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뻘 존예 여사친 따먹고싶다.
닝넹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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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5 20:38
완전 와꾸파에 몸매파인 아재임 지금은 유흥업소 안다닌지 5년쯤은 된듯하고
전에 한창유흥다닐때는 한눈에 반했던 오피여신. 둘정도랑 밖에서 따로 몇년간 만난적있음 지금은 그애들 은퇴하고 7년정도 지났고 은퇴후로는 따로 만나진않지만 연락은하고 서로 생일마다 이모티콘정도는 보내는사이
그 애들만날때도 스므살가까이 차이나긴했고 아무래도 아는사람 마주칠수도있으니 좀 사람없는곳위주로 다니면서 밥먹고 놀고 그랬음
그 애 은퇴하고는 나도 업소는 안다니고 하고는 싶고하다보니 조건같은거하다가 어린애랑 동거도해보고. 여튼 30~40대 유흥으로놀면서 이쁘고 어린애들 많이 따먹은듯...
물론 밖에서 따로만났다는애들은 그냥 진짜 친구처럼 만나던애들이라 따로 용돈주거나 한적은없음.
여튼 내 대략적인 유흥스토리가 저렇다는거고 내가 그동안 유흥으로 예전 밤의전쟁같은 사이트 있을당시부터 온갖 후기검색해가면서 각지역 와꾸로 유명한애들은 다 찿아다닐정도로 와꾸파인데
요즘은 취향이 냥뇽녕냥?, 프나에 이채영 이런 얼굴상에 키는 165이하 콜라병몸매 피부는 완전 하얀스타일을 선호함. 섹스취향은 걍 오래하는거좋아하고 삽입하는거 좋아해서 밤새 박고있는거 좋아하고..(물론 이거 받아줄애들이 극히 드믐..살면서 셋정도 만나본듯)
여튼 지금 만나고있는애는 여친은 아니어서 섹스는 하고싶어도 각이안나와서 못하고있고 유흥쪽있거나 그런애는 아니고 걍 이쁜 취준생임.
알게된건 6년쯤됬고 그애 스므살초반 나 40중반쯤에 처음 인연이되서 알게됬고
만나면 같이 자동차극장가거나 모텔가서 넷플릭스보고 그랬는데 내가 아무리 덥치려해도 화내고 그래서 하지는 못하고 성욕만 폭발하게만들어서 3개월정도만나다가 문자로 이젠 안본다 이렇게 보내고 연락끊었다가
2년전쯤 다시 연락하게되서 그후로는 일주일에 세번 때로는 거의 매일 만나다시피하면서 놀고있음... 걍 그애 알바 퇴근할시간쯤 저녁에 그애집앞으로 데리러가서 밥같이먹고 편의점에서 커피한잔씩 뽑아서 근처 조용한곳에 주차해두고 수다떨기도하고.. 영화보기도하고..카페가기도하고. 뭐 섹스말고 연인들 할수있는건 다 오케이임..
올해초에도 밤에 톡하다가 해돋이볼까물어보면 바로 콜해서 ..새벽2시에 만나서 바로 촟대바위가서 해돋이보고 속초인가 물회유명한곳가서 물회먹고 겨울 대관령같은곳가서 사진좀 찍고 그날 운전만 20시간 한거같음
여튼 일년넘게 거의 맘만먹음 매일만나다시피하는데 중간중간 내가 성욕때문에 화가나서 삐지기도하면 좀 내가 연락피하거나 잘 안만나는적도 있긴했지만.
그것도 시간이 많이 지나다보니 완전 사랑같은 감정이 느껴지고 자주가는 식당사장님이 그 애한테 아빠랑 너무 사이가 좋은거같다고..자기도 딸있는데 부럽다고 ㅋㅋ 나도 이렇게 예쁜딸이랑 단둘이 친하게지내고싶다고 ㅋㅋ 이런소리 들을정도고 ..그애가 좀 심하게 이쁘고 몸매가 꼴려... 그런애가 나같은 아재랑 수다떠는거 재미있다고 나랑 오래 만나고싶다고 하는데.. 안대줘도 참아야지
그리고 자주만나다보니 진짜 좀 사랑하는감정도 들어서 그런거 말로 다 표현하고 사랑한다말하고 좀 사람없는곳에선 팔짱껴달라하면 팔짱껴주고 가슴도 밀착시켜주고.. 입술은 좀 짜증낼거같아서 못하지만 헤어질땐 사랑한다면서 포옹하고 볼에 뽀뽀하고 머리냄새 맡고 뭐 그런건 당연하다는듯 봐줌.
그리고 내가 섹시한옷 좋아하니까 가끔은 달라붙는 청바지나 미시룩같은거 입고와서 오빠보라고 입은거니까 보라그러고..
그애가 준비하고있는 취업이있는데 솔직히 그거되서 좋은직장 가게되면 찝쩍거리는 남자들 개많을건데 솔직히 맘같아선 지금처럼 알바하면서 반백수로 나랑 놀아줬음 좋겠어
지금 알바하는곳에서도 온갖남자들 찝적대고 (유부남이고 어린애고 할거없이 다 속 보임 ㅋㅋ) 근데 뭐 그애도 숙맥은아니라서 좀 끼부린다고해야하나? 일부러 살짝 상냥하게 웃어주면서 남자 홀리고
그거 다 말해주는게 우리의 수다대상임..ㅋㅋ 그러면서 난 그남자들 다 너 치마입고오면 바로 뒤에서 박고싶을거라고 내가살면서 본 뒤태중에 몸매 좋은애들은 많이 봤지만 이렇게 바로 박아버리고 싶은 엉덩이는 너가 유일하다고 골반도그렇고 얼굴도그렇고 목소리도 니는 타고난 색끼 그자체라고 이런말하면 그애도 살짝 야한말로 응수해주고..ㅋㅋ 예를들면 자기가 심심해서 장난치면 유부고 사장이고 다 구멍동서될거라고 ㅋㅋ
물론 농담...토나와서 절대 못해 이렇게 마무리하긴해도 이애도 은근 나한테 박고싶어하나? 누구누구대리는 유부여도 내가 밤에 잠깐보자고 문자보내면 바로 뛰어오겠지? 회사에 좀 어린남자애도 이애한테 맘있어서 맴도는애있는데 그애 이야기할때는 걍 허락해주면 바로 싸는거아니야? 이러면서 웃고.. 난 그럼 누구든 여자 맨날 따먹는 애들도 너는 특유의 색끼가있어서 나조차도 너 한테 박으면 쌀거같다
기본적으로 오래하고 살짝 지루끼있는데 요즘 니만나면 집가서 맨날 니한테 박는거생각하면서 딸딸이친다그러고... 그럼 그애는 회사사람들도 내생각하면서 막 흔드는거아니야? 아 토나와 ㅠㅠ
뭐 이런식으로.. 내가 살짝의도하기도하고 그애도 은근 그런말 즐기고 그래서 했던말 무한반복이라도.. 이런 차에서 대화하면 거의 새벽까지 이런 야한말하고..
가끔은 내가 못참고 바지에손넣어서 혼자 내 자지만지면서 딸치기도하고... 또 그건 첨엔 징그럽다더니... 요즘은 모른척해주는거같음..
음 글쓴의도는 나도 나름 유흥고수지만 이애는 유흥쪽애는 아니기도하고.. 조만간 한번쯤은 될거같기도하고 아님 안될거같기도하고.. 나름 조언을 얻고싶어서 좀 쓰려고했는데 뭔가 대충 초반만 써도 너무 글이 길어진다.
봄에 같이 제주도가고 그후에 같이 일본가기로했는데 진짜 거기가서도 잠만자고 올거같아서 두렵다... 성욕폭발해서 개 짜증낼거같기도하고;;; 내가 그러면 앞뒤없이 연락끊고 안보는 성격이라
이애랑도 최근 이년가까이는 자주만나고 하면서 중강중간 그런거때문에 짧게는 일주일 길게는 한달가량 연락씹으면서 안보기도하고.. 때론 이런거때문에 힘들다고 진지하게 말하기도했었는데.. 앞으로 어찌될지는 모르겠다.
예전 내글에 이애랑 만나게된경위랑 사진올렸었는데.. 그때도 댓글에 미모가 모자이크를 뚫고 나온다는 댓글달렸던 글속에 그 애임... 과연 할수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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