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고모의 딸 X주연
네토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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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여긴 근친글도 많이 올라오죠 저는 이제 완전히 ntr이라 근친쪽은 별 관심이 없지만
인생을 되돌아보면 근친이 없던것도 아닌지라 추억을 더듬어 써 보려 합니다
제가 기억하는 첫 근친은 당고모의 딸 주연이 일 겁니다
저는 10살때 친구 집에서 국내 조폭들이 여자들을 납치해서 뽕쟁이로 만들고 쑤시는
국산야동을 접하며 성에 눈을 떳었거든요 자위도 그때 시작했죠
당시에 아버지께선 사촌간이시던 고모가 옆동네에 슈퍼마켓을 하신다는걸 알게되고
또 그 남편도 상당한 주당이신지라 아버지와 술친구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심지어 평일 대낮에도 슈퍼에 놀러가서 어른들은 술자리를 가지고
그집 딸 주연이와 아들 도경이와 저 셋은 애들끼리 놀게되었죠
10살이던 저에게 8살, 5살인 아이들은 그다지 흥미를 끌지 못했습니다
금방 같이 놀아주는데 흥미를 잃었고 애들끼리 놀게 하고 저는 몰래 휴지를 접어가지고
이불 안에서 혼자 자위를 하곤 했어요
보통 상대는 당고모였습니다 당고모는 제가 선호하는 섹시함의 외형을 다 가진 분이었어요
세모꼴 얼굴에 지금 생각해도 섹기 흐르는 야릇한 눈빛 애가 둘인 아줌마인데도 윤기나는 긴 생머리에 날씬한 몸매
그러다가..... 주연이가 고모를 참 많이 닮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엄마를 닮아 세모꼴 얼굴에 뼈마디가 얇은몸이... 아직 어려서 투명하기만 한 눈빛이자만 눈매는 당고모를 닮아 있었습니다
어찌 그렇게 고모부는 하나도 안닮았는지
그렇게 도경이와 놀고있는 주연이의 다리 엉덩이를 보면서 자위를 하곤 했었죠
같이 목욕도 하며 보지도 훔쳐보고 비누거품을 묻혀준다며 만져대면서 말이죠
그런 날이 늘어나면서 저도 점점 대담하게 자위하게 됐습니다
예전처럼 목과 무릎으로 이불을 불룩하게 만들어 티나지 않게 하지 않고
자위하며 이불이 들썩들썩하는게 보이도록 했죠
겨울이 오자 춥지 않냐며 주연이를 껴안은채 머리냄새를 맡으며 자위하거나
주연이의 긴 생머리로 제 자지를 감싸기도 하면서 말이죠
그러다 결국 주연이가 오빠 뭐하냐면서 호기심을 보이더군요
너랑 나만의 비밀이라며 도경이 몰래 자지를 꺼내 보여주고 만져보게하고 결국 빨게 했습니다
그날부터 다음 만남때까지 혹시 주연이가 말하지 않을까 노심초사하는 시간이었어요
그후로는 만날때마다 어떻게든 도경이를 따돌려 혼자 놀게하고 주연이를 제 이불안으로 집어넣는 시간이었죠
그 다음엔 저도 주연이를 빨아줬어요 아직 어디를 어떻게 빨아야 좋은지도 모르겠지만
받았으니 해줘야 한다는 단순한 생각에 그냥 무턱대로 다 핥고 빨기만 했습니다
아직 사춘기도 오지 않은 주연이가 어떤 느낌이었을지는 모르지만
어쨋든 제가 빨아주는걸 좋아하긴 했어요
저는 전혀 생각이 없었지만 주연이는 드라마를 봐서인지 뽀뽀도 자주 요구했습니다
뽀뽀를 하니 키스도 생각이 났고
같은 반 친구들에게 들은 풍월따라 혀로 칼싸움하는게 키스라고 배워서
제 첫키스도 그렇게 시작 했습니다
밤이되어 방 안에서 놀때는 항상 소꿉놀이를 하고 도경이는 아들역할을 하고
주연이와 저는 부부가되어 이불안에서 몰래 부부간의 일을 한거죠
아들 밥먹어~ 아들 숙제해~ 아들 목욕해~ 10분에 한번씩 도경이에게 아들의 일을 시키고
그때마다 저희는 빨아주고 빨리고 키스하며 자세를 바꾸면서 놀았습니다
주연이도 저를 좋아하는 티가 났습니다 9살... 빠른애들은 10살이면 생리를 시작했었거든요
학교 화장실 청소할때 보면 여자화장실에선 가끔 피묻은 생리대가 나오기도 했으니까요
어른들이 하는 비밀스럽고 부끄러운 무언가를 한다는건 주연이에게도 즐거움이었겠죠
매번 빨아주다보니 점점 발전해 갔습니다 처음에는 핥아만 주고 제가 흔들어서 물을 뺐지만
혀를 내밀고 있으면 혀에 비비다가 입안에 싸기도 하고
주연이에게 혀를 잘 쓰게하고 입에 넣은채로 혀로 핥는 와중에 싸고
그때 좆물이 쓴 날도 짠 날도 있다는걸 주연이를 통해 알게 됐습니다
(왜 짰었는지 나이먹고 알게됐습니다 제가 얼마나 수분섭취를 안하고 살았는지.....)
그럼에도 열심히 시도했고 결국 주연이가 제 좆물을 삼켜주게됐지요
너무 이뻐서 꼭 껴안고 정수리부터 온 얼굴에 뽀뽀를 해줬어요
그 후로는 짜다 쓰다 불평 없이 항상 삼켜주었습니다
삼키면 오빠가 자신을 엄청 이뻐 해준다는걸 배운 모양이에요
매번 혹시나 하고 휴지를 뜯어 준비했지만
쓰지 않고 집에 다시 가져가는 휴지를 호주머니에서 꺼내 보면 발기하곤 했지요
처음엔 키스도 서툴러서 혀로만 했지만
점점 입안을 온통 핥고 빨았고
어린 주연이는 침도 아무 냄새도 안났서 마시기 좋았어요
주연이는 제가 품에 안고만 있어도 좋고 뽀뽀만 해도 좋다고 했지만
키스하면 혀를 잘 놀리고 제 침도 잘 받아먹고 제 자지를 보는것도 만지는것도 빠는것도 좋아했습니다
저도 아직 어려서 핏줄이 툭툭 불거진 어른의 좆이 되진 않아서 징그러워 보이진 않았거든요
그러던 차에 언젠가 도경이가 감기로 앓아누워 주연이와 단 둘이 있게 된 날에
주연이 다리를 활짝 벌리고 박을 생각을 했습니다
그 당시에 본거라곤 여자한테 뽕맞춰서 맛탱이 가게 하고서
무릎보다도 아래까지 내려오는 물건을 쑤셔 박는것밖에 못봐서
애무를 한다느니 흥분시켜야한다느니 물이나와야한다느니 하는걸 전혀 모르던 시절이라
그냥 넣을 생각 뿐이었는데 저는 당시에도 물건이 큰편이었습니다
당시엔 그래도 미에로화이바 수준이었지만
벌려 놓은 주연이의 보지구녕은 제 새끼손가락 굵기보다도 좁았습니다
저는 아버지를 닮아 신체 모든 부위가 굵직하고 큼직했고
주연이의 보지 구녕은 팥알만 해서 도저히 들어갈것 같지가 않았어요
지금도 그렇지만 섹스는 기분좋은것이고 또 좋아야만 한다는 생각이었어요(그게 심지어 강간이라 해도)
혹시나 싶어 침을 바르고 살짝 밀어넣어봤지만 도저히 들어가지 않고 주연이도 아파했어요
이건 아니다 싶어서 그냥 보지위에 자지를 놓고 섹스하듯이 비벼댔는데 그것조차 아프다고 했습니다
지금 생각하니 활짝 벌려서 자지가 구멍을 스치니
촉촉하던 속살이 바짝마른 자지에 닿아서 아픈것같았죠(자연포경이라 귀두가 말라있음)
그래서 보지를 핥아대다가 구녕안에 침을 부어넣고 내 자지도 침을 잔뜩 묻혀 다시 비비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엔 비비기만 했지만 아무래도 아쉬워서인지 자꾸 구녕에 귀두를 대로 밀게되니 주연이가 또 아파했어요
도저히 안들어가겠다 싶어서 다시 비비면서 기분을 내려고 주연이에게 나를 꼭 안게했죠
팔로 내 목을 감싸게 하고 나도 주연이를 꼭 안고 혀로 칼싸움을 하면서 비비다가
느낌이 와서 잠깐만 참으라고 하고는 귀두를 주연이 보짓구녕에 대고 밀어붙인채 안에 쌋습니다
겨우 대가리의 1/5정도? 들어갔다고 하기도 애매한 수준
넣었다기 보다는 보지구녕에 대고 보짓살로 자지를 덮은 모양이었지만
어쨋든 그게 내 첫 질내사정이었습니다
들어가지도 않았으니 구녕이 깊지도 않았고 안에 넣었던건 금세 다 흘러나와서
제 하얀 좆물이 이쁜 주연이 연갈색 똥꼬를 타고 흘러 노란 장판위에 퍼졌어요
준비해온 휴지를 몇번을 접어가며 닦아서 호주머니에 넣었습니다
휴지가 모자라서 주연이가 제 자지를 깨끗이 빨아먹게하고
이불안에서 주연이를 안고 누워서 이야기를 했어요
아팠지? 주연이가 더 크면 안아파질거야
왜?
주연이 짬지도 커질거거든
진짜?
주연이 엄마 짬지도 주연이거보다 크지?
응~ 몰라?
털도 막 났지?
응
주연이도 어른되면 그렇게 돼
그렇구나
그러면 오빠가 안에 넣어서 애기 만드는거야
진짜? 애기 생겨?
그럼 주연이도 주연이 엄마랑 아빠가 그렇게 만든거야
그럼 결혼 안해도 애기 생겨?
결혼? 주연이 결혼하고싶어?
응 나 오빠랑 결혼
오빠랑 하고싶어?
응!
주연이 크면 오빠랑 결혼해서 애기 만들까?
응!
알았어 그럼 주연이 클때까지 비밀?
응!
그렇게 가끔씩 안에 싸기도 하면서 이어지던 주연이와의 인연은
주연이의 보지가 커찔때까지 이어지지 못하고
당고모께서 그 색기를 못참고 외간 남자에게 보지를 벌리다가 이혼당하고
고모부께서 슈퍼를 팔고 아이들과 함께 지방으로 이사가면서 막을 내렸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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