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 엄마 한테 대딸 받은 썰(2)
리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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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일단 내 생각 보다 뜨거운 반응이여서 감사요.
그럼 전편에서 말 한데로 나머지 썰을 풀어 보겠슴.
일단 이제부터 나올 썰 특성상 이름이 나와야 하는데 나를 '김딸딸'로 부르겠음. 그리고 그날의 자세한 대화내용은 4년 정도 전이라 정확히 기억이 안 나서 최대한 비슷 하게 써 보겠음.
그럼 이번에는 본격적으로 어떻게 평범한 모자 관계에서 대딸을 받는 관계로 변했는지 풀어보고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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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말했듯이 중2때 엄마의 팬티로 딸친 이후로 한 3년 동안 그 짓을 해왔음.그러다가 내가 고등학교는 타지에 다녀서 기숙사에 살았어서 기숙사에서 한발 빼거나 아예 안 빼고 집에 와서 엄마 팬티로 연속으로 3번 빼는 생활을 해왔음.(내가 집에 오는 시간이랑 엄마가 집에 오는 시간이 1시간 정도 차이나서 엄마 팬티로 딸 치는게 가능 했음.)
팬티 냄새를 맡아본 사람 들은 알건데 하루종일 일하다가 벗은 팬티나 3일동안
빨래통에 있던 팬티는 진짜 보지 냄새를 맡을때 보다 더 좆된다는 걸.
오줌,땀,가끔 애액이 섞여서 있을 때에는 3번을 싸도 발기가 안풀렸음.
근데 그걸 일주일 동안 못 맡다가 맡으니까 진짜 미치겠는거임.그래서 금요일 저녁에 빨래 하기 전에 진짜 무슨일이 있어도 엄마 팬티로 딸을 쳤어야 했음.
그런데 내가 엄마 한테 그 짓을 걸린 날은 그 전날 밤에 공부한다고 밤을 새웠는데 2번정도 치고 나니까 잠이 너무 오는거임.
원래는 3발정도 빼도 치울시간이 넉넉하게 20분정도 있는데 진짜 잠이 너무 와서 치울 생각도 안 들고 대충 닦아내고 침대에서 엄마 팬티를 옆에두고 잠들었음ㅋㅋ 그러다가 깼는데 나는 다 벗고 있고 엄마 팬티는 안 보이고(엄마가 자기가 치웠다고 했음ㅋㅋㅋㅋㅋ) 깨우는 사람은 엄마고 진짜 대가리가 하얗게 변하고 등에 식은땀이 흐르는게 느껴졌음.
그래서 아 좆됬구나 하고 있었는데 옷입고 거실에서 이야기를 쫌 하게 나오라는 거임.
그래서 머리속으로 온갖 상상을 하던중에 새엄마가 어쩔 수 없이 아들의 섹스 상대가 되는 야동이 생각 난거임. 지금 생각해 보니까 진짜 미친놈이긴 한데
그때는 재정신이 아니었던거 같음.아무튼 밖에서 엄마가 빨리 나오라고 재촉 하길래 바지 하나만 입고 나갔음.나가니까 엄마가 소파에 앉아있고
나한테 "딸딸아 옆에 앉아 봐"라고 함 그 말을 들으니까 나는 속으로 뭐라고 할지 생각 해놓은게 아무것도 생각이 안 나는 거임ㅋㅋㅋ 그래서 나는 옆에 앉아서 엄마 눈도 못 마주치고 바닥만 보고 있었는데 엄마가 "왜... 그런거야?"라고 함.
거기서 내가 무슨 말을 할 수가 있겠음, 그냥 닥치고 있었는데 "하...."하는 한숨 소리가 들리렸음 그때 내 머릿속에서 드는 생각이 '아 이대로 닥치고 있으면 뭐가 됬든 ㅈ되는 상황 밖에 없다'이런 생각을 하고 그냥 다 솔직하게 말했음 "중학교 때부터 엄마 팬티로 딸쳤어"라고 그랬더니 엄마 표정이 더 안 좋아 지는 거임 그래서 최대한 짱구를 굴려서 엄마가 그래도 내
학업 생활에 관심이 꽤 있다는 사실을 이용 해서 구라를 섞은어서 말을함 "사실 처음 한번실수 하고 멈추려고 많이 노력 하고 그냥 나혼자 해결 하려고 하니까 잘 안 되더라 그리고 팬티 없이 혼자 하는 법을 잘 모르겠다 그래서 공부하는데 계속 방해되고 나도 고치고 싶다"이런 식으로 불쌍한 척 하니까 엄마의 한숨의 느낌이 살짝 달라 졌음 처음은 살짝 경멸하는 느낌에서 이제는 살짝 겅정과 안쓰러움이 섞인 느낌?아무튼 엄마가 한숨을 쉬고 "엄마는 딸딸이가 나중에 커서 여자 친구를 사귀기 전까지 제대로 된 성 지식을 가지면 좋겠어,딸딸이도 이게 잘 못 됬다는건 알지? 엄마가 이번 한번만 넘어가 줄게"
라고 했음 그런데 나는 '이러면 엄마가 팬티 무조건 나오기 전에 어떻게든 빨고 어디에 숨겨 놓겠다'라는 생각에다가 전과 같은 편한 관계로 못 돌아 가겠다는 생각이 든거임. 그래서 무슨 깡이있다고 그랬는지는 모르겠는데
"그냥 엄마가 한번만 해결해 주면 안돼? 진짜 그러면 앞으로 공부도 잘 할것 같고..." 뭐 이런 말도 안돼는 이유를 대면서 거의 빌다시피 했는데 엄마가 한숨을 쉬면서 "하........... 진짜 이번 한번만 해줄 테니까 앞으로는 엄마 팬티 가지고 장난 치면 안돼는거 알지?라고 했음.하지만 ㅈㄴ 신나지만 한편 으로는 당황 했음 근데 그게 뭐가 중요하냐 바로 옆에서 엄마가 "바지 내려봐" 라고 작게 말 하는데 진짜 그거 듣고 바로 서버렸음.그래서 바로 바지 벗고 엄마 옆으로 가서 다리를 벌렸는데 엄마가 막상 할려니까 망설이는 거임. 그래서 내가 어기까지 온 이상 그냥 질러보자 하고 "엄마 빨리 해줘"라고 하니까 그제서야
엄마가 내껄 살짝 쥐는데 거기서 1차로 쌀뻔 함 다행이 아까 2발을 싸서 버티긴 했는데 엄마의 시선은 내꺼에 고정 되어있고 내껄 살짝 움켜쥐고 왕복 운동을 하는데 그때 18년을 살면서 잡아본 손은
중학교 올라 와서 엄마 손 밖에 없는데 그 손이 내껄 잡고 흔들고 있다고 생각하니까 왠지 모를 배덕감이랑 단순한 쾌락이 전해졌음.그래서 내가 이 느낌을 더 느끼고 싶어서 잠깐 한숨 돌릴꼄 "엄마 내꺼 정도면 큰편 이야?"라고 물어봤음 그랬더니 엄마가 "빨리 싸기나 해.."라고 귀 바로 옆다가 말하면서 더 빠르게 흔들기 시작하는데 내가 혼자 할때는 뿌리에서 귀두아래 까지만 단순하게 쥐고 왕복 했는데 엄마는 자기 손에 내 쿠퍼액이 묻던 말던 처음 부터 끝까지 내 자지를 빠르게 쥐고 훑으면서 손 모양도 바꿔주고 오히려 쿠퍼액을 윤활제 삼아 손목까지 돌려 가면서 흔드는데 생전 처음 느껴 보는 느낌과 내 가슴팍에 엄마의 D컵 가슴이 문질러 지는데 게다가 엄마도 집에서는 노브라로 있을때가 태반인데 그게 오늘인 거임.그래서 지금까지 말한 모든 쾌락이 사정감으로 바뀌어서 엄마한테 "싼다!"라고 하니까 엄마가 당황하면서 반대쪽 손바닥으로 내 귀두를 감싸고 내 정액을 손바닥에다가 받아줬음.
싸면서 느낀건데 보통 일주일을 모아서 싸도 남자들은 다 아는 자지가 껄떡껄떡 하면서 싸는 느낌이 5번에서 6번정도 느껴지는데 이번에는 그런 느낌이 없고 오줌 싸는 거 처럼 주륵주륵 흐르면서 나오는데 엄마의 손으로 막기에는 부족 했는지 소파 시트에 흐르려고 하는걸 엄마가 그걸 보고 급하게 두손으로 물을 받아먹는 것 처럼 해서 흐르느건 막았는데 야동에서 정액을 받아 먹는 상황과 비슷하게 보이는거임.거기서 진짜 두 손을 다 쓰고있는 무방비한 엄마 한테 키스 박고 싶은걸 참았음.
그리고 엄마가 손바닥에 정액을 쥐고 화장실로 달려가서 손을 씻었음.(거기서 키스 했으면 선을 더 넘었거나 아니면 뺨 맞고 남 보다 못한 관계가 됬을지도 솔찍히 아직도 만약 키스했으면 어땠을까 하고 생각을 해봄ㅋㅋㅋ)
엄마가 화장실로 간 뒤에 이게 꿈인지 생시인지 분간이 안 갔음..
그렇게 현자타임이 씨게 와서 혼자 ㅈ된건가 생각 하면서 개찐따 처럼 있는데 엄마가 오더니 "이제 좀 개운해 졌니?"라고 하는거 그래서 엄마한테 "개운해졌긴 한데 앞으로 어떻게?"
라고 물어봤음 솔직히 앞으로 나혼자 무슨 수를 쓰더라도 이런 쾌감은 못 느낀다는 확신이 들었음. 그래서 한술 더 떠서 "앞으로 엄마가 진짜 가끔씩만 해주면 안돼?"라고 미친척 하고 물어봤음 그리고 당연히 안될거라고 생각하고 도박성로 물어본거긴 한데 거기서 엄마가 진지하게 고민을 하더니 "너 하는거 봐서 일주일에 한번 정도는 생각해 볼게"라고 하는거 극럴 듣고 내가 완전히 풀발해서 "뭘, 뭐 어떻게 하면 되는데??"라고 진짜 1도 고민 안 하고 물어봤음 그랬더니 엄마가 "너는 진짜 애가 누굴 닮아서.... 너 이번 시험 결과 보고 생각 해볼게.... 시험 성적표 나오기 전까지는 이런거 안 해줄거야 그리고 너 엄마 속옷으로 장난질 하다가 걸리면 엄마가 이런거 해주는 건 꿈도 꾸지 말고 할아버지,할머니 한테 바로 말할거야." (이건 내가 공부 해야할 가장 큰 동기부여가 되었다고 생각함. 이걸로 내 대학 등급이 2단계정 도는 오름ㅋㅋㅋ)
그말을 듣고 바로 “성적 무조건 올릴께”라고 호언장담함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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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내 처음으로 대딸을 받았던 경험 썰이 끝났음. 글을 쓰다 보니까 나도 참 호로새끼였구나를 다시금 느끼게 됬음ㅋㅋㅋㅋㅋ
이뒤에 이야기는 뭐 내가 글을 쓴 거에서 유추 할 수 있듯이 성적 올릭에 성공해서 대딸을 정기적으로 받을 수 있게 됨.
이게 글을 쓰는게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필요하긴 하지만 여기에 털어 놓고 반응 해주는 사람이 있으니까 마냥 의미 없는 행도은 아닌 것 같음.
앞으로는 대딸에 관해서 특별한 경험 3개 정도만 더 적고 끝낼 생각이고,
사진은 글 쓸 때마다 한개 혹은 두개씩 올릴 생각임
글과 관련 있을 때는 내가 사진이 있으면 올릴 꺼고 못 찍어놨으면
몰입을 돕기위해 잘 나온 사진 몇개를 올리 겠음.
긴 글 읽어줘서 감사하고 궁금한점 있으면 언제든지 물어봐 주셈.


| 이 썰의 시리즈 (총 2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3.21 | 현재글 고딩때 엄마 한테 대딸 받은 썰(2) (4) |
| 2 | 2026.03.14 | 고딩때 엄마 한테 대딸 받은 썰(1) (9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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