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들한테 돌림빵
xk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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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이건 내가 16살때임..
오빠들은 나보다 1살 많았으니 17살
이제 처음은 그냥 따로 사적인 연락은 안 하지만 그래도 만나게 되면 나름 친한 오빠? 한테 연락이 왔음 새벽에 술먹자고
나는 술을 진짜 좋아함 근데 당시 나이가 나이인지라 술먹자하면 어디서요? 부터 나올 때 였음 근데 이 오빠가 이미 자기 텔이니까 이 쪽으로 오라고 함
근데 또 이게 막 친한 사이가 아니라 거절하면 안됐었음 그냥 넵 알겠습니다 하고 갔음..
가서 이제 술 좀 먹고 이 오빠랑 잤음
그러고 나서 이제 자주 연락이 오기 시작했음 그래서 몇 번 더 이 오빠랑 자고?
어느 날에는 자기 친구랑 같이 술 먹고 있다고 오라는거임 근데 그 오빠는 내가 좀 옛날에 친했던 오빠였음 그렇게 셋이서 술먹다가 오빠들이 방을 두 개 잡았는지 한 명이 자연스럽게 빠짐;; 이제 그 두번째 오빠랑 둘이 남게 된 거 근데 이 오빠가 전에 나한테 잘못한게 있었어서 그 때는 왜 그러셨어요 하면서 장난 치다가 이 오빠랑도 잤음
그러고 ㅋㅋㅋㅋ 첫번째 오빠 들어오더니 두번째 오빠 나가고 또 나한테 박음
그러다 오빠들 사이에서 소문이 났는지;;; 당시 내가 잘생겼다 생각했던 오빠한테까지 연락이 오는 거임 그래서 존나 나 뭐 잘못했나? 하다가 새벽에 그 모텔로 오라는 거 보고 이유를 알았음
이 때도 방 두개 내가 딱 갔을 때는 이제 세번째 오빠 혼자 있었음 다른 오빠 두 명은 다른 방에서 누워있는거 보고 세번째 오빠랑 둘이 먹기 시작함 오빠들 너무 안 오길래 술먹다 이 오빠랑도 잤음 그러고 나서 오빠들 다 와서 네 명이서 술을 먹었음
오빠 한 명은 의자에 계속 앉아있었고 침대에 내가 중간에 눕고 오빠들이 옆으로 한 명 한 명 누웠음 존나 불편했음 근데 그러다 어떤 미친놈이 야 너 얘 여기서 따먹을 수 있냐? 이러는거 내가 제일 황당해서 ;;? 쳐다봄 근데 또 야 왜 안돼~ 할 수 있어 하면서 그 쪽으로 분위기가 기울기 시작함 그러다 야 내가 너 여기서 얘 따면 내일 술 내가 살게 이래버림 그래서 그 오빠가 나한테 올라타면서 야 미안하다 하고 오빠들한테는 야 아 잠만 쳐다보지 마봐 진짜 하면서 콘돔을 끼기 시작했음 나는 진짜 여기서요..? 하면서 뭔가 이러면 안될 거 같으면서 그 술먹고 오빠들이랑 있는 그 모텔방의 분위기가... 존나 꼴렸음
심지어 내가 문신에 눈도는데 오빠 셋 다 이레즈미 다 있어서 그냥 존나 꼴림 이제 섹하던 오빠는 시간이 짧은 편이라 금방 끝남 한 4분?.. 하고 그 오빠가 나감 이제 오빠들이 좋았냐고 물어보다 누가 제일 좋냐고까지 물어봄 존나 당황
그냥 모르겠다고 웃어넘기려는데 갑자기 옆에 누워있던 오빠가 아 그럼 나랑 다시 한번 해볼래? 하면서 바로 넣어버림 두 번째나 보는 앞에서 박혔다는거에.. 아 또 존나 꼴림 근데 이 오빠는 진짜 장난 아니였음
내가 앉아있는 오빠를 쳐다볼 수 있게 돌린 다음에 그 오빠한테 내 표정을 보여줬음 백프로 마조인 나한테 안 꼴릴게 없었음 앉아서 보던 오빠가 못 참겠는지 일어나서 자기 거를 꺼내더니 빨라고 함 그래서 빨다가 그 오빠거 박히고 그러다 입싸 하고 싶다길래 ㅇㅋ 하고 받아줌 그렇게 셋이 섹후 제대로 치고 같이 씻었음
그렇게 그 이후로 가끔씩 보다가 어쩌다보니 안 만나게 됐음
재밌는 경험이였음 어디가서 썰은 못 풀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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