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살 많은 유부녀 먹은 썰
부산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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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8 22:57
밑에 스와핑썰 여친과 헤어진지 몇개월 후쯤 일이야
당시 직장을 옮기면서
그곳에서 아저씨들과
노래방도우미, 출장마사지 참 열심히 불러너 놀고했어
(지금생각해보면 여자먹는데 무슨 돈을 그렇게 써댔는지...
이 썰은 다음에 간단히 풀께)
아무튼 그렇게 지내면서 몇안되는 여자동료들과도 회식을 많이했어
그리고 직장동료 여자중에 피부가 완전 하얗고, 화장을 했지만 이쁘고
웃는모습이 엄청 이쁜여자가 있었어. 성격도 좋았고
맨첨 봤을때 관심이 좀 있었는데 얼마안가 성인인 애가 둘 있는
44세의 유부녀란걸 알게됐어
(결혼을 나이많은 남자와 굉장히 어릴때했다고 했어)
그래서 꽤나 아쉬워했지
그러던중 직장동료 몇몇이 술을 먹게됐는데
아저씨 한명(최고참)이 꽐라돼서 진상부리다 뻗었고
다른 두사람이 그 아저씨 데려가면서 갈사람 가고
나랑 그 아줌마만 남아서 얘길 조금 더 했어
거기서 애들 고민도 얘기듣다가
남편은 2시간떨어진 타지역근무라 주말부부로 지내고
큰애는 군대, 둘째는 서울에서 학교다니는거 알게됐어
그리고 완전 TMI였는데 남편이 사정지연칙칙이 쓴다는거도 말해주더라ㅋㅋ
그렇게 술을 마시다가
평일엔 항상 집이 비니까 다음에 집에서 술마시자는거야
그때 완전 혹했지
거절할 이유도 없고 알았다했지만 술자리에서 한 얘기기도 해서
실제로 그럴 기회가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
그렇게 노래방가고, 출장타이마사지 부르고 놀다가
어느날 같이 근무끝났는데 한잔 하겠냐고 하대?
바로 콜!
집에 각자 차 타고가니 요리 해줬어(그냥 간단히 밥술용 안주)
그리고 잠옷을 입고 나오더라구
(원피스형 잠옷이나 좀 야시꾸리한 일상복 같은걸 바랬는데
그냥 바지형의 일반잠옷ㅠㅠ)
그리고 술마시면서 이런저런 직장얘기하다가
내 연애얘기로 넘어가면서 자연스레 아줌마 얘기로 토스했지
(난 스와핑이나 야외섹같은 얘긴안했었어ㅋㅋ
그냥 두번 연애를 했었고...속궁합이 좋았는데 헤어질때쯤은 관계횟수가 확연히 줄더라 이런얘기 정도?)
그리고 직장 아재들이 나 노래방에서 논거도 다 얘기했더라...
Xx이 재밌게 놀고 그렇게 안생겼는데 여자좋아한다고 얘기했다네
암튼
아줌마는 일찍 결혼했고, 지금도 남편이 너무 좋은데 잠자리가 아쉽다고 얘기했어, 아줌마 남편이 당시 환갑다돼간댔으니 아줌마랑 내 나이차 정도일듯
그러면서 자긴 지금도 욕구가 많은데 앞으로가 걱정이다
그래도 남편이 노력을 굉장히 많이 해서 고맙기도 했다했어
약도먹고, 아까말한 칙칙이도 써보고
비뇨기과에서 발기되는 주사같은거도 생각했었다네?
그렇게 남편이 고맙지만 많이 아쉽댔어
그 얘기까지 들으면서 '아 오늘 홈런칠수있겠다' 생각들어서 고민했어
어떻게하지?
결론은 보지공략으로 결정했어
내가 쇼파아래 앉아있었고 아줌마가 쇼파에 앉아있었는데
얘기 듣다가 반바지 틈으로 손을 슥 집어넣어서 보지를 만졌어
(노팬인줄 알았는데 팬티를 입은)
좀 놀랄줄 알았는데 기분좋을때의 그 표정짓더라
그러면서 쇼파로 올라가서
키스하면서 보지를 만졌어
(확실히 굶주린 아줌마가 물이 많아)
찹찹소리 장난아니게 날때 귀도 애무하면서 옷을 벗겼어
몸매를 평하자면 이쁘지만 아이 둘 낫고 기른 몸매는 20대와는 확실히 달랐단거였어
옷입고있을때도 봉긋한 가슴이 보였고 벗겼을때도 가슴이 꽤 있는편이었지만
꽤 많이 쳐젔고
엉덩이도 주름잡힌 부분들이 꽤 있었어
하지만 이미 노래방을 다니면서 40대들과 많이 했기에 실망하거나 그러진 않았고
남의 여자를 먹을수있다는 욕망이 더 크게 다가왔어
빨아달라고하고 입에넣는데 진짜 잘빨더라
여친들마다 조금 빨면 턱아프다고 그만하려하는데
내가 쌀려는 느낌들때까지 입술, 이빨까지 쓰면서 해줬어
쌀꺼같을때 넣겠다고하고 올라타서 넣는데
내가 별로 안크기도 하지만 확실히 안에 공간이 조금 남았어
스와핑썰의 전여친도 애가 둘이지만 제왕절게였어가지고 그런거 전혀없었거든ㅋㅋ
그래도 입으로 싸기직전까지 하기도 했고 오히려 오래할수있겠다 싶기도했고
아줌마 표정이 너무 좋았어
열심히 박으면서
"이런거 오랜만이죠? 좋죠?" 하니까
"아...xx쌤 너무 좋아"하는데 진짜 찐신음소리내면서 너무 좋아하더라
계속 하니까 힘들어서 "쌤이 해주세요"하면서 자세 바꿔서 앉히니까
보짓물 소리가 안들릴정도로 퍽퍽 앉으면서 박아댔어
그날 한번하고 맥주 좀 더 마시다가 아침에 한번 더 했어
근데 아침보지는 더 쪼이더라. 밤처럼 예열이 안돼서 그럴수도?
그날 나는 오후출근, 아줌마는 쉬는날이라 점심까지 먹구 헤어졌어
이후에도 여러차례 아줌마집에서 술과 떡타임을 가졌는데
몇개월 뒤 남편 있는 동네근처로 직장옮기고 이사를 가서 이후는 연락을 안했어...
참고로 그 아줌마 안본지 꽤 됐는데 연락처는 안지웠음ㅎㅎ
프사는 그시절이랑 아직도 똑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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