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출을 좋아하게 된 계기 (썰포함) +다들 계기 댓글ㄱㄱ
슈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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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최근에 글을 좀 많이 쓰다가 내가 노출로 흥분을 느낀다는 것 알게된 계기가 언제지? 라는 생각이 문득 듬.
고3때였던 것 같음.
이전에는 바바리맨 그런 기사보면 정신병자인가? ㅅㅅ를 못해서 저러나? 이렇게 생각했던 것 같음.
남고를 다녔는데 막 고3되고 첫 체육시간 이었음. 애들도 대가리 크기 시작하고 나랑 친구 두 명이 처음으러 체육시간 끝나고 샤워실에서 샤워를 시작함. 청소 양동이 같은거 들고와서 물 받고 비누 묻힌 다음 쏟아붓고 그러고 대충 닦고 벗은채로 교실까지 가서 다른 체육복으로 갈아입음. (교실이 화장실 바로 옆)
그러다 씻는 애들이 늘어나길래 하루는 조금 일찍 뛰어와서 먼저 씻음. 그러고 다 벗은채로 교실 가는데 25살 국어, 30살 수학 둘 다 여자 마주치는데 꺄아~ 거리면서 호다닥 뛰어가는거임. 근데 처음 느껴보는 흥분감이었고 ㄲㅊ가 반응하기 시작하는거임.
그러고 교실로 들어가서 처음 느껴보는 짜릿함에 딸칠까 고민하늗데 담임이 들어오는거임. 담임이 40초반이었는데 들어오더니 움찔하다가 마침 뒤에 친구도 벗고 들어오는데 야~ 너네 씻는건 좋은데 옷 입고 댕겨라~ 하면서 맨손으로 엉덩이 한대씩 치는거. 이것도 개꼴려서 옷 안입고 그대로 쌤 아까 국어, 수학 쌤은 꺄아~거리면서 도망가던데 쌤은 별 반응 없네요ㅋㅋ
이러니 쌤은 아줌마고 집에서 꼬추 실컷본다~ 근데 아가씨들은 그러고 다니면 부끄러워하니까 옷 입고 다녀라~
이 날 처음 노출의 맛을 알게된 거 같음.
이후로 학창시절 기억나는게 한 2개있는데
하나는 이상한 선생이 하나 있었음. 얘는 30후반으로 기억하는데 평범한 아줌마 느낌. 얼굴은 그냥그저 그렇고 몸매는 운동 살짝 한 슬림체형이긴한데 자신감이 너무 넘침. 뭐 인기 엄청 많았고 지가 개이쁜 줄 알고 애무튼 듣기 좀 거슬림. 수학 선생이었는데 수학 잘 못함. 내가 그 당시 좀 잘 했어서 꼽을 몇 번줘서 날 싫어함.
그리고 떠들거나 대들면 큰 회초리로 엉덩이 잘 때림. 근데 항상 엉덩이 까! 하고 때림. 벽에 손 집고 엉덩이 내밀란 말. 한창 노출맛도 느껴서 이거나 한 번 이용해보자고 생각함. 사실 뭔가 서로 싫어하는 대상에게 노출한다는게 오히려 상상부터 더 꼴릿했음.
플랜을 말해주니 친구도 엄지척.
바로 문제 하나에 태클걸고 또 틀리셨어요? 하고 태클거니 너 나와 하는거ㅋㅋ
이미 개풀발 시켜둠. 약간 절뚝 거리면서 나감.
칠판에 손 집고 엉덩이 안 내밀고 몸은 약간 선생 방향으로 돌림.
또 역시나 엉덩이 까! 하길래 체육복 바지 그냥 발목까지 내림ㅋㅋㅋ
그러더니 개 당황하면서 야! 하는거 왜요! 엉덩이 까라면서요! 하니 그 말이 아니 잖아! 하는데 애들 다 쪼갬. 바지 다시 올려하더니 몸 완전 틀어 올리니 안때리고 들어가라더라.
그 이 후 날 안건들긴함.
다른 스토리는 집에서 과외 선생한테 노출한거
아무튼 맛들려서 여러 대상이 떠오르기 시작함.
그 당시 난 야자 안 하고 집에가서 두 시간 정도는 과외했었음. 언수외 3명 요일별 번갈아가며, 둘 은 남자 나머지 하나가 여자 였음. 20살 대학생.
그냥 조낸 귀엽게 생기고 남자 몸 한번도 안 봤을 거 같은 여자. 여자로는 안 느껴지는데 노출 대상으로는 가치가 있었음.
이 때 당시엔 이미 2달 넘게 했어서 친한 상태.
오기 전에 보통 게임하느라 하는 중에 끊기 싫어서 문을 살짝 열어두고 알아서 들어오라고 고정해둠. 그러면 내 방에 와서 꺼! 하고 기다렸다가 거실가서 과외 시작하는 루틴.
하루 날 잡고 각 만들어봄. 올때쯤 되서 컴터는 게임 화면만 띄어두고 바닥에 주스 뭍은 바지를 놔둠. (이 후 행동을 위한 사전작업) 루틴대로 컴터방에 왔다가 오늘은 없는거 보고 거실에서 대기 탔을거임. 그 때 난 안방에서 몸에 물 다 뭍히고 나갈 준비를 함. 풀발시키고 당연히 온지 몰랐다는 식으로 여유있게 노래부르며 거실로 나감.
거실에서 꺄-아 하는 비명소리가 들림. 어 언제 왔어요? 하면서 놀라주고 뛰어가듯이 방으로 감. 반응도 개짜릿해서 앵콜해야겠다 싶어 다시 거실로 나가니 어머-야! 라고했던 거 같음ㅋㅋ 아니 안방에 옷 좀.. 하며 유유히 지나감.
그러고 과외를 시작하는데 확실히 좀 다운됬길래 먼저 장난치니 분위기가 좀 풀린거보고 쌤 남자ㄲㅊ 첨보죠? 이러니 개 부끄러워선 정색하며 헛소리 그만해라! 이러길래 그만함.. 근데 처음 맞을듯ㅋㅋ
떠오른게 이까지 였는데 갑자기 그냥 학교에서 썰이 급 하나 더 떠오름. 노출썰은 아닌데 비슷한거 같기도하고?
3학년때 새로온 진짜 개싸이코 여교사가 있었음. 생긴건 그 당시에 성형을 했던 사람이라 좀 낯선데 나쁘진 않았음. 나이는 그때 딱 곧 서른이다 놀렸던 기억이 있어서 29이었음. 이 사람이 조증이 ㅈㄴ 심함. 순간 살짝 빡치면 개급발진하거 그러다가 갑자기 어 미안ㅠ 이라고 진짜 미친년 같음. 애들도 잘 팸.
아무튼 하루는 내가 좀 수술한 쌍커풀로 놀렸는데 학교 끝나고 남으라는거임. 난 야자를 안해서 원래 3시에 집에가는거였음. 3시 맞나? 아무튼 그러고 안가거 기다리니 따라오라는거. 학교 별관 1층으로 델고감. 뭐 하는 곳인진 기억 안나는데 그 시간엔 사람이 아무도 없음. 갑자기 엎드려 뻗치라더니 개 큰 나무주걱으로 엉덩이를 두 손 풀스윙으로 내리치는거. 그러면서 뭐 내 쌍커풀이 어쩌고 저째! 하면서 개미친듯이 이성잃고 패는거.
그러다 못 버티고 난 무릎 풀리고 엎어졌더니 분이 다 풀렸는지 일어나라는거임. 덜덜 거리면서 일어나는데 다시는 그런말 하지말라는거. 속으로 와 개미친년인데 이거 신고할까 고민. 계속 엉덩이 잡고 있으니 갑자기 눈물흘릴듯힌 표정으로 아프지?ㅠ 너무 쌔게 때렸지?ㅠ 다 사랑해서 때린거라 ㅇㅈㄹ
됬어요 가볼게요 하니 일단 여기서 기다려보라고 하고 어디론가 감. 그러고는 연고같은거 하나 가져오더니 이거 바르고 가자. 이럼 그래서 여기서요? 주시면 가서 바를게요 하니. 바지 내려보라는거. 고민했지만 일단 뒤돌아서 절반 조금 엉덩이 내렸는데 바지를 그냥 쑤욱 다내려버리는거임. 그러고 바르는데 똥꼬쪽 손으러 살살 긁는 느낌도 드는데 순식간에 풀발상태가 되버림. 갑자기 꼴려서 쌤 이거 근데 집에가면 부모님도 알거 같은데요~ 하니까 말 안하면 모르시겠지~ 허길래 제 의지에 달렸죠 하면서 뒤 돔.
그러니 알아 먹었는지 바로 입으로 빨아주더라. 끝나고 오늘일 말하지마~하고 끝남. 근데 그러고 몇 일 뒤에 휴직인지 퇴직인지 뭔지 아무튼 학교에서 사라짐. 나중에보니 기간제였고 진즉에 뭔가 체벌이든 뭐든 다른 신고가 들어와서 짤릴 예정이었나봄.
사설이라 개 칼임. 학교에 한 1개월 있었나.
처음 노출 좋아하는 걸 알게된 계기 댓글 ㄱㄱ다들 어떻게 시작됬는지 궁금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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