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i] 유부녀 따먹은 썰 4
jei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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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이 이야기는 실화 90%에 픽션10%를 보태서 작성하는 이야기야 시간이 많이 흘러서 기억이 흐린부분도 있을텐데 최대한 부드럽게 잘 이어볼게
그날 이후로 난 지은이와 소은이 둘다 따로 연락하며
유대감을 쌓아갔어
거의 매주 지은이랑 만났었는데
이젠 소은이가 탐나기시작하더라구ㅋㅋ
그래서 내가 먼저 연락했어
"소은아 이번 혹시 주말 시간 있어?"
소은이는 시간있다며 이유를 물어보더라구
난 능청스럽게 "아니 그때 술한잔 하자며ㅋㅋ 장난이였어?"
라고 하니까 장난 아니래ㅋㅋ 시간되니까 한잔 하자네!
어느덧 주말이 되고 소은이를 만나서 근처 호프집으로 갔어
술 한잔 하면서 이런저런 대화를 했는데
소은이는 옷가게를 하고있고 취미가 클라이밍이래ㅋ
어쩐지 몸매가 탄탄해보인다 싶더라구
대화를 하다보니 소은이가 생각보다 유쾌한 성격이더라
좀 가볍게 말하면 왈가닥??
그렇게 한잔 두잔 들이키며 소소한 대화를 이어가던 중에
소은이가 분위기를 잡더니 이런 질문을 했어
"있잖아 저번에.. 물탈돈 있으면 탈출이 불가능한건
아니랬잖아..? 근데 그뒤에 무슨말 하려했어?"
소은이 말을 듣고 기억을 더듬다가 문뜩 생각이든게
혹시 얘가 뒷말을 오해를 한건가..? 이런생각이 들더라구
전까지 분위기도 좋았고 기회인가 싶기도하고
소은이 입에서 다른 말이나오길 기대하면서 대답했어
"글쌔~?" 자칫 나혼자 설레발떤건가 싶기도해서
조금은 가벼운 어투로 말했더니 소은이가 잠깐 고민에 빠진
표정을 짓더니 말하더라구
"그.. 내가 물린게 좀 많아.. 언니한테 얘기못한건데..."
이러면서 포트폴리오를 보여주는거야
'와... 이거 미쳤네 진짜;'
포트폴리오 보고 바로 든 생각이였어
물려있는게 3억이 넘고 종목도 다이소야..
"운용가능한 자산은 얼마나 되?"
물어보니 4천정도 굴릴수있다네
그말 듣고 한참 고민했어
떡한번 치려고 무리해서 작업치다가 코꿰일수도있겠구나
그렇게 고민하고있는데 소은이가 이런말을 했어
"탈출할때마다 그종목 원금 10% 씩 수수료로 줄게.."
거절했어 다른걸 받고싶었거든 "아니 돈은 됐어... 우리
조용한데로 가서 얘기하자"
목적은 분명했고 소은이도 눈치는 챘을거야
계산을 하고 난 소은이 손을 잡고 모텔로 갔어
아까까지 유쾌한성격이던 애가 말수도 줄고
행동도 조심스러워진게 느껴졌어
객실에 들어가서 침대에 걸터앉았는데 소은이는
앞에 멀뚱멀뚱 서있길래 침대를 두드리며 얘기했어
"여기 앉아봐" 그랬더니 조심스럽게 옆에 앉더라구
그 모습을 보고 소은이에게 물어봤어
"내가 탈출시켜주겠다고 장담하면 뭘 해줄건데?"
그랬더니 대답없이 우물쭈물 하는거야
그래서 난 조금 더 강하게 나가기로 마음먹고 일어서서
앉아있는 소은이앞에 마주보고 앉았어
마치 '넌 이제 도망 못 가' 를 표현하듯이 양팔을 벌려
소은이를 가운데두고 침대 모서리를 잡고 지긋이 쳐다봤어
긴장했는지 잘못한것도 없으면서 눈을 내리깔고있길래
소은이를 불렀어 "소은아"
그랬더니 나지막하게 "응....?" 이라고 대답하더라구
"소은아 난 약속할수있어, 그럼 해도 되?"
"응...." 대답을 듣고 침대를 잡고있던 내 손은 뱀처럼
소은이를 감싸안고 눕히며 몸을 밀착시켰어
소은이 목을 빨면서 오른손은 소은이 목 뒤를 받쳐 당기고
왼손으로 브래지어 후크를 풀었어
그러고 난 소은이 입술을 덮치며 바지를 벗기고 상의를 들춰
소은이의 가슴을 핥기시작했어
지은이와는 다르게 젖꼭지가 작더라구
애를 안낳아서 그런지 확실히 처녀몸인게 티가 났어
가슴을 애무하며 나도 옷을 벗어던지고 소은이의 옆에 누워
왼손을 겨드랑이 밑으로 넣어 목을 감싸고 오른쪽 다리를 소은이 허벅지위에 올린 채 무릎으로 소은이의 왼쪽다리를 밀어내고 가슴을 핥으면서 오른손으로 소은이의 보지를 훑었어
소은이의 떨림이 적나라하게 느껴지고 바로 앞에서 들려오는
소은이의 숨소리가 내 귀를 자극했어
소은이의 오른팔은 내 머리에 눌려있고 난 소은이의 왼팔을 잡아들고 소은이의 목을 감싸고있던 왼손으로 소은이의 손목을 잡아 고정하고 키스를 하며 소은이의 보지를 다시 만지다
숨소리가 거칠어짐을 느끼고 손가락 하나를 보지에 천천히
넣었어 몸 속으로들어오는 손가락에 맞춰 소은이의 팔에
힘이 들어가는게 느껴졌어 소은이의 보지가 씹물에
흥건해졌고 거기에 맞춰 난 손가락을 하나 더 삽입하고 천천히
소은이의 지스팟을 찾아 휘젛었어
5분쯤 휘젛어댄 끝에 소은이의 숨소리는 더욱 거칠어졌고
지스팟으로 생각되는 포인트 두곳을 찾아냈어
손가락 두마디쯤 넣은채로 아랫배쪽 벽, 그리고 손가락을 다 넣은채 닿는 왼쪽 벽
지스팟을 파악하고 난 천천히 위로 올라타 소은이의
양쪽 발목을 잡고다리를 활짝 벌리고 넣기좋은 M자세를
만들고 소은이의 엉덩이를 살짝 치켜들어 내 허벅지에
살짝 기대어 세워두고 왼손은 소은이의 허리를 잡고
오른손 엄지손가락으로 소은이의 클리토리스를
살살 자극하다가 소은이의 다리가움츠러드는 모습을
확인하고 내 소중이를 잡고 소은이의 보지에 귀두를 맞춰
끼워두고 소은이의 허리를 잡고있던 왼손은 허리부터 가슴까지 쓰다듬으며 올라가고 오른손은 소은이의 어깨를 잡으며
축축해진 소은이의 보지속으로 내 소중이를 밀어넣었어
거기에 맞춰 소은이가 내 팔을 붙잡고 신음소리를 내지르기
시작했어 삽입전 소은이의 엉덩이를 내 허벅지에 기대어둔게 내 소중이가 소은이의 지스팟을 자극시키고 천천히 박음질을
하니 소은이가 스스로 허리를 조금씩 움직여왔어
그렇게 신음소리가 무르익을쯤 난 소은이 위로 포개어 강하게 끌어안으며 소중이뿌리끝까지 밀어넣었어
소은이는 신음소리를 크게내며 허리를 움찔거리고 상체를 빳빳하게 펴고 고개를 치켜들었어
그후 난 격한 피스톤질을 하다가 시원하게 안에다 싸지르고
소은이에게 통보했어 "안에 쌌어" 소은이는
괜찮다고 대답했어 그 후 난 소중이를 빼지않은체 소중이가
힘을 다하기전에 소은이의 왼쪽다리를 펴서 돌려눕히고
다리위에 올라타 오른쪽 다리를 내 몸에 밀착시켜 끌어당기고
비비듯이 올려박았어 두번째 지스팟 공략이야
힘이 빠지려던 소중이는 본분을 잊지않고 다시 고개를 쳐들어 소은이의 보지 측벽을 긁어댔고 난 오른손을 뻗어 소은이의 오른팔을 잡아당기며 더욱 깊게 더욱 강하게 박아대며 왼손 엄지손가락으로 소은이의 보지주변을 훑어 세어나오는 정액을 소은이의 후장까지 끌어다 바르고 미끈해진 후장으로 엄지손가락 한마디를 넣었어 그와 동시에 소은이의 보지는강하게
조여오고 신음소리는 더이상 신음소리가 아닌 비명처럼
질러대기 시작했어
피스톤질을 하며 왼손 엄지손가락을 빙빙 돌려대니
잡고있던 오른손을 마주잡고 서로 같이 당기며 절정에 도달해
한번더 사정을 했고 소은이의 몸은 활어처럼 튀어나가며
우리의 첫 섹스는 마무리됐어
내가 핫썰에 글을 쓰며
'내 글솜씨는 왜 이모양인가?' 에 대한 고민을 좀 했어
그래서 글을 씀에 있어서 무엇이 중요한가 검색을 하며
공부를 조금 했는데
쇼윙과 텔링 이라는게 있더라고
1,2,3화는 텔링 위주의 글이였고
행위자체를 너네 상상에 맡겼다면
4화는 너네가 직접 본듯,행한듯 상상할수있도록
쇼윙형태로 글을 적어봤어
이후의 에피소드는 특별한거 없이 만나서 떡 만나서 떡이야
쓰리썸 고민도 해봤었지만 난 한가지에 몰입하는걸
더 선호하는편이라 보지 두개 깔아놓고 떡치는건
자신이 없더라 기회도 없었고
아무튼 다음엔 다른 이야기를 해줄게!
재밋게 봤길 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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