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커플 썰 5
9094
13
1300
9
4시간전
여친의 똥꼬까지 햝아주는 정성에 형님도 감동받으셨는지
진짜 둘이서 아주 난리가 났음
둘다 등줄기에 땀흐를 정도로 물고빨고 박고 박히고
여친은 수시로 비명지르고, 박히다 분수싸고
나도 더불어 딸 두세번 치고
그러다 형님이 사정을 하고 잠시 쿨타임이 와서
내가 여친이랑 할랬는데.. 와 ㅆㅂ 관전하면서 딸을 많이 쳐서
내꺼 발기가 안되더라.. 그래서 꼬무룩해있는데 또 여친이 등 토닥여 줘서
더 비참해짐..ㅡㅡ;;
그렇게 그 날은 끝나고 여친이랑 나랑은 대리불러서 집와서
그 뒤로 한동안 평범한 일상생활이 시작됨
우리도 뭐 글만 보면 섹스에 미친년놈들처럼 보일수도 있는데
평소엔 현생에 충실하다 일탈식으로 그러는거라
나도, 여친도 뒤 끝은 없었어, 오히려 둘이 더 돈독해지고 좋아졌달까
그런데 차츰 날씨도 슬 더워지고 배운게 도둑질이라고 형님이 여친 야노시킨게 생각나면서
나도 한 번 해보고 싶더라.. 그래서 야노하면 여친이 흥분하는건 확실하니 결국 해보기로 결정함
첨이라 도시나 사람 많은데서는 좀 쫄리고, 한적한데서 해야지 하다가
주말에 군단위 시골에 있는 글램핑장에 가기로함
금욜 둘 다 퇴근하고 출발해서 저녁 늦게 도착하는 바람에 대충 고기 구워서 술한잔하고
취기에 둘이서 글램핑장 바로 밖에 논길쪽으로 나갔는데, 찐 시골이라 어두워서 아무것도 안보였음
야외섹스할까하다가 귀신이 무서워서 빠른 복귀하고 글램핑장 숙소안에서 소소하게 둘이서 뜨밤 보내고
그날은 그렇게 끝
담 날 일어나서 퇴실한 다음에 차에 짐 다넣고 여친 겉에 남방 하나만 걸치고 밖에 나갔음
논길따라 조금 걷다가 여기다 싶은 곳에서 여친 다 벗기고 씹질도 해주고 나도 오랄받고 하는데
갑자기 근처에서 엔진소리 나더니 진짜 폐차직전의 비버125타고
까무잡잡한 해병대 티셔츠 입은 할아버지 한분이 우리쪽으로 슥 지나갔는데,
우리 둘다 잠시 얼었다가, 여친이 땅에 던져놓은 남방 주워입고 가려는데
할아버지가 좀 떨어진데서 오토바이 멈추고 우리 쳐다보고 있었음
머릿속으로 혼자 계산기 두드리다가 '잘됐다' 싶어서
바로 다시 여친 남방 벗기고 젖이랑 민둥보지 다 드러나게 만듬
그리고 여친보고 할아버지 눈호강 시켜드리라고 하니깐
여친이 알아서 할아버지쪽으로 돌아보고 양손으로 자기 젖 주무르더라 ㅋㅋㅋㅋㅋ
그거보고 갑자기 오토바이 시동 꺼지더니 할아버지가 우리쪽으로 걸어오는데
여친 진짜 개 당황해하고, 나는 우리한테 뭐라하면 '죄송합니다'하고 바로 ㅌㅌ 해야겠다 생각함
딱 그생각만 하고 할아버지 우리쪽으로 걸어오는동안 여친 엉덩이 토닥거리고 있는데
여친은 무서웠는가 옷 달라면서 빨리 가자고 하길래, 괜찮으니깐 있어봐라하고 기다림
근데, 난 '죄송합니다 ㅌㅌ' 계획만 있고, 플랜B는 따로 없었는데
할아버지가 와서 생각지도 못하게 우리한테 웃으면서 '아이고 아가씨 이쁘네, 어디서 왔능교'
이러면서 순박하게 말씀하시길래 어디서 왔다 말씀드리고, '이쁘죠? 어르신도 한번 만져보시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나도 모르게 나온말이었음
갑자기 여친이 나한테 눈흘기긴 했는데, 결국 할아버지한테 몸 구석구석 만져짐 당함 ㅋㅋ
근데 할아버지가 여친 만질때, 난 속으로 여친이 할아버지 대딸해주거나, 아니면 진짜 미친척하고
대주는거도 생각했는데, 차마 여친이랑 이야기된 것도 아니고 처음인데 너무 나가는 거 같아서
정중하게 다시 인사드리고 돌아왔음
나중에 차에 와서 여친 보지 만지니깐 좀 흘러나왔음, 그런데 나는 흥분은 그닥, 재미는 있었다.
그 뒤로 초대남도 불러보고 마사지 잘한다는 사람도 불러보고 했는데
진짜 전부다 영 시원찮더라, 그래서 둘이서 소박하게 가끔 여행가서 야노하면서 지내다가
그게 흥분이 되긴 한데, 진짜 흔히 말하는 뇌가 녹아내리고 심장이 철컹 내려앉는 짜릿함은 없었거든
그래서 형님한테 전화로 상담을 좀 받았어
거진 한시간 통화한듯한데, 결론은 '서울 한번 올라와, 잘해줄게' ㅋ
형님도 사업도 하랴, 성생활도 하랴 뭐 이것저것 바쁘고
우리도 막상 시간빼서 서울가려니 그게 쉽게 안되서 차일피일 미루다
내 고등학교 친구 결혼식을 서울에서 하길래 청첩장 보고 바로 형님한테 연락드리니
ok하시더라
주말도 끼고 좀 여유있게 다녀오려고 둘다 휴가써서 2박3일 일정잡고
옷도 여러벌 바리바리 싸들고 서울에 갔는데, 형님이 미리 숙소도 잡아주시고
도착한 첫 날에 형님이 여친 두시간 정도만 빌려주면 진짜 후회안하게 해준다고 해서
여친한테 물어보니 ok해서 숙소에 짐 넣고 형님한테 여친 데려다주고
난 잠시 결혼하는 친구랑 커피마시러갔음
한시간 좀 넘게 지났나? 형님이 어디 일식집으로 오라길래 갔는데,
홀 말고 룸으로 잡으셨더라 ㅋㅋ 몇번방오면 된다해서 여닫이문 열고
들어갔는데, 와 씨발 진짜 좆되는줄;;;;
밖에 바로 홀이라서 사람들 엄청 많이 지나다녔는데
여닫이문 바로 앞에 여친 엉덩이에 줄구슬 꼽혀있고, 스트랩으로 엉덩이에 걸쳐서
여자 보지에 진동기 넣고 안빠지게 하는거 낀 채로 엉덩이 다 드러내놓고 벽잡고
신음소리 참으려고 읍읍거리더라
옷도 언제 사입혔는지 검정색 원피스 ㅅ자로 트임된거 입고 ;;;;
여친은 신음참는다고 정신못차리고, 형님은 어서오라면서
여친 관장시키고 온다고 시간 걸렸다고함.;;
그때 다시 지난번 형님 만난 후로 잊고 살았던 쾌락을 느낌
초대남이고 지랄이고 나발이고 ㅋㅋ 다 필요없고 역시 이거다 싶었어
여친 보지 안에 이미 바이브레이터 들어가있어서 형님은 술마시면서
해맑은 얼굴로 스마트폰 어플 들어가서 바이브 강도 조절하더라
그때마다 여친은 소리도 못내고 읍읍거리면서 허리 아픈 사람처럼
구부정하게 서서 움찔움찔하는데, 진짜 음식점 아니었음 바로 자위했다
눈 앞에 먹음직스런 회랑 덴뿌라 이것저것 한 상 차려져있는데 진짜
쾌락이 뇌를 지배하니깐 다 필요없고 먹고 싶은 생각도 안들었어
그저 술마시면서 여친이랑 형님만 쳐다봄
그러다가 중간에 형님이 벨 눌러서 서빙하는 이모 들어왔는데
이모는 바로 '엄마~'하고 놀래고 형님은 이모한테 5만원 두장 팁 드리면서
'이쁘죠?' 이ㅈㄹ ㅋㅋㅋㅋㅋ
역시 돈의 힘이 무서운게, 팁 받으니깐 바로 '감사합니다~'
서빙 이모 들어오고나서 잠깐 여닫이문 열려있었는데, 지나가다가 여친 본사람 몇 명 있었음
서빙이모 나가고 조금 더 서있다가 형님이 여친 항문에 줄구슬 알 몇개 나와있던거
링만 빼고 안으로 다 집어넣고 여친보고도 앉으랬는데,
여친이 일식집 발 넣는 곳 아래로 파인 테이블 앞에 앉으려니깐 형님이 여닫이 문 바라보고
다리 벌리고 있으라고;;
옆에서 여친 손 잡아주니깐 진동 주기에 맞춰서 손에 힘들 꽉 들어갔다 풀렸다 반복하면서도
안한다, 그만한다는 말 안하는거 보고 참.. 사랑스럽기도 하고 여친도 나 이상으로 한다는 생각들더라
일식집에서 먹는 둥 마는 둥 여친 관전 잘 하고, 담 날 오전 결혼식이라서 우린 숙소로 갔음
집에 가려고 여친이랑 나가는데, 형님이 여친한테 준 검정색 원피스가 ㅅ자로 치마 뒤쪽이 파여있어서
걸을 때마다 허벅지 안쪽 다 보이고, 진짜 아래쪽 엉덩이 골까지 보였음
그 날 느꼈다.. 역시 우리랑 급이 다르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Comments

RIO CASINO
1시간전


eroslee
브리리리리
DJTrump
진철한오형
나이젤
화시독
타쿠
수수쑥
하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