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네 커플이랑 성인젠가 썰
안녕 나는 이런 글 처음 써보는데 글 보다 보니깐 내 경험담도 써보고 싶어져서 글 작성해
일단 반말해서 ㅈㅅ 남들도 이렇게 적는거같아서 따라 적어봐
본론으로 들어가서
나는 5년만난 여친이 있어 나랑 여친은 고등학교 동창이였고 성인되고 나서 사귀게 됐어
그리고 내 친구이자 여친의 친구인 여자애도 고등학교 동창이야 (여친의 친구는 A라고 할게)
솔직히 말해서 나,여친,여친의친구(A) 모두 완전 찐따는아니지만 살짝 위 찐따?...ㅋㅋ 친구도 많지가 않아서 3명이서 자주 많이 놀았어(얼굴,몸매 다 평범하고..조금 관리가 아쉬운정도?)
그러다 보니깐 나랑 지금의 여친이랑 눈이 맞아서 사귀고있고
A친구도 성인되고 나서 남자친구가 생겼는데 사회에서 만났고 그 둘도 잘만나고 있어 우리랑도 자주 보면서 잘놀고
그러다 보니깐 여행도 자주 다니고 그러는데 그 여행에서 있었던 이야기 중 하나야
여름기간 중에 4명이서 시간 맞춰서 2박3일 바닷가 쪽으로 여행을 갔어
나,여친,A친구 는 원래 친구여서 친했고 A친구의 남친도 동갑이고 자주 만나다 보니깐 친해졌어
우리 4명 다 술도 잘못마시고 그렇다고 남들이 봤을땐 엄청 재밌게 놀지도 못해 근데 우리끼리는 재밌다고 깔깔대고 놀지
바닷가에 펜션을 잡아서 바다에서 신나게 놀고 저녁먹고 펜션으로 들어와서 맥주 랑 과자를 먹으면서 티비를 보고있었는데 뭔가 심심한거야
그래서 뭐할까 하다가 내 차에 젠가가 있어서 생각나서 꺼내왔어
근데 그 젠가가 여친이랑 여행갔을때 사용했던 성인 젠가야
성인젠가라고해서 19금 29금 39금 이런 문구가 있어
약한건 '성감대 어디인지 말하기/좋아하는 자세 말하기' 부터 강한건 '5초 동안 만지고 싶은 부위 만지기/입으로 10초동안 애무하기/상의or하의or속옷 벗기' 등등 있는데 그걸 내 마음에 드는걸 젠가에 붙이는거야
그리고 막대기를 꺼내면서 적혀있는 문구의 질문에 답을 하거나 행동을 하는거지
물론 나는 29금,39금으로만 잔뜩 붙였지 ㅋㅋㅋ
그래서 젠가 가져오면서 이거 성인젠가인데 반대쪽은 아무것도 없으니깐 뒤집어서 게임 하자고 했어
맥주 조금이긴하지만 다들 술이 약하면서 술이 들어가서 그런지 웃기겠다고 하면서 신나게 게임을 했지
근데 게임하다 보면 그 붙여진 내용을 안볼수가 없잖아?
다들 게임하면서 한번씩 보는거야
근데 4명이서 친하고 특히 3명은 고등학교때부터 친해서 그런거 신경쓸까? 했지
그러면서 게임하는데 여자친구가 우리 이거 문구 보면서 해볼까? 하더라고
솔직히 좀 많이 놀랬어 여친이 그런성격이 아닌데 갑자기 그런 얘기를 해서
근데 조건이 있대 만지거나 그러는건 커플끼리만 그러자고 하길래 다들 머뭇거리다가 알겠다고 한번만 해보자고 하더라고
나는 조금 당황하긴했지만 별일 있겠어? 했지
근데 아까도 말했지만 29금,39금으로 붙였어 그렇다고 계속 만지고 그러는건 아니고 질문도 포함되어 있었지
다들 성감대,좋아하는 자세,생각나는 장소,하고싶은 장소,강하게,약하게 등등 질문들이 있을때 처음에는 민망해하다가 나중에는 당당하게 얘기하더라고 ㅋㅋㅋ
그러다가 만지거나 애무 그런게 나오면 각자 커플한테만 했는데 내 눈 앞에서 애무하는게 보이니깐 진짜 야동보다 더 꼴리더라고
나도 여친 만지면서 눈치보다가 나중에는 좀더 자연스럽게 행동하게 되고
그러다 보면 나랑 A남친은 발기했지 ㅋㅋㅋ
A남친은 나보다 좀더 큰거 같더라고...열받게
몇판 그렇게 진행되다가 A가 막대기를 뽑았는데 거기에 '상대방 성감대 10초 동안 만져주기'가 걸린거야
당연히 A남친한테 갈 줄 알았는데 머뭇거리더라고? 그러면서 약간 나를 힐끔보다가 내 여친 눈치를 보는거야
그래서 뭐지? 설마 아니겠지? 했는데
A가 내꺼를 만져보고싶다는거야 물론 바지위로 해서 만져보고싶대
그래서 내가 미쳤냐고 하면서 웃으면서 내 여친을 봤는데 내여친도 그러면 나도 비슷한거 나오면 니 남친꺼 만진다? 하면서 장난식으로 넘길려고했는데
A가 자기남친꺼 만져도 된다고 하는거야
맥주밖에 안마셨는데 이새끼가 취했나 했지?
근데 A남친도 그냥 가만히 있고 내 여친도 그말하고 가만히 있더라고
그리고 A는 내옆으로 와서 내꺼 만지는데 솔직히 친한친구가 만지면 바로 죽거나 아니면 기분 별로 안좋을줄 알았는데...
그건 또 아니더라고 더 딴딴해지고 엄청 꼴렸어
그렇게 10초 동안 만지고 다시 원래 자리로 가더라고
뭔가 분위기가 이상해졌는데 게임은 계속 진행이 되고 시간이 지나면서 술이 깬건지 다들 젠가가 안쓰러지더라고
그러면서 게임 룰 하나가 추가가 됐는데 젠가 쓰러뜨리면 옷 1개씩 벗자고 하는거야
다들 알겠다고하고 열심히 게임했지
룰을 새로 적용하고 게임하는데 내여친이 '상대방 속옷 속에 손 넣기' 가 걸린거야
나한테 오겠지?했는데 A남친한테 하겠다고하는거야
그래서 조금 기분은 안좋았지만 그렇게되면 나도 이제 자유롭게 만질수 있는 명분이 생긴거니깐 알겠다고했어
여친은 A남친 팬티속으로 넣어서 만지는데 처음에는 머뭇거리다가 만지는데 살짝 놀란표정이더라고
A남친은 좀 부끄러워하더라고 한 10초 만지고나서 또 게임하는데 이번에는 내가 '입으로 애무하기'가 나온거야
와 ㅅㅂ 어딜해야하지? 바로 생각이 들더라고 ㅋㅋㅋ
원래는 당연히 여친한테 가려고했지만 다들 상대방 커플만지니깐 나도 궁금하고 조금 이상한 감정이 들더라고
그래서 A 가슴 애무하겠다고했지
처음에 얘기했듯이 A가 얼굴은 그냥그렇고 몸매는 통통하고 그랬는데 가슴이 진짜 크더라고...
예전에 케베갔을때 비키니 살짝비슷한거 입고왔다가 외투 걸치고 다니다가 놀이기구 탈때 벗었는데 가슴이 진짜 컸어
근데 관리를 못해서 그런지 처진 가슴이더라고....그래도 못해도 C~D컵? 진짜 컸어
무튼 A가슴 애무하겠다고하고 A앞에 가서 일단 옷위로 가슴 만졌지
근데 A가 손으로 만지라는 얘기는 없었으니깐 손으로는 만지지말래
그래서 알겠다고하고 옷을 위로 올리고 속옷을 봤는데
와... 진짜 속옷에 꽉 차있더라고 진짜 놀랬어
한편으로는 A남친이 부러웠어...(내 여친은 A컵 정도여서...)
속옷은 A가 직접 풀고 살짝만 내리길래 바로 입으로 꼭지 주변부터 혀로 조금씩하다가 꼭지 건드렸는데
A가 소리참다가 미세하게 소리가 나오는거야
10초 하니깐 그만하라고 바로 속옷 올리고 옷 입고 하더라고 ㅋㅋㅋ
친한친구여서 이런거 할줄은... 거기다가 A남친, 내여친 앞에서 그런거 할줄은 꿈에도 생각못했는데
무튼 진짜 부드럽고 크더라고 ㅋㅋㅋ
그러다가 젠가 서로 몇번씩 쓰러뜨리고 해서 각자 옷을 벗었고 자리도 섞어서 앉았어
나 : 속옷,상의 입고
A : 속옷(위 아래)벗고 상의만 입고
여친 : 속옷 (위 아래)만 입고
A남친 : 속옷,상의 입고
이상태에서 여친이 '30초 동안 상대방 애무하기'가 나온거야
여친은 바로 A남친한테 하겠다고 하더라고 그리고 바로 속옷 내려서 손으로 만지다가 입에 넣더라고?
내가 A가슴 빨았던게 열받은건지 아니면 그냥 한번 해보고싶어서 그런건지...
근데 뭔가 그 모습이 꼴리더라고 ...내가 변태가 되는건지 뭔지 모르겠지만
A남친은 좋아 죽으려고하고
A는 얼굴이 빨게지고
그렇다고 서로 덮치거나 그러진않고 정말 게임에 적혀있는대로만 했었어
그러다보니깐 나도 A 밑에 입으로해주고 A남친도 내 여친 입으로 해주고
섹스 빼고 애무는 서로 다 해준거같아
진짜 미치겠더라고...
그래서 진짜 딱 2판만 더 하고 그만하자고 했지
다들 알겠다고 대신에 애무 관련된거 나오면 10분으로 하자고 그리고 절대 섹스까진 가지않기로 A가 제안을 하더라고...
그 얘기 듣고 다들 5초간 정적이 흐르다가 알겠다고했고
내심 내가 받았으면 좋겠다 라고 생각이 들었어..ㅋㅋㅋ
게임은 진행되고 옷벗기랑 질문관련된것만 나오면서 두바퀴정도 돌다가 A가 '30초 동안 상대방 애무해주기'가 나온거야
그래서 살짝 기대했지
근데 A가 고민하는거야 자기남친한테 할지 나한테 할지
나는 속으로 나한테 해줘 라고 하면서 겉으로는 티를 안냈지
A는 고민하다가 나한테 오더라고
그리곤 목부터해서 애무하면서 손으로는 내꺼 만지고 그러더라고...
와 진짜 미치는줄알았어
내 손은 가만히 있지 못하고 A가슴 만질려고했는데 A가 막더라고 ㅋㅋㅋㅋ
그래서 가만히 받기만 했지...
2분쯤 되니깐 밑으로 내려와서 내꺼 열심히 빨아주면서 나를 쳐다보는데 진짜 쌀뻔했어
그러다가 가슴으로 파이리즈를 해주는데
야동에서만 나오는건 줄 알았는데 가슴이 크니깐 그게 되더라고...
진짜 2~3분? 만에 바로 가슴에 쌌어....
입으로보다 더 야하고 와...정말 미치겠더라고
진짜 좋아하다가 싸고나기나 급 현타가 오더라고...
수건으로 A 가슴이랑 얼굴,어깨쪽 다 닦아주면서 현타가 왔어
내 여친이랑 A남친은 얼굴 빨개지고 아무말도 못하고
나도 아무말도 못하고... A만 뭔가 살짞 미소를 짓더라고
그래서 한판 더 해야하는데 그냥 그대로 젠가는 끝냈어
그리고 각자 방에 들어가서 자는데
내 여친은 등 돌려서 자고
A커플은 섹스를 했는지 안했는지는 모르겠더라고...조용했어..
다음날 각자 아무렇지않은척했지만 솔직히 그게 안되잖아
무튼 그렇게 다음날에 놀고 집에 가고
그렇다고 커플끼리 헤어지거나 안만나진않고 그 이후로도 계속 자주 만나고 놀고 그러고있어 ㅋㅋㅋㅋ
한번씩 집에서 딸 칠때 그때 생각하면서 하는데 정말... 신세계였어...
그리고 그때 일은 아무도 말은 안꺼내고 지내다가 또 커플 여행을 가게됐어
그 이야기는 혹시나 이 글이 반응이 좋으면 또 열심히 적어볼게
좀 재미없을수도있는데 끝까지 봐줘서 고맙고 인터넷이니깐 익명으로 이렇게 경험담 적기도하고 재밌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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