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네토성향을 읽고..
그 네토라는게 참 자극적이다.
나만 알고 있는 내 여자의 모습을 자랑하고 싶은 심리랄
까? 아무에게나가 아닌 좀 더 자극적인 관계에서 타인과
아내가 함께하는 상상을 한다는게 참 흥분된다.
신혼때 일이다. 1년쯤 됐을 때 친구 두놈을 만나러 가는
자리에 아내와 함께 갔다. 둘 다 총각들이고 아내는 나보
다 연상이기에 좀 더 성숙한 면이 있다.
나는 아내에게..
혹시 오늘 원피스에 팬티는 입지 말아볼래?..
하며 말을 건냈다. 약간 수줍은듯이 알았다며 검은 스타
킹에 원피스를 입은.. 하지만 팬티를 입지 않은 것은 나만
알고 있는 상황에 흥분감이 밀려온다.
술자리가 익어가고 넷이서 앉은 테이블 밑으로 아내의
다리를 슬며시 쓰다듬고 만진다. 건너편에는 친구놈들이
있고 어두운 조명 밑에 내손은 바쁘게 움직인다.
결국 깊숙한 곳에 도달한 손은 은밀한 곳의 습기를
느낀다. 아내의 눈빛도 게슴츠레 미소를 띈다.
술자리를 마무리하고 대리를 불렀는데 대리가 오는 시간
동안 우리는 서로를 탐닉한다. 스타킹에 구멍을 뚫고 손으
로 애무를 하고 아내의 입은 이내 내 ㅈㅈ로 향해 거친
애무를 한다. 대리가 근처라며 전화를 받는 와중에도
멈추지않고 살짝 떨리는 말투로 위치를 설명했다.
순간 밖에서 창문을 두드리는 대리가 우리를 지켜본다.
이내 사정을 하고. 아내는 하는 수 없이 사정한 정액을
삼켰다. 아내는 이내 취기가 올라온듯 눈을 감고 내 어깨
에 기대 잠을 자지만..
나는 대리를 위해 백미러로 볼수 있게 취해 잠이든 아내의
다리를 살짝 벌려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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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A
팁토스타킹
나이젤
릴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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