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간에 대해서 -10 (Art of zoo 완완 여배우 실제 인터뷰)-번역
강사모회원
10
499
4
3시간전
아래 글은 수간 영상으로 유명한 art of zoo 사이트의 완완이라는 중국계 여성 주인공의 실제 인터뷰 내용입니다.
개와 수간 영상을 바로 찍고 난후, 여자의 입장에서 수간에 대해 솔직한 소감을 답변하는 내용인데, 자극적 이라서 가져 와 봤습니다.
아래 글은 원문을 번역기로 돌려서 번역 한거라 조금 어색한 부분도 있을수 있으니 감안해서 읽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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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 of Zoo wanwan intervew
질문 : 안녕!
답변 : 안녕!
질문 : 너의 이름은 뭐야?
답변 : 완완
질문 : 어디 사람이야?
답변 : 난 중국계 미국인이야
질문 : 너 몇살이야?
답변 : 23살
질문 : 말해줘, 전에 개와 섹스를 하는것을 생각해 본 적 있음?
답변 : 아니
질문 : 오늘이 그럼 첫 경험이었어?
답변 : 응
질문 : 정확히 뭐가 좋았는지 말해줄 수 있음?
답변 : 개가 나에게 올라타서 들어올때와 묶였을때 그리고 사정할때
질문 : 아프진 않았음?
답변 : 아니 조금, 개가 올라탔을때 엉덩이를 좀 할퀴었는데 그때 조금 아팠음
질문 : 많은 여자들과 남자들이 너의 영상을 볼거야. 너는 개와 섹스하는것을 볼 여자들에게 뭐라고 말해줄 수 있음?
답변 : 글쎄, 한가지는 말할 수 있는건. 우리는 딱 한번밖에 살지 않으니깐. 네가그것을 하고싶다면 별거 아니야, 좋은 경험이고 흥미롭고 재미있어.
질문 : 혹이 네 안에 있을때 무엇을 느꼈음?
답변 : 처음엔 고통스러웠고, 나중에는 오히러 더 좋았음, 꽉찬 느낌과 G-스팟을 강하게 누르는 느낌, 오줌을 쌀것 같았어.
질문 : 개랑 섹스 한 여자들이 자주 하는말인데 맥박을 느꼈어?
답변 : 그럼, 느꼈지. 내안에서 서서히 커지는 느낌.
질문 : 개가 안에 사정할때 느낌은 어때?
답변 : 놀랄만큼 뜨거워.
질문 : 개와 섹스하는 동안 오르가즘도 느꼈어?
답변 : 응 두번. 남자에게 못느끼는 여자가 있다면 시도해 보길 바래.
질문 : 정자맛은 어땟어? 역겹지 않았음?
답변 : 아니, 맛도 다 다르고. 나름의 맛이 있어
질문 : 넌 그것이 마음에 들었니?
답변 : 당연.
질문 : 개와의 섹스는 남자와의 섹스와 다름?
답변 : 응 달라
질문: 얼마나 다른데?
답변 : 그 스피드는 사람과는 체험 할 수 없는 경험이야.
질문 : 말해봐, 혹시 다음에 또 해보고싶은 품종이 있어?
답변 : 글쎄, 아직 생각해본 적은 없는데 개라면 다 좋을것 같아.
질문 : 혹시, 다른 동물과 섹스하는것에 관심이 있어?
답변 : 물론이야.
질문 : 대충 어떤동물? 우리에겐 몇 종류의 동물이 있어. 구체적으로 말, 돼지, 늑대.
답변 : 글쎄, 돼지나 말과 하는건 흥미로울것 같아. 그래도 난 개가 더좋아, 하하
질문 : 개를 키우는 우리 여성 팬들에게 뭐라고 해줄 말 있어?
답변 : 누구의 말도 듣지마, 너가 하고싶은걸 하도록 해. 인생은 한번뿐이야. 도전 할 수 있을때 도전하는건 다시 돌아오지않는 기회야.
아마 너가 지금껏 경험해보지 못한 새로운 쾌감을 맛볼수 있을꺼야. 이건 인간 여자로써만이 가능한 일이야.
너의 애완견을 기쁘게 해줘. 그게 인간여자로써의 너의 역할이야.
(인터뷰가 끝나고, 자신의 작품을 볼 구매자들에게 손키스를 날리며 돌아갈준비를 하는 완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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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인생은 단한번 뿐이고, 즐길수 있을때 즐기는건 결코 나쁜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그대상이 어떤것이든 본인이 만족하면 그만 아닐까요.
어떤분이 자기는 개를 키우는데 수간은 개를 학대 하는거라고 제글에 댓글을 달으셨던데, 그건 본인 생각이지
저도 개를 키우고 있지만 전혀 그렇게 생각 하지 않습니다.
개의 욕구를 풀어주는게 과연 학대일까요? 강제적인 물리력이나 폭력을 사용한적도 없는데도,
개의 의사 결정을 무시했다고 하네요.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그럼 개에게 사람처럼 의사를 물어보고
너 나랑 같이 할래? 그렇게 물어볼까요? 그럼 개가 응 좋아, 하고 대답 할까요? ㅎㅎ
개는 단지 본능에 따라 스스로 올라타는 것이고 그만큼 강한 욕구를 풀고 싶다는 증거 입니다.
개가 욕구를 풀며 사정할 기회를 주는것이 왜? 학대라고 주장하는 것인지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일부이긴 하지만 동물을 키우고 사랑한다는 사람들이 개가 병들고 쓸모 없어지면 내다 버리거나 유기하는 경우도 많이 봤습니다.
과연 개의 입장이라면 어떤것이 개에게 더 이롭고 유익 할까요.
그런면에서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 탄이를 위한 이벤트를 하는 아내가 이뻐 보이고 아내도 만족하고 있고
옆에서 지켜보는 나도 만족스럽고 탄이도 아내에게 사정을 하면서 흐믓한 표정을 짓는것을 보면 모두가 행복한것 아닐까요.
또 어떤 멍청한 인간은 자기가 못하는걸 배 아파서 그러는지.
개가 여성에게 정액속 미생물(세균,바이러스,곰팡이)을 옮긴다고 무식한 소리를 합니다.
개의 성기는 보통때 겉싸개(살가죽)속에 들어가 있어 인간 남자 성기보다 청결하고 정소에서 미생물을 만들지 않습니다.
정말 개뿔도 모르는 것들이 헛소리를 짓껄이는걸 보면.. 한심하다는 생각 마저 듭니다.


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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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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