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전용바에서 일한 썰
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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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06 11:34
난 일단 호빠는 아님 호빠 이런 가게가 아니라
가게에 술이랑 커피 스테끼 샐러드 이런거 팔았음
카페 경력을 살려서 난 커피 뽑고 주방 요리사행님이 만들면 내가거나 샐러드 같은거 만을었음
잘 생긴 선수??애들은 술 팔았음
이게 업장 특성상 여자들이 많이 오고 남자들도 낚아 볼려는지 기어들어와서 말 섞기도 함
그러다 까이고 서로 술 대서 싸우는거도 몇번 보고 그거 말리고 째든 존나 골 아픈 상황도 있었음
사장님이랑 나랑 교통정리함 내가 덩치 있고 당시 운동 아마추어 선수 준비한다고 몸땡이가 좀 파워풀 했었음
그리고 또 업소녀랑 남자도 많이 옴
일이 그래서 힘들어서 그런가 싸가지들이 ㅈ도 없음
작업남이 오니깐 표정이 180도 변하는거 보고
시발 대단하다... 싶었음
그리고 저 업소남녀끼리도 은근 커플 많음 동종업계라 긍가 지네들끼리 진상손님 서로 얘기하다가 키스하고 밖으로 나가고 지랄을 함
울가게에 있던 잘 생긴 애들은 아가릴 졸라 잘 털어서 손님이랑 얘기도 잘하고 여친 있는데도
홈런도 치는지 새벽4시에 손님이랑 같이 퇴근도 하고
26살인가 고졸인데 한명은 아우디 a6뽑았다 자랑하고
한놈은 소나타에 오토바이 2대 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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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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