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노래방 도우미 탐방기
부산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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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0 23:13
꽤 오래전 여친과 헤어지고
남초직장에 입사했어(이전에 여초직장서 여자동료들 이뻤지만
진짜 가족+동료로 생각)
여기서 먼가 성에 더 눈을 떴어
연령대가 나보다 한참 위인 경우가 많았는데
회식을 하는데 몇안되는 여자들이 집가가나서
노래방을 가자고 하더라구
난 그냥 노래연습장인줄 알았는데
도우미 아가씨 부르는 곳이었어
그닥 관심 없었고 돈은 어쩌지?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신입인데다 첫회식이라 마냥빼기도 좀 그래서
알았다 하고 따라갔어
가서 사장이모랑 이것저것 물어보고(술값 얘기였던듯...지나고보면 정찰제였는데 아재들이 걍 진상피운거ㅋㅋ)
그러고 20분정도 됐나
여자들이 우리 인원에 맞게 들어왔어(4명 정도였나)
그러면서 나한테 신규니까 먼저 고르라하더라
내가 그때 30쯤이었으니 거의다 나이가 한참돼보였는데
40이 됐으려나? 암튼 나보다 몇살많은 정도의 여자가 있길래 골랐어
아재들은 "새키, 보는눈 있네"하는 반응이었고
그 여잔 긴생머리에 말랐다싶을 정도의 슬랜더형이었어
그전까지 난 골반이 이쁜 여자만 사겼는데
얜 가슴도 작고 골반도 좁았지만
적당히 말라서 꼴리는 몸매에(홀복입으니 몸매가 진짜 이뻐보임)
옆에 앉아서 술 따라주고 난 마시고
얘기를 많이 했어(학교도 여초과였고 여자랑 대화가 잘통하는 스타일이야 내가 외적으로 별볼일 없어도 그래서 여자가 주변에 계속 있는듯)
그렇게 얘기하면서 술마시다 아재가 "옆에 여자있다고 놀지도 않고 노가리까냐"고 꼽줘서 눈치보고 버스안에서 부르면서 분위기좀 띄워주고했어
그러다가 필름이 나갔고
일어나니 모텔에 혼자있더라구
교대근무라 일찍 출근해야해서 쓰린속 붙잡고 출근하고
계좌이체 내역보는데 장난없더라고...30인가 40인가
그래서 한숨 푹푹쉬면서 일하는데 걔한테 카톡오더라
(연락처 준줄도 몰랐다...기억이 진짜 제로)
어제 기억은 나냐고 하길래 하나도 안난다고 하니까
술취해서 싸지도 못하고 입으로 열심히 해줘도 못싸더라
아침에 깨울까 하다가 먼저 나왔다면서
"긴밤으로 했는데 돈아깝지?"이러더라ㅎ
당연 돈아깝다하고 지금 일하고있다니까 어제 못쌌으니까 담에 한번 해준다길래 빈말이라 생각하고 그냥 알았다했지
그런데 얼마안가 바로 연락오더라구
"만날래?"하고
바로 그러겠다하고 그 노래방있던 동네서 만났어
사실 그때 필름 나가면서 얼굴에 대한 기억도 거의 날아갔는데
그날 다시보니까 더 이쁘더라
밥먹고 술마시고 텔갔어(물론 내가 다 냈고)
가서 씻고 해주는데...
필름이 나가서 이제야 알았는데 왁싱인지 레이전지는 모르겠는데
깔끔하게 제모됐더라구. 나 백보지는 그날 첨봤어(그날 이후 사귀는 여친마다 제모 요구ㅋㅋ)
그날 경험은 한마디로 진짜 좋았어
내 경험상 골반좁은애들이 힘주면 미친듯이 쪼이는데
얘도 딱 그랬고.
진짜 여자친구랑 하는거같은 느낌이 들게해줬어
그 뒤로 몇번 더 만났는데. 세상에 에널을 얘한테 처음경험해봄
근데 개인적인 에널경험은 입구는 엄청 조이는데
안의 느낌은...섹스를 왜 주로 보지로 하는지 알겠더라구ㅋㅋ
암튼 얘한테 첫여친의 딱 한번 있던거말곤 계속 질싸로 했고
아재들이랑 노래방 또가면 난 걔한테 연락해서 불러서 오라해서 놀았고
잘 놀다가 어느날 카톡 하나 오더라
거기서 조금 떨어진 지역에 바 하나 차렸다고. 담에 한번오라고
알았다곤 했는데 그게 걔랑의 마지막이었어.
그리고 다른 도우미는
완전 홍진영같이 생긴애였어
진짜 홍진영이랑 똑같이 생겼는데 육덕지고
가슴이 av배우중에서도 거유라할정도.
술 마시면 여자가 옆에 붙어있다고 발기하진 않는데
얜 팔짱끼고있으니 진짜 빨딱섰어
얘랑도 2차갔는데 섹스는 기억에 딱히 안남는게 그냥 그랬던듯ㅎ
그리고 얘는 갈때마다 와서 모든 동료들도 먹어본듯해
세번째는 이쁜이 수술한애였는데
얘 첫인상은 그냥 전형적인 골비었고 발랑까진 스타일
옆에서 애교 엄청부리더라
얘랑도 2차를 갔는데 으레 하듯이 넣으려는데
안들어가는거야
당황해서 '얜 위치가 좀 다른가, 내가 취했나' 하면서
왜 안들어가냐니까
"나 400백만원주고 이쁜이했어~"이러더라
이쁜이 수술 말로만들었지 그날 처음 경험...
암튼 엄청 쪼였는데 섹스 느낌은 오히려 별로였어
머라 표현해야할진 모르겠지만...
네번째는 ㄹㅇ 그지같은년
노래방에딱 들어왔는데
이런곳에선 볼수없는 여자였어
(역시나 아재들이 나한테 먼저고르래서 골랐지)
체구 작은데 몸매좋고 얼굴이 그냥 인물값하게 생긴 진짜 이쁜얼굴
근데 옆에서 한마디도 안하고 술만따라주더라
보통 2차가는애들은 노래방에서 잘 못놀면 2차안간다고 할까봐
2차가서 태업 비스무리하게 하는 경우는 간혹있어도
좀 맞춰주는데 얜 계속 무표정...
그래도 너무 이뻤기에 2차갔는데
진짜 목석같이 있었어
ㄹㅇ 인생 가장 재미없는 섹스.
내가 오죽했으면 싸지도 않고 그냥 가라했다...
다섯번째는 딱 한사람이라기보다는...
그 이후 직장을 옮겼는데
그냥 직장생활하다가
아저씨가 한명 있었는데 젊은 우리들 술사주겠다더라
맛있게 한우먹고 2차가자길래 따라갔는데 노래방이었어
결국 다시 오는구나...하고 들어가서 여자들 왔는데
와...전 썰들이 양산이었고 담직장은 부산이거든(원래 부산사람)
확실히 양산이랑은 다르더라
ㄹㅇ 다 이뻤음
글케 술마시는데
전직장 아재들은 노래방안에서는 가슴만지거나 암튼 성적인거 안했는데
그 아재는 지갑꺼내더니 "여기서 벗어봐라"이러더라
그러니까 그 아재옆에 앉은 여자가(좀 나이 들었음)
가슴까고 보지까고 우리한테 보지보여주고하더라
노래방 수없이 갔는데 그런적 첨이었음
그러다가 그 아재가 여기서 하자 하대?(그걸 안타라하더라 텔가는거 홈런이라하고)
여자애들이 여기선 안한다고 머뭇거리니까 텔값쓰기싫다고 그럼 나가라고 아저씨 배째니까 한다더라ㅋㅋ
입으로 쪽쪽빨아주고 섹스했음
근데 여러명이니(총 8명) 긴장해서 계속 못싸니까
그럼 옆방가서 하라더라. 거기서 마무리하고 나옴.
그 뒤로도 그 아재랑 몇번갔는데 좋았던게, 이전에 십원하나까지 다 뿐빠이였는데 그 아재는 안타비용까지 다 내줌ㅎㅎ
노래방보도애들 3년가까이 수없이 먹었는데 썰풀만한 애들은 이정도네
당시 내가 30이었고 보도애들 40대들이 많았는데 젊은애들 잘 안온다고 나 좋아라 했던 좋았던 기억들이 있네ㅎ
근데 어느순간은 가성비 개구지다 생각하고 마사지로 방향을 틀었어
마사지얘긴 담에하께
(지금 생각하면 뭐 그리 돈주고 먹었나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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