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소리有) 떡감 최고였던 누나 썰(재업)
안녕하십니까 형님들!
살다 보면 엄청나게 예쁜 것까진 아니더라도 온몸에서 색기가 살살 흐르고, 직접 따보면 실제로도 떡감이 착착 감기는 여자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몸매가 마르던 육덕이던 상관없이 말이죠. 특히 따먹으면서 아랫도리 살끼리 부딪힐 때 보지 주위로 살집이 약간 도톰하게 있는 여자가 제일 찰지고 맛있는 것 같은데, 이 누나도 그랬습니다.
처음엔 살짝 새침하게 굴더니, 열살 넘게 차이나는 아저씨들만 잔뜩 있는 동호회에서 대여섯 살 어린 제가 새로 들어가니 퍽 반가워하는 눈치더군요. 떡각 딱 잡혀서 뒷풀이 한두 번 하고 바로 갠톡 질러서 술 마셨죠.
뭐 적당히 호감 있는 남자 여자 만나서 술 마시면 할 게 빠구리 뜨는 것 밖에 더 있겠습니까 ㅎㅎ 아저씨들이 갠톡으로 들이대는 걸 보여주면서 지겹다길래 '그럼 난 어떻냐' 그랬더니 가만히 저를 쳐다보다가 풀린 눈으로 배시시 웃더라구요. 기회 놓치지 않고 술집에서 바로 키스하고 그 누나 자취방 가서 합 맞춰보기 시작했습니다.
허리 아래로는 평범한데 그 야들야들하던 C컵 정도 빨통이랑, 젖꼭지 살살 빨아주니까 순식간에 젖어서 제가 요청하지도 않았는데 제 좆을 먼저 붙잡고 빨아줬던 게 기억납니다. 저도 눈돌아 가서 적당히 여기저기 핥아주다가 금방 신나게 박아줬죠.
저는 어떤 여자든 처음 보지 딸 때 서너 판 정도는 보통 '너는 나한테 지금 보지를 내주고 있다. 앞으로도 니 보지는 내가 들락거릴 것이다'는 걸 확실히 각인시키기 위해서 일부러 정상위로만 처음부터 끝까지 강하고 세게 박아댑니다.
근데 이 누나랑은 처음 같이 밤 보낼 때부터 정상위, 옆치기, 뒷치기, 엎드려서 뒷치기, 여성상위, 침대끝에 걸터앉아서 끌어안고 하는 체위까지 이것저것 다 해본 것 같아요. 그만큼 서로 아랫도리 합이 잘 맞았던 거겠죠.
거기 형님들 중에도 그 누나 따먹고 싶어서 발정나고 안달난 눈치인 분들이 몇 분 계셨는데, 동호회 모임 자리나 뒷풀이 때마다 저랑 그 누나랑 친해보이니까 나중으로 갈수록 거의 대놓고 질투를 엄청나게 하시더군요.
한번은 술집에서 그 누나 다리가 하도 꼴리길래 화장실 갈 때 슬쩍 따라갔죠. 그리고는 손목 붙잡고 그대로 남자화장실 끌고 갔습니다. 대변기 칸에서 문 잠근 다음 제가 다짜고짜 아랫도리 내리고 머리채 잡아서 좆 빨게 하니까 짜증스레 째려보면서도 결국은 빨아주더군요.
변기 양손으로 짚게 한 다음 뒷치기로 다급히 쑤시고, 처리하기 애매한 김에 안에 푹 싸버리고 같이 슬쩍 자리로 돌아왔습니다. 근데 그때 형님들이 니들 같이 어디 갔다왔냐고 농담 반 진담 반으로 물어서 살짝 들킬 뻔했습니다. 그때가 제일 위험했죠 ㅋㅋㅋ
근데 그 누나는 가랑이 사이로 제 좆물이 계속 질질 새나와서 팬티 적시고 있을 텐데도 태연하게 다리 꼬고는 형님들한테 무슨 소리냐며 가볍게 웃더군요. 발정난 형님들한텐 좀 죄송했지만 뭐 그 누나 보지가 그만큼 색기넘치고 맛있는 걸 어쩌겠습니까 ㅎㅎ
그리고서 얼마 안 돼서 전 동호회 나오고, 그 누나랑은 섹파관계로 반년 정도 지냈습니다. 만나면 어디어디 가자, 데이트하자고 해놓고 대부분은 금요일 밤부터 일요일 낮까지 줄창 온갖 체위 다 테스트해본 것 같아요. 그때 그 누나 몸 탐구하면서 익힌 이러저러한 기술들 아직도 잘 써먹고 있습니다.
하나 더 특별히 기억에 남는 섹스는 이후 제가 여친 사귀고 새로운 보지 맛보러 가는데, 어느날 그 누나에게서 자기 취했다고 전화 와서는 잠깐만 있어주라던 날 보지 땄던 기억입니다.
잔뜩 취해서 웅얼거리기만 하길래 걱정돼서 자취방 들어가보니 가관이더군요. 웃옷까지만 갈아입다 잠든 건지 상체에는 브래지어 한 채로, 꽉 끼는 청바지는 아랫도리에 반쯤 걸친 채로 쇼파에 기대어 잠들어 있었습니다.
이 누나 요새 외로운가 싶은 데다가, 조금 측은한 마음도 들고 그대로 '옷 제대로 벗고 자야지' 하면서 바지 벗겨주는데 아랫도리 살이 드러나니까 금방 또 꼴리더라구요. 그래서 그대로 야들야들한 허벅지 좀 핥다가 팬티만 옆으로 살짝 제끼고 침묻혀서 박았습니다.
허리 대여섯번 쯤 앞뒤로 움직여주니까 으음...하면서 깨어나서는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바로 제 목덜미랑 젖꼭지부터 빨아주더군요. 황홀했습니다.
대충 생리 직후인 걸 알아서 보지 안에다 자지 뿌리째로 잔뜩 밀어부치고는 좆물을 듬뿍 싸줬는데, 빼고 나니 좆물이 정말 많이 줄줄 흘러나왔던 기억이 납니다.
지금은 가끔 연락 정도나 주고 받는 사이인데, 마지막으로 얼굴 본 건 몇 년 전 누나 결혼식 당일입니다. 남편 분이 직업도 좋고 인물도 좋고 좋은 분이시던데, 수백 번 따먹는 동안 수십만 번은 제 자지로 들쑤셨을 누나 보지가 이제 오늘부턴 저 분한테만 따이겠구나 생각하니 묘한 기분이 들더라구요.
지금 이 썰 쓰면서 SNS 들어가보니 임신했다고 기쁜 소식 올리셨네요. 위험한 시기만 아니면 대부분 질내사정으로 처리했었는데, 제 좆물로 가득 찼던 그 보지에서 곧 예쁜 아기가 태어날 거라 생각하니 묘한 꼴림이 있네요. 쫄깃쫄깃한 명기를 가져가신 남편 분이 부럽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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