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출썰16 (타이 카운터 마담)
슈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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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딴 도시 사는 친구보러 술 한잔 하러 갔음.
물론 타이샵에서 잘 생각으로 차는 공영주차장에 대놓고 방은 안 잡음.
해산 후 전화돌려서 목소리 괜찮은 여자가 받은 곳으로 픽. 가보니 성공. 40중반은 되보이는 여잔데 관리 잘하고 쌔끈. 마담같은느낌.
근데 카운터에서 물이랑 팬티를 바로 줘버리더라. 1차 트라이는 막혀서 방에 갔는데 방 바로 앞이 샤워실이었음. 즉흥 새로운 전략으로 방에 있는 가운을 가방에 넣어둠. 그리고 마사지사 들어오는데 타이앤데 ㅈㄴ이쁘더라? .
계솟 스치듯이 터치해가며 앞면까지 그렇게 툭툭 쳐가며 해주는데 개쌀거같았음ㅋㅋ 그러다가 서비스? 하는데 아니 여기서 한두번만 흔들면 쌀거같은데 아까워서 노노 함. 그러니 실망.
난 너뿐만 아니라 저 카운터 마담한테더 한 번 보여줘야 된다고.
아무튼 다 끝나고 샤워? 하길래 ㅇㅋ함. 그러고 가운 찾더니 가운이 없다고 가져오겠단거임. 그래서 됬다고 바로 앞이니 호다닥 가겠다 하길래 그러라고 하더라. 근데 얘가 마담이 화장실쪽 지나가는거 보더니 매앰~ 노 가운! 이럼. 그러고 호다닥 넘어가랴는 찰나에 보더니 가운 없으세요?
네 가운이 없더라고요. 근데 괜찮아요. 바로 앞이라.
이러고 샤워실 드가는데 문은 안 닫음.
마지막 내 말에 대답 안 하고 어딘가 간거보면 가져올거 같았음. 그래서 바로 빤스 벗고 크게 만든 다음 기다림. 샤워실이 사물함도 많고 넓었어서 빤스 던지고 대기타다 발소리 들릴때쯤 문 닫으러 가는척 움직임. 그때 딱 가운 갖고 오더니 어머! 다 벗고 계셨네.
여기 가운이요~ 하더니 바로 안 가고 서서는 주무시고 몇 시에 나가시냐고. 모닝콜 해드릴까요? 하고 서서 물어보는거임ㅋㅋ ㄲㅊ는 풀로 서버렸고 몇시에 일어나시냐 몇시까지 있을 수 있냐 등등 추가 질문하며 시간을 끔. 다 벗은 채로 한 3분은 얘기한듯.
가고나서 폭딸. 노출은 대성공 이었으나 리액션이 좋아서 더 하고 싶었음.
샤워하고 가운 줬으니 걸치고 자기 전에 화장실 간다고 갔는데 화장실에 문은 열린채러 고정되어있고 들어가자마자 바로 옆에 세탁기돌고 있고 소변기 3개 주루룩. 일단 오줌 참음.
보니까 세탁기 남은 시간이 한 20분 남음. 카운터도 마감했고 분명 이거 건조 시켜놓고 잘 거 같애서 방에서 끝나는거 기다리기러함. 세탁기 끝나는 소리가 들렸고 방에서 바로 나가 세탁기 바로 옆 소변기에 ㄲㅊ 꺼내놓고 대기함. 가운은 크게 풀어헤치고. 역시나 세탁기 수건 꺼내러옴. 풀발해놓고 오줌 조금씩 싸기 시작함. 보더니 어머 죄송해요 빨래만 찾고 갈게요. 다 싸고 가운 안 여미고 빨래 너무 많아 보여서 좀 도와 드릴까요? 하니 괜찮다고 함.
하지만 젠틀맨으로써 말 없이 들어서 건조기까지 갖다줌. 그러니 고맙다하더니 여전히 서있는 내 ㄲㅊ를 보며 근데 건강하시네요ㅋㅋㅋ 이러더라.
그래서 아. 이거요? 약 먹어서 그렇다고 개드립 치니 정색하면서 진짜요? 하길래 꼬추 톡톡치면서 네 이게 안죽어요. 하니 오~ 대단하네요. 하길래 농담입니다ㅋㅋ 이러고 서로 뻘하게 웃고 자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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