장모님이랑 섹스 하면서 찍은 동영상을 설명하고 씹하면서 대화 하는 내용을
녹취해서 옮겨 적어 보겠습니다.
2016년3월2일에 처음 관계를 시작 했고 오늘 글은 2017년 8월17일 찍은 동영상을 녹취해 보겠습니다.
몰래 카메라로 찍어서 장모는 영상이 찍히는걸 모릅니다.(19년 부터는 장모님 동의 하에 영상을 찍습니다.)
제가 일부러 과도하게 쌍소리를 하니 듣기 거북 할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경상도 방언과 전라도 방언이 많이 나오는데 리얼리티를 좋아해서 사투리 를 그대로 옮기겠습니다.(다른 사이트에
올린적이 있는데 사투리을 잘 못알아 듣겠다고 하는분이 많아서 너무 심한 방언은 옆에 표준말로 덧붙일 것입니다)
참고로 지금 올리는 글은 여기 말고도 야ㅇ 에도 올릴 예정입니다.
동영상 한편 녹취해서 옮기는 작업이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걸리는 작업입니다.
앞으로 시간이 잘 날지 모르겠고 그래서 글이 연재가 될지 하다가 말지는 모릅니다.
글을 올리다 날아간 경험이 몇번 있어서 메모장에서 쓰고 붙여넣기를 하겠습니다.
\ 등장인물
사위 박카스(가명)47세
장모 박자애(가명)60세
\동영상 대화에 등장하는 인물
아내 순정40세 체제 순덕38세 장모님 동거남(저는 구멍동서 라고 부럼)59세
\동영상 화면에 모텔 침대가 정면으로 보이고 장모 박자애가 벌거 벗은 몸으로 기어서 카메라 앵글 안으로 기어 들어온다.
머리 모양이 평소와 다르게 짧은 단발머리다.
160정도의 키에 몸무게65정도, 젖은 처지고 뱃살도 나이에 걸맞게 쳐져있다
손목에는 금팔찌가 반짝이고 샤워 하고 손톱을 정리하면서 베개에 기대어 눕는다
사위는 보이지 않고 말소리만 들린다.
서 어제 순정이는 배가 아파 가지고 읽찍 들어 왔어 왔더라고
장 와? 배가 어찌 아파 갖고?
서 급성 위장염 이라더나?!
장 아이고~ 참 말로~ 그래 갖고 병원에 갔어~?
서 병원 가가지고 주사 맞고 약받아 가지고 그거 안고 치고 오래 놔 두며는 암 된다면서
그리 카는 갑데~ 볼만 해요?
장 에~이 안볼만해! 내 안보 잖아~!
서 봐~라 볼라면~ 어이! 저 봐라! 저 봐라! 씨~
장 안봐 씨~ 남의꺼 큰거 뭐 하는데~?
서 하 ㅎㅎㅎ~~ 먹지도 몬하는거~?
장 그래 ㅎ 먹지도 몬하는거 남에꺼 큰거면 뭐 하는데~
서 상상 이라도 해라 상상 ㅎㅎㅎㅎㅎ
장 아이씨~ 됏네 마~! 니나 상상 해라 씨~ 연속극 틀면 내는 잘봐~ 저거 끄 버리라~! 연속극 좀~
저거 먼다고 저거 보노
서 왜~
\ 사위가 벗은몸에 물기를 닦으면서 침대위로 올라와 장모옆에 스텐드 불을 켠다.
장 연속극 보자 어~? 연속극 보자 어 카스야!! 염병하네 그글 먼다고 켜노(스텐드)
서 무드등 ㅎㅎ
장 ㅎㅎㅎ 저거 남에께 뭔 다고 봐~!
서 어~?
장 그거(야동 usb) 두개씩 가지고 다니나~?
서 어~ 일단은 되는가 안되는가 ~ 안될수도 있거든~ 한번씩
장 끄 브러~ 저거 남에꺼 먼다 봐~~ 어~?
서 그 새끼( 구멍동서 ) 일단은 놀러 가지는 안았나 보지?
장 요새는 거기(노름판) 안가!
서 어?
장 거기 안가
서 왜! 왜~!
장 거기 새끼하고 속상한일 있어 갖고 한놈 하고 말다툼 했나봐 그래 갖고 안가! 저놈은 한번 틀리면
안가 저거 엄청 무서운 놈이여
서 그라면 뭐하고 노는데?
장 맨날 집에 있제 운동이나 가고 오늘은 운동 안가데~ 오늘은 운동 안가고 집구석에서 막걸리 한잔
딱 처 먹고
서 에어컨 좀 시원한 바람 나오네~
\ 사위가 물기를 닦고 나란히 눕자 장모가 팔베개를 하고 사위의 좆을 잡고 조물락 대면서
장 막걸리 한잔먹고 그 앉아 갖고 텔레비 보고 있더만은 딱~ 내가 인제 밖에 나갔어 나갔다가 거기 실~
갔다가 미용실 있는데 갔다가 금방 들어 왔어 들어 온께로 라면 끓인다고 양파 또 까 갖고 파 따듬어
다가 쫑쫑쫑 썰고 그러고 자빠 졋어!
서 였는건(넣는건) 다 여 처먹네
장 어 ㅎㅎㅎㅎ 그놈은 혼자 살아도 잘어! 잘 해 쳐 먹어! 그람서 내보고 양파가 물 찍찍 흐른다 그래
양파 썩어 갖고 양파 썩은거 들어 내고
*** 사위의 좆을 잡고 있는 손을 사위가 잡으면서
서 이거 보고 싶었나? 어~? 자기야? 이거 보고싶었어~?
장 어~ 씨~
서 인제 내랑 이거 하는거 후회해 안해?
장 아이 시끄러!
서 인제 후회 안하제~?
장 후회해 씹할놈아!
서 후회 한다고?
장 우짠다고 사우하고 바람 나고 죄 짓고@@@@
서 후회 안하잖아~?
장 후회해~~ 왜 내가 박카스 하고 이거 역겨 갖고 이러고 있나 생각이 들어~!
서 ㅎㅎㅎㅎ 좋 찮아?
장 씨발놈 안하면 저그 집도 못오게 하고 씨발놈
\ 사위가 종이컵에 커피를 소리 나게 마시면서 웃는다 장모는 계속 오른손으로 사위의 좆을 만진다
서, 장 ㅎㅎㅎㅎㅎ
장 씨발놈 저그 집도 못오게해(예전에 장모 꼬실때. 안준다고 해서 우리집에 오지 말라고 함) 씨발놈이
서 그렇다고 씹대주라고 한다고 대준다 말이가 진짜로? 나는 이판 사판 그냥 농담조로 아니면 그만 하고
이야 기 했는데~
장 염병하네 니미 씹할놈이
서 하 ㅎㅎㅎ 아니면 그만 했더마는 어~ 낼름 대주냐 ~!
\ 장모가 좆잡고 있던 손으로 좆을 소리나게 때린다
서 아야! 야야! 씹할년아~! 씨 발련이~~
장 씨발놈이 개같은 놈이~
서 보지야~ 개보지야~!
장 염병하네 개 같은 놈이~
서 씹쟁이~! 니 밀양 박씨가?
장 그라먼~
서 씨 나도 밀양 박씬데~! 파도 같은거 아냐??
장 규정공파!
서 파도 같다!!
장 ㅎㅎㅎㅎㅎㅎ
서 완전히 씨~ 장모라서 근친이고 성도 같고 본도 같고
\ 사위가 장모의 보지를 만지면서
서 근데 이거 하고 맞춰도 돼??
장 안돼!! 남이 아니 잖아!!
서 장모 아니라고 그지~ 같은 항열이네~ 박자애 씹쟁이야 씹쟁이!!
\ 장모가 사위의 좆을 또 때린다
장 씨발놈~
서 씹 쟁이 아냐?? 어??
\ 야동에 나오는 큰좆을 보면서 사위가 감탄을 한다.
서 와~~ 좆크네!!
장 저거 큰거 보면 뭐 하는데~?
서 니 보지에 넣는 다고 생각 해라~~
장 시끄러 넘어꺼 큰거 뭐하러봐
서 니 저런거 받것나? 들어 가것나?? 어? 들어 가기는 들어 갈거야 얘도 낳는데~~
장 들어 가지~~
서 들어 가면 좋지~~? ㅎㅎ
장 넘 커~~ 아퍼~~!
서 보지가 째지면
장 @@@@들어 가면은 거기 닿는 데 있어 아퍼~
서 그기 자궁 경부 아냐??
장 어째든 간에 아퍼~
서 큰거 넣면~? 거기 안 닿이게 넣어면 되지~
장 아씨 안에 그속에서 들어가는데~
서 쌋다! 쌋다!쌋다!!
장 저것들은 임신 안돼나~?
서 약 먹겠지 뭐~ 약 먹든가 했겠지
장 씹할년들 개같은년 염병 하네 씹할년~
서 좆물 먹네~
장 어이구씨 더러버 죽겠어 나는 저런거 보면 그런께 내 안볼라 그래 저런것은 비위가 상해 갖고
서 왜 상해~
장 씨~~~ㅉ
\ 사위가 장모의 젖을 만지다가 보지쪽을 만지면서 카메라에 잘 잡히게 발로 다리를 벌린다
장 개같은 놈들 개같은 짓거리여~
서 ㅎㅎ 보자~!!
서 개 같은 짓거리야 이게? 장모 사랑해 주는 거지 뭐가 개같은 짓거리야??
장 장모를 뭐 사랑해줘~
서 사위가 다 해주는 거야 장모~! 오늘 엄마 생신인데 씨~
장 너거 엄마~?
서 응~
장 생신이면 어쩔거여~
서 가보지도 못 하고
장 전화 해 보지~~
서 전화해도 통화가 안돼~
장 와~?
서 귀가 먹어 가지고
장 그라면 뭐 챙기는 사람 있어~?
서 누나들 누나들 오늘 갔다 왔는 갑데~ 누나 하고 형수 하고 갔다 왔는 것데~~아까 전화했는데
장 누나들 몇인데~?
서 누나셋 형님셋
장 그 다 갔다 왔데야?
서 아니 일하지 형님 들은
장 아니 형수?
서 형수는 일 안하니까
장 그래 형수 갔다 왔디야~? 형수 갔다 왔어 ~?
서 형수 하고 누나 하고 갔다 왓다대
장 어디 형수 거기 안가는 형수 있어~? 엄마 한테 안가는 사람~
서 내 위에 손위에 바로 위에 형수 어!! 아니 엄마 한테 갔다 왔다고~
장 아니 엄마한테 안다니는 년 있어 ~?
서 엄마 한테 왜 안다녀
장 다 다녀~?
서 하나는 죽었삐꼬
장 누가 형수가~?
서 둘째 형수 죽었고 둘째 형수가 완전 씹쟁이 였는데~ 형님배타고 다닐때~ 밤으로 막 나가 가지고
장 죽어 버렸어~?
서 내 전에 죽었다고 자궁암 걸려서 죽었다 더라 아이가~!
장 그래 못된 짓거리 하고 다니면 벌 받아서 죽는다 그란께 이런거 안해야돼 ~~
서 우리는 못된짓 하는거 아닌데
장 못된 짓이지 ~씨
서 효도 하는 거지
장 염병 하네 니미 씨발 무슨
서 내가 니한테 효도 하는 거잖아 맞잖아!!
장 효도 같은 소리 하고 자빠 졌네 씨발~!!
서 효도지~~!! 씹도 해주고
장 장모하고 씹하는기 무슨 효도고~?? 불효 자식이지~!!
서 아이 그런께 장모 하고 사위 빼고 좋기는 좋치 씹은~??
장 시끄러!
서 하면은~? 하면 좋기는 좋치
장 시끄러 씨발놈아!
서 어~? 맞 제~?? 좋으면 됏지!
\ 사위가 장모의 볼에 쪽 소리나게 뽀뽀를 한다
서 좋으면 됐지 씹할년아~~
장 요 염병 하네 니미 씹할놈이 욕하는거 자빠 졌네 개 같은 놈이~!
서 씹 할 년~!!
장 오머 염병하네 씹할놈 ㅎㅎ 이란께 안된단 말이여 장모 보고 욕하는 사람이
서 니는 씹할 내한테 욕 하잖아??
장 사우 한테는 욕해도 돼 장모가 어른 이니께 ㅎㅎ~
서 보 지다!
장 그란데 지는 어른도 아니면서 씹할 어른 한테 개 같은 놈이~
서 어른이지 애도 낳고 사는데 어른이지~
장 아~ 씨~~ 그런 어른 말고!
서 후회는 안하지? 지금은? 내랑 하는거?
장 후회해 후회해~~
서 안 하고 싶어 인제? 안하고 싶지는 않하지~~?? ㅎㅎ 맞제?? 맛이 들어 가지고~
장 씨끄러 씨발놈아~~
서 어? 맛이 들어가지고 안하고 싶지는 않지~~
\ 사위가 자세를 잡고 장모의 다리를 벌리면서 두손으로 보지를 벌리고 만진다
서 보자~~!!
장 빨지마 씨발!!
서 안빨고! 보자~~!! 아이고~~! 오랜만에 보네
장 씨 발~~!
\ 사위가 보지를 벌리고 손가락으로 클리 토리스를 비빈다
서 흰 털이 많이 났는데~~!!
장 뽑으나~??
서 뽑으까?? 요그 뽑으면 자기 빽보지 됏 삔다. 흰털 자꾸 뽑으면
장 ㅎㅎ 그렇게 많나?? 씨발 거짓말 잘 하@@@ㅎㅎㅎㅎ
서 또 뽑아 줘야 되나??
장 만나러 올때 쪽 집게 가지고 와야 되나~~!
서 ㅎㅎㅎ
\ 사위가 흰 보지털을 하나 뽑아서 장모에게 보여 준다.
서 아프 끼다~~ 자~~
장 안아픈데 ~~ 씨 뭐죠 씨발~~!
서 !!~보지에 뭔 털이 많노 흰기~
장 이상하네~ 보지가 먼저 늙나!
서 보지가 늙지~~
장 아프기는 안하다~
서 안 아파?
장 응
\ 흰 보지털을 뽑아서 장모의 손등에 붙이면서
서 두개 한참에
장 안 아프~ 뽑아도~~ 그렇게 많나?
서 응~~ 쪽집게 가지고 온나 다음에는 안돼 겠다 ㅎㅎㅎ
장 ㅎㅎㅎ 안 잊으 버리고 쪽집게 챙겨 났다 갖고 와야 돼겠다
\ 사위가 장모의 보지를 빨려고 두손으로 보지를 벌리고 자세를 잡는다
서 벌리봐~ 조금만 빨자 이래 가지고!
장 아! 빨지마!!
서 조금만!!
장 씨~~
\ 사위가 소음순을 벌리고 클리토리스를 만지면서
서 이거봐! 빨아 달라고 톡 볼가 졌다!
장 오메 염병하네 니미씹~!
서 뭐라 한다 캤노 니~ 벌 시 봐 이걸 뭐라 한다 했지?
장 뭐가?
서 볼가 진거 이거? 감씨라 하나? 전라도는 뭐라 하지? 응? 공알?? 전라도는 뭐라해??
장 시끄러!! 전라도는 뭐라@@@
\ 사위가 클리토리스를 손가락으로 만지고 빨면서
서 요거 요거 요거? 응?
장 시끄러~ 씨!
\ 사위가 클리를 집중적으로 빤다
장 아~~!!
서 뭐라해? 전라도는~?
장 시끄러!! 씨발 노~~ㅁ 감씨!
서 감씨~? 어?
장 어~
서 감씨가 빨아 달라고 탁 볼가 졌다!
장 염병하네~ 니미 씹할놈이!!
서 진짜다 ~~
장 ㅎㅎㅎ 시끄러~~
서 자기는 오줌 나오는데도 톡 볼가 졌데~ 이 자애야?
장 시끄러~ 씨~~
서 씹 할끼다 그래 씹할년아!!
장 ㅎㅎㅎㅎ 아!!! ㅎㅎ 아~! 하지마@@
내 오늘 집에서 읽찍 나왔어!! 15분좀 넘어서 나왔어 아~ !!
서 그리 하고 싶었어?? 어? 자애야??
장 씨 ~~ 이름 부러지마 씨발놈아!!
서 아이 씨발 누가 듣나!! 그럼 장모!! ㅎㅎ 누가 들어?
장 내가 미치겠다 씨 ~~~ 아~~!!
서 쫌~~ 즐기자 같이!! 응? 좀 즐기자!!
장 아~~!!!
서 손가락 넣어까 그럼?
장 하지마! 씨발 염병하네~~
\ 사위가 검지 손가락 하나로 보지를 쑤신다 장모는 못하게 뿌리친다.
장 염병하네~~ 별짓을 다해 ~
\ 장모가 사위의 좆을 딸딸이 치면서
장 요래 갖고 이거 키워 갖고 이걸로 해~
서 ㅎㅎㅎ 좆 먹고 싶나?
장 어!
서 보지가 좆을 원해??
\ 장모가 야동 영상을 보면서 한마디 한다
장 아이고 주뎅이 찟어지겠다 씹할 년 들아~~
서 왜~~? 똥꼬에 넣는데~~ 보지 빨아 가지고
장 저 큰거 빨다가 입 찟어 지겠다
서 여자들도 보지를 빤다니까 여자 보지를 니는 진짜 그런거(레즈) 아이제??
장 아이 우찌 그런짓을 할꼬 여자들끼리 더럽 고로~~
서 뭐가 더러~?
장 더럽지 씨
서 보지가 얼마난 맛있는데~~
장 아 ~~ 이~~
서 자애야??
장 얼른 이거 해라~~
\ 사위가 쿠퍼액이 나온걸 손으로 찍어서 장모 보지에 묻히면서 비빈다
서 함 세워봐~~ 이!! 좆물 나올라 칸다!! 끝 에~~ 묻히자 ㅎㅎ
장,서 ㅎㅎㅎㅎㅎㅎ
서 인제 후회 안하제 내랑 하는거??
장 시끄러 후회해 씹할놈아!!
서 좋제? 그래도??
장 시끄러 않좋아 씹할놈아!!
서 씹할년! 손가락 다 빠쪗네(손톱을 다쳐서 빠짐)
장 뭐 빠져! 지금@@@그라고 있어 미치겠네 글그쳐 사서~ 아~아~!!
서 좋제? 소리내 흰털을 입에 물고 있노! 어? ㅎㅎㅎ
장 니가 아까 여기다 올려 논께 @@@@@ㅎㅎㅎㅎㅎㅎ
\ 사위가 박을 준비를 하고 자세를 바꾼다
장 어이구 또 베개를 빼네 염병~~ 을 하고 베개는 지독 스럽게 빼 씹할놈이!! ㅎㅎㅎㅎㅎ
서 어??
장 베개는 더럽게 잘 빼~~
서 자 들어 간다~~
장 이씨~~ 젤 안발라도 잘 들어가~~
서 자지가 죽 잖아!!
장 별 @@@다빨아 씨발놈이 세파트 멜로~~ㅎㅎㅎ
서 남자들은 여자 냄새 좋아해! 겨드랑이 냄새도 좋아 하고!!
장 세파트가?? 세파트 개 새끼가??
서 응~ 개다 개!! 니도 개고! 내도 개고! 아~!!
\ 사위가 좆을 보지 에 박으면서 베개를 옆으로 집어 든진다
장 이 씨바~~ 베개가 뭐 어짠다고@@@ㅎㅎㅎㅎㅎ
서 아~씨! 뒤로 하까?? 안들어 갔다!! 들어 간다!! 자애
야 니도 즐기라! 좋아? 오랜만에
하니까 좋아??
장 들어 갔구만 씨~~
서 응~ 들어 갔다!! 니 얼굴에 좋다고 써 있다~ 예쁘다 니~ 씹할년!! 중학생 하고 씹하는 것네~
장 ㅎㅎㅎ 아까내 그놈도 중학생이다 그라네 ㅎㅎㅎㅎㅎ
서 중학생 이랑 씹하는 것네~~
\ 사위가 피스톤질을 하면서 장모의 몸을 빤다.
장 아~아~아~!! @@@@ 빨아라 빨개 진다(키스 마크 걱정)
서 빨아줄때 씹할년아!!
장 빠는거 아이~야
서 빨아 줄때 가만히 있어!
장 빠는거 아이~여
서 왜~? 쪽쪽 빨지만 안하면 돼~~ 핥으면
장 에이씨~ 시끄러
서 이렇게~~ 아~~! 아 ~~!
\ 퍽퍽 소리나게 계속 피스톤질을 한다
서 오랜만에 하니까 좋제?? 응? 사랑해~~
장 그만해!! 그만 빨어~!
서 응 왜~~ 장모를 사랑해 주는데 무슨 문제 있어?
장 얼렁해 얼렁 싸~~!!
서 또 봐!! 씹할년!! 인제 넣다!! 개보지야!!
장 또 십할년 이라고 한다 봐 씹 할년 뭐 인자 넣기는 인자 넣긴~ ㅎㅎㅎㅎ
서 빨리 해~~ 소리내~~ 참지 말고~! 참지 말고 내 줘~~
장 안해~ 안해~~ 소리 안내~~
서 소리 내야 좋은데 나는
장 안해 ! 아!!
서 아~ 오랜만에 하니까 엉덩이에 쥐 날라 칸다~~
장 아이구~! 염병하네 씹할놈 ㅎㅎㅎㅎ 엉덩이 쥐나면 하지마~ ㅎㅎㅎㅎ
서 아~ 씨~~ 왜~~
장 얼런 ~ 쥐날라 얼렁 해라~!
서 뭘 해??
장 @@ 빨리 빠구리 해라~~
서 ㅎㅎㅎ 씹할년! 아~ 진짜 우짤라고 우리 이리 됐노!!
장 염병하네 미친놈아!! 니가 그랬어 씹할 놈아!!
서 그렇다고 주라 칸다고 주는 년이 어디 있노!!
장 니미 염병하네 씹할놈이 저거 집에도 못오게 하고
서 사우 사우가 아무리 그래도 장모보고 씹주라 카는데 씹주냐!!
장 그런께 이제 안했다 하고 안하면 되지~
서 내가 얼마나 씹에 대해서는 나쁜 놈인데~ 내 니한테 말 안한거 한개더 있는데~~
장 뭘??
서 말 안할거야! 말하면 잡아 먹을 라고 할까 싶어서~
장 뭔 말~?
서 씹 하는거~~
장 씹하는거 뭘 잡아 먹어?
\ 좆을 빼고 다시 자세를 바꾸면서 박는다
서 욕 안할거면 말 해줄끼고~
장 뭐 했는데?? 누구 하고 했는데??
서 누구 하고 했겠나? 알아 맞춰 봐라~~!
장 어~?
서 누구 하고 했겠나 알아 맞춰 봐라~!!
장 누구 하고 했어?
서 알아 맞춰 봐라??
장 에~이 씨빨~ 내가 어찌 알아 맞추노~!
서 알아 맞춰 봐라! 어~!! 대충 함 맞춰봐!!
장 에 이 씨 시끄러 씨~! 아~~!!
서 진짜 내가 나쁜 놈이네~ 장모 따먹고 말해 주까?
장 순덕이(처제)따먹었나~? 순덕이 따먹었나??
서 따 먹었 었것나 안따먹었 었것나??
장 에이 염병하네 이 싸가지 없는 놈의 새끼!!
서 어/? 따먹었겠나 안따 먹었겠나?
장 따 먹었는 가베!!
서 아 그래 먹었겠나 안 먹었게나??
장 시끄러 씹할놈아! 개 같은 놈아!!
서 니 보지서 나온거는 다 먹었다!!
장 이 염병 하네! 이 씹할놈!! 호로 새끼!!
서 요즘 안한다! 결혼 하기 전에
장 염병하네 못되써 씹할놈이
서 순정 이랑 결혼 하기 전에 동거 할때 객지 생활 할때 오라 카니까 오데!
장 염병하네 그년이요!!
서 그래 내가 빚 다 갑아 줬 잖아!! 처제 한번 따먹고! 안그랬으면 안봐 줬을 건데~
20년 넘었는데~ 요즘은 안해! 처녀때 했다니까!! 아~!! 그래도 니보지가 제일 맛있다!!
장 시끄러 씹할놈아!!
서 순덕보지가 제일 헐렁 그리고 그년은 어린때 부터 씹을 하고 돌아 뎅기 가지고
장 누가??
서 순덕이 순덕이는 중학교때 부터 하고 다녔는데~
장 씨~~
서 다방 다니고 그랬 잖아
장 아이고 씨~ 아! 아~!! 싸라?? 이제 그만 하자!!
서 니보지가 제일 낫다
장 씨발놈아!! 개같은 놈아!!
서 ㅎㅎㅎㅎㅎㅎㅎ 자부심을 가져라 ㅎㅎ
장 아이고~ 씨~~
서 싸 주까??
장 어 얼른 싸!! 얼른 싸고 가자 ~!
서 쌀 테니까 애교 한번 떨아봐라!!
장 아~아~~! 얼른싸!!
서 애교 떨면 바로 싼다!!
장 아 싸! 얼른 싸!!
서 내가 쌀때 하는거 있잖아!!
장 아 시끄러 씹할놈아!! 얼른싸!!
서 어디다
장 싸!!!
서 어이다가??
장 내 보지에다 싸라~~!!
서 니 보지에??
장 어~응~!! 아!! 아~
서 니도 따먹고 딸래미도 다 따먹었다 내는!!
장 이~씨 발 놈아!! 이 도둑놈 새끼!!
서 ㅎㅎㅎㅎㅎ
\ 장모의 보지 속에 사정을 한다
장 니 진짜 못되 처 먹었다~잉 !!
서 하 !! 어릴때 잠깐@@@
장 어릴때든 머이든 씹발놈아!! ㅎㅎ
서 ㅎㅎㅎㅎㅎ
장 어릴때든 머이든 씨발놈
휴~~~~
눈이 빠질것 같네요
글을 읽는분들에 내용이 제대로 전달 될지 모르겠네요
제가 찍고 둘이 대화 내용을 적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네요
첨부한 사진은 인증 차원으로 제 외장 하드에 대부분 장모님 관련 영상 파일 입니다
그중 17년8월17일 영상입니다.
즐섹 즐딸 하세요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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