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출썰4 (건마샵 이틀연속)
동이동동
13
808
6
4시간전
유흥업소가 많기로 유명한 동네가 있는 도시에 결혼식을 가게 됨, 공통 친구가 없는 친구 결혼식이라 혼자 감. 거기서도 역시 서치 후 타이건마 후보지 하나를 발견. 일요일 오후였고 갔더니 역시나 카운터가 쥰내 이뻤음+몸매. 내가 대충 소문 듣기로 여기 유흥업소 뛰는 애들이 낮에 돌아가며 가게 잠깐잠깐 보는거 같았음. 바로 화장실 물어보고 가는길에 보니까 샤워실 거리랑 구조가 애매해서 초반에 승부를 봐야겠다 싶었음. 돌아오는 길에 일회용 팬티를 바로 건네주길래 바로 받아들고 계속 가짜 기침을 함. 그러니 물 좀 갖다 드릴까요? 하길래 네 부탁드려요~ 했음. 이 후 후다닥 들어가서 탈의를 하고 사이즈업 해두고 여긴 커텐 구조라 커텐을 안에 보일 정도로 살짝 열어두고 불 밝기 최대로 올림.
그리고 일회용 팬티 한 발에만 넣고 반대쪽 넣는 과정인 한발 든 자세에서 멈추고 물 가져오길 기다림. 역시나 자연스레 살짝 열린 부분으로 쟁반위에 물을 올린채로 왔고 시선이 마주쳤으며 카운터 눈동자는 자연스레 밑으로 감. 그때 한 발을 넣다가 중심 못 잡아서 자연스레 넘어지는 척을 함. 그러니 놀라면서 이게 안 볼 수도 없고 괜찮으세요? 하는데 시선 안 피하고 계속 쳐거보는거 같더라ㅋㅋ 그래서 민망한 척 놀라는 연기하면서 손으로 ㄲㅊ를 반 정도만 가리니까 얘도 거기 반응해서 어머하면서 고개돌리더라. 그러고 죄송해요~ 제가 노크먼저 했어야됬는데.. 물은 앞에 두고 갈게요. 마사지사 곧 오니까 쉬고 계세요~ 하더라. 그러고 마사지 1.5시간 끝나고 가운걸치고 샤워하러 가는데 걔가 없더라? 그래서 흡연실서 담배한대피고 샤워실가는데 새로운 카운터가 샤워하고 찜질복 같은거입고 머리털면서 샤워실에서 딸칵소리내며 나옴. (샤워실 공용이라 쓸 때 안에서 잠금) 근데 얘는 키는 150중반? 정도로 엄청 작은데 비율,라인이 좋고 가슴이랑 엉덩이 볼륨이 미쳤음.. 얘도 어디 업소 뛰는거 같긴한데 머리 털면서 인사하는데 개꼴릿하더라.
순간 엄청난 아이디어가 떠올라서 멀리 온 김에 여기 하루 더 있기러함.
이게 성공할까 굉장히 의문이었는데 그래도 성공하면 대박이다 싶어서 도전해보기러함.
우선 교대 시간 2시간 전에 마사지+수면 예약했음. 역시나 어제 첫 카운터 걔가 있었음. 1.5시간 코스로 진행했음. 얘는 이제 교대 30분 남아서 청소기 들고 청소하러 댕기느라 시끌한 틈을 타 몰래 샤워실로 들어가서 문은 잠그지 않음. 수면 코스로 했고 실내화도 두고 갔기 때문에 내가 움직이는걸 못봤다면 룸에서 나간줄 모를거임. 월욜 이른 오후라 손님도 나뿐.
근데 여기 샤워실 구조가 어떻냐면 문 열고 들어가면 바로 꽤나 큰 파우더룸이고 양 옆으로 큰 유리+화장대, 반대편 사물함 5개 정도 있음. 정면을 보면 욕실 구분하는 반투명 미닫이 문인데 문을 열면 거기에 오픈 샤워기가 2개 있고 오른쪽 안으로 들어가면 개인샤워부스 3개가 있음. 가장 끝 부스에 들어가 있으면 파우더룸하고 거리가 꽤 되서 사로 자잘한 소리는 안 들릴거임.
일단 내가 벗은 옷이나 모든 짐은 사물함에 넣고 저 구석 개인샤워부스에 들어가서 빠르게 샤워를 한 후 샤워실 입구에 붙어 소리에 집중하며 이미지 트레이닝을 함.
어제의 루틴으로 보면 교대하는 뒷 타임 여자는 운동을 하고 왔던 어쨌건 오자마자 샤워를 했어서 그 루틴을 또 하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이었음.
그러고 마침 교대 시간이 됬고 5분쯤 지나서인가 뒷타임 애가 온거 같음. 호다닥 샤워실 안으로 들어가서 몸 컨디션 만들어 두고 작은 소리에 신경을 집중하기 시작함.
샤갈! ㄹㅇ 누가 들어오는 소리가 들리고 문도 딸깍 잠기는 소리가 남. 그러고 친구랑 통화하는 듯 말소리가 들리는데 목소리가 어제 그 150중반 걔 맞음. 벌써 풀발이 되서 주체가 안됨. 이젠 끝쪽 부스가서 대기타야했고 곧 얼마안되서 샤워실 문을 열고 들어오더니 물소리가 나기 시작함. 이때다 해서 머리까지 물에 젖은채로 그리고 그냥 풀발된 채로 걸어나감. 보통 남자 손님들이 거의 100프로이기 때문에 내가 아무것도 몰랐던 손님이라는 가정하에 난 당연히 남자 손님이 와서 씻고 있을거라 생각했을거임.
그래서 당당히 걸어갔고 그 여자를 보고 개놀란척 소리를 지름. 걔도 놀라서 가슴이랑 ㅂㅈ를 가림. 근데 진짜 몸매가 작은데 예술이었음. 가슴이 이쁘게 엄청 컸고 얼굴은 귀염상에 색기있는.. 근데 앞전 글에서 언급했다시피 여기 업소애들이 알바 뛰는데라 일반 알바였으면 개식겁하고 난리났을건데 얘는 그정도는 아니더라. 얘도 금방 진정하더니 시선이 내 ㅈㅈ로 옮겨갔고 나더 시선 따라가면서 어! 죄송해요 하면서 가리는 척함. 그러니 시선은 한 2-3초 머물다가 내 몸 스캔하며 올라가면서 얘가 죄송해요 사람있는지 몰랐어요. 이러면서 총총총 뛰어나가더라ㅋㅋ 뒷모습 빵댕이도 개꼴렸음.
아쉬워서 닫고간 문 다시 열었더니 몸 닦고 있던데 막 가릴랴고 하진 않더라. 그래서 제가 먼저 나가도 되는데 하면서 시간 끌려고 해봤는데 아니에요 제가 먼저 나갈게요. 문좀 닫아주세요…. 하길래 신사답게 닫아줌.
씻고 나갔는데 카운터에 있길래 내가 먼저 죄송해요 문이 안 잠겨있었나요ㅠ 라고 먼저 선빵을 침. 그러니 네 ㅠ 그래도 제가 확인했어야했는데 전화한다고 신경을 못 썼네요 하면서 본인이 잘못했다고 죄송하다는거임ㅋㅋ
한 6개월 정도 지나서 이제 라인업 바꼈을꺼 같아서 다음 주 평일에 재방문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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