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출썰23 (친구 썸녀에게 개꿀노출)
슈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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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전
친구 썸녀가 학교 다니던 시절 2살 선밴데 최근 오랜만에 연락이 닿았다는데 뭐 다단계하는진 몰라도 잘 삼. 밖에서 우리끼리 술마시던 중 한 번 근처에 있대서 봤는데 키크고 늘씬하고 ㅅㅌㅊ.
어느 날 우리 둘이 술마시는데 썸녀가 친구한테 심심한데 놀자고 연락옴. 저 둘의 관계는 친구는 큰 관심없는데 저 여자가 친구를 많이 좋아하는게 느껴짐.
우린 헌팅할 생각이었어서 친구는 칼 거절했는데 자기도 한 명 부를 수 있다고 2:2로 놀자는거임.
그래서 술먹고 노는데 진짜 내 스타일 아니더라ㅋㅋ 와꾸도 나의 한계점 이하인데 분수 안 맞게 이쁜척해서 맘에 안드는 티를 조금 냄.
그러고 그 친구 썸녀가 자기 집에가서 2차 하자는거임. 난 못생긴년 때문에 거절. 그러니 지도 거절하더니 뭔가 내가 같이 나가자는 사인을 준 줄 아는듯ㅋㅋ
아무튼 꺼지라한 후 혼자 외국인 애들 많은 펍가서 헌팅 하려는데 친구랑 썸녀가 전화와서 걔 맘에 안들었지 하면서 셋이라도 같이 놀자는거.
그 썸녀가 사람이 원체 재밌고 웃기긴 헀고 오늘은 못난애였지만 주변에 이쁜애들 많을거 같아서 투자겸 가기러함.
술 먹는 내내 졸부스러운 돈 자랑 좀 들어주긴 했지만 나름 재밌게 놀고 둘은 안방가서 같이 자는데 ㅅㅅ소리도 다 들림. 난 게스트방에서 잠. 근데 저년이 색기가 쩌는데 친구꺼니 건드릴 순 없고 노출은 가능하니 또 땡기기 시작해 각을 좀 재봤으나 별다른 방법은 없었음.
일단 밤은 지났고 아침이 왔음.
저 여자가 아침 약속이 11시였어서 그 전에 준비하고 다같이 나가자라고 했었음.
그러고 친구가 제일 먼저 일어나서 내방에와서 깨우더니 담배피고 커피나 마실거좀 사올건데 들올 때 중문 호출하면 좀 열어달라는거임. 그때 시간이 10시쯤.
번뜩 아이디어가 떠오른게 일단 지금 샤워하고 중문 호출 누를 때 급하게 샤워하다 나오는척 다벗고 문열로 거실로 나오기. 그럼 이 소리 듣고 쟤도 문열로 나왔다가 마주칠거라 생각했음.
중문 호출 소리 들렸고 살짝 타이밍 두고 나갔는데 안 나오는거임. 근데 진짜 조작 어떻게 하는지 몰라서 해매니 방에서 그거그거 눌러! 하는데 안되는데~? 두 번 외치니 결국 가운 걸치고 나오더라 ㅋㅋ
일부러 ㄲㅊ 잘보이게 살짝 뒤돌아 주며 안되는데? 이러니 아씨 다 벗고 있노~ 하면서 쪼개기시작. 미친~ 내 집에서 다 벗고 돌아 댕기면 어떡하냐고~~ 그래서 난 아니 벨 안 멈추고 계속 울리길래 내가 후딱 열어주고 갈랬지. 하니 어우~ 나와바 하며 문 딱 연다음 풀발된 ㄲㅊ보고 와 닌 아직 건강한가보네~ ㅋㅋ 서른 넘으면 아침에 안 서는 사람 많다던데. (왠지 친구보고 하는 말인듯)
그래서 ㄲㅊ 툭툭치고 청춘이지~ 하니 뚫어져라 쳐다보가가 정신 차렸는지 빨리 다시 씻으러가라~ 곧나가야된다.
샤워실가서 개 폭딸.
노출 자체가 짜릿하긴한데 이런 아는 관계 대상으로 하는게 개짜릿함. 특히나 연인이 아닌, 될 수 없는 그런 관계. 대표적으로 여사친이 독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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