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 남동생 전용된 이야기 2
안녕하세요 생각보다 궁금해 하는분들이 있으셔서
진짜 글재주 없는데 이렇게 관심 주셔서 감사해요 ㅎㅎ
저는 아직 20대이구 전남친 남동생하고도 이젠 연락 안했지만
한때 주인님으로... 디엣 관계이기도 했죠
이런이야기 풀면서 제가 디그레이디 라는걸 오랜만에 생각난거같아요
이어서 이야기 쭉 해볼께요
저는 그 술자리 이후에 어색해지지 않을려고 아무일 없다는 듯이 행동했어요
모 사실 당시에는 허풍이라고 생각했고 자기 형 여친한테 취해서 자신의 성경험을 이야기 한건 취해서 그런거니깐 이해를 했죠
근데 정말 제가 남친 남동생 크기를 보게 될줄은 생각도 못했어요
그리고 2달뒤에 저희는 풀장있는 팬션에 놀러갔어요 남자친구 저 그리고 남친친구 그리고 남동생 친구 이렇게 4명이서요
술먹은게 6월이였고 저희는 8월에 휴가 맞춰서 함께 갔어요 4명이다보니 시간 맞추기가 어려웠죠
여느때 처럼 같이 놀러간거라 저도 그떄일은 이제 다 잊어버리고 평소처럼 갔어요
제가 남친 동생의 그걸 확인한거는 풀장이였어요 남친과 남친동생친구는 레쉬가드 남친 동생은 상탈이였고 수영바지였어요 남친 동생은 그때 부업으로 트레이너를 해서 정말 몸에서 빛? 이 난다할까 ?
몸 하나는 좋았어요 남친 동생은 그때 부업으로 트레이너를 해서 정말 몸에서 빛이 난다할까 ?
저는 레쉬가드 입고 풀장에서 수영을 하는데 비키니는 준비했다가 남친이 레쉬가드로 입으라 해서 입었오요 아무래도 남친 동생 친구가 있어서 그랬나 ?
한창 물놀이를 하고있고 남친 하고 동생 친구가 남친 동생하고 물싸움을 막 하더라고요 그러다가 두명이서 남친 동생의 수영복에 흰색 고무줄을 잡아 땡겨서 쥐고 도망가고 있고
남친 동생의 바지가 고정이 안된 상태로 물 밖에 나오더라고요 근데 물 무게떄문인지 전부 바지가 내려갔고 저는 튜브 배드 위에서 둥둥 떠다니다가 그걸 가장 가까히서 보게 됬어요
저는 발기가 안됬는데 그렇게 이쁜 모양에 구릿빛이 나는 큰물건은 지금까지도 본적이 없어요 <발기하면 정말 조각상 같았어요> ㅋ..
그걸 보고난뒤에 바로 그생각이 났죠 "어떤 여자든 자기껄 못받아준다고" 하는 그 남자친구 동생의 말이 정말 헛된 소리가 아니겠구나 바로 알았어요
그리고 남친 동생은 제앞에서 바지가 벗어져도 아무렇지 않게 고무줄을 쥐고 도망가는 남친과 자기 친구를 쫒아 가더라고요
그렇게 저는 우연하게 남친 동생의 물건을 보게 됬어요 그리고 하루종일 생각나거라고요 "저런걸 여자들한테 드리댔다고? "
그리고 생각에 꼬리가 물듯 속으로 계속 " 남친에 길이도 두깨도 2배는 되는거 아닌가?" 비교를 하게 되더라고요
진짜 하루종일 생각났어요 사실 남친하고 속궁합은 그럭저럭 이였는데 그런 크기는 본적도 없고 들은적도 없었고... 저한탠 너무 충격이였죠
그런생각을 하는데 남친은 저한테 그날 너무 친절하고 이뻐해줬어요... 그러니 마음이 좀 뭐랄까 이상했어요 나는 남친동생하고 남친 물건을 머리속에서 비교하고 있었는데.. 미안하면서 이상하게 짜증도 났어요
날은 점점 저녁 바베큐 파티로 넘어가고 저희는 술을 정말 많이 마시고 있었어요 그때 처럼요 남친은 그날따라 정말 빨리 취해서 먼저 잔다고 들어가고
저하고 남친 동생 친구 그리고 남친 동생이랑 3명이서 술을 먹었죠 술자리는 점점 취기가 올라가고 있을때 그 동생 친구가 먼저 말을 하더라고요
" 야 너 여전히 크더라? 덜렁거리는게 무슨 말인줄?" 이러는거에요? 하.. 정말 애써서 술먹으면서 그런 이야기 안꺼낼려고 했는데
개도 이상하죠 저 있는데 그런 이야기를 꺼내다니.. 그런데 남친 동생은 " 여전하지 아직 나 안죽었어" 하면서 자랑을 하더라고요
저는 둘에 대화에 도저히 끼긴 그래서 그냥 폰보면서 혼자 홀짝이고 있었죠 그런데 그 동생친구가 저를 대화에 참여를 시키는거에요
"누나는 혹시 저런거 본적있어요? " 물어보는거에요 ...
정말 무시를 했어야 했는데.. 제가 반사적으로 "응 나도 처음봐" 이렇게 말해버렸죠 ...
그말을 듣고 그자리는 어색함을 누르기 위해서 그낭 다 웃음으로 끝나버렸고 저희는 술을 계속 먹었죠
계속 그냥 저는 머리속은 솔찍히 남친동생 물건 생각뿐이였어요 술병이 점점 쌓여갈때
남친 친구는 그낭 술자리 의자에서 잠이 들어 버렸고 저하고 남친 동생만 남아있는 상황이 되었을떄 개가 저한테 다시 물어보더라고요
"누나 정말 내 크기 그정도야?" 라고요 저도 미쳤는지 " 응 나 진짜 놀랐어 그렇게 큰거 처음봐 ㅎㅎ 가지달린줄?" 하고 장난스럽게 넘어 가려 머리는 준비를 했죠
근데 술에 취해서 말이 잘못 나왔어요" 응 엄청커서 호기심이 들긴하더라" 라고요...
그런말을 하니 개도 "무슨 호기심? " 이라고 되묻고 저도 그냥 그다음부턴 뇌 필터링을 안거치고 말하기 시작했어요
"너가 전에 말한거.. 정말인지 호기심 들었달까?" 이말을 하자 "그거 아작도.. 기억해?" 이러더라고요 ..
"응" 이리거 저는 대답해고 남친 동생은 " 내가 형보다 큰건 이미 알고있어 누나도 다른 여자애들처럼 큰건 처음본다고 하니깐 신기하네 " 리고 말하더라고요
저는 너무 부끄럽지만 동시에 사실.. 머리속은 그 물건으로 가득 차서.. 어쩔줄을 몰라서 말을 더 못했어요
그런 침묵을 깨는 한마디.. " 누나 왜 말이 없어 부끄러워? 귀엽네 누나" 이러는거에요
확 깼죠 어쭈? 그래도 애도 어색한거 꺠려고 그런가 싶어서 말을 받았죠 " 치... 못하는 말이 없어 건방지게 " 라고요
그러자 더 강수를 둘주는 몰랐어요 저 생각에는 여기서 대화는 끝나고 저희 정리하고 들어가서 잠자는거였는데...
" 왜? ㅋㅋ 한번 더 보여줄까? 건방진지 아닌지?" 라고 말하더라고요
저도 미쳤는지 " 봐바 " 했고 개는 마시던 잔을 입으로 털어버리더니 진짜 그 지리에서 바지를 벗어 버렸어요..
그러니깐 정말 엄청난가 바지에 그대로 나오고 .. 저는 반사적으로 눈을 피했어요
그러자 " 건방지다며 ㅋㅋ 눈은 왜피해" 저는 그말에 또 반응해서 또럿이 한번 봐주게 됬고 정말 조각상 같은 그 물건을 만저 보고 싶었어요..
" 어떄 처음본 크기가" 물어보더라고요 그 순간 알람소리가 울렸고 저희는 그게 그 상황을 나갈 타이밍이라 생각하고
이제 정리 할까 하면서 다시 일상으로 돌아왔어요.. 이떄 더 대화가 갔으면 어땠을까... 다 삘리 겔 주인님이라고 부르지 않을까 생각드네요
저희는 설거지에 치우기 까지 다하고 저는 남친 자는곳으로 동생은 자기 친구를 들어서 tv 있는 방으로 대리고 가서 재우더라고요
다음날 또 저흰 없던 일처럼 일상으로 돌아왔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었어요
그리고 2일 뒤에 남친 동생이 저희집 근처에 일있다 와서 같이 밥먹자하더라고요.. 그떄 또 너무 급발진을 서로 할줄 몰랐지만요..
이번에는 여기까지 이야기 해볼께요 ㅎㅎ 글쓰는거 너무 힘드네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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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교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