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몸으로 자고 있던 섹파 보지 쑤시기
아무것도 안 입고 있는 여자보다 예쁜 여자는 없죠.
어젯밤엔 분명 반팔반바지 입고 잤는데, 새벽에 제가 추워서 보일러를 실수로 세게 좀 틀어놨더니 그게 더웠던 모양입니다. 아침에 먼저 깨보니 잠결에 벗어던졌는지 옷을 하나도 안 입고 자고 있더라구요.
잘록한 허리, 둥그런 골반... 어제 퇴근이 늦어서 섹 못하고 잤는데 피부에서 체온이 그대로 전달돼오니까 어젯밤에 못 뺀 좆물 분량까지 두 배로 발정나서 도저히 못 참겠더라구요. 자고 있는 걸 뒤에서 그대로 팔 뻗어서 빨통 꽉 거칠게 움켜쥐었습니다.
"으음...."
벌써 몇달을 보지 헐도록 따이다보니 이제는 제 손길만 느껴도 욕정을 감지하고 '아 또 대줘야겠구나'하는 걸 느끼는 것 같습니다. 얘는 목덜미랑 허벅지 뒷쪽이 극도로 예민한 성감대라서, 뒤에서부터 쪽쪽 소리 내서 입술로 빨다가, 혀끝으로 뒷덜미 살살 적시면서 핥아나갔습니다. 뒷허벅지 쪽으로는 손 뻗어서 다섯손가락 오므렸다 폈다 해주니까 금세 '아!'하는 탄성이 나오네요. 그리곤 저한테 묻습니다.
"하고 싶어?"
당연히 하고 싶죠. 하지만 충분히 적셔놔야 박을 때도 좋은 법. 대답없이 계속 왼손 검지로는 왼빨통 젖꼭지 눌렀다가, 비볐다가 하면서 자극해주고 입으로는 뒷덜미 잔털부터 어깨까지 왕복하며 애무해대니까 금방 어쩔줄몰라하면서 몸을 조금씩 뒤틀어대더라구요. 슬슬 지도 달아오르는지 다리를 들어서 제 허벅지에 비볐다가, 양쪽 다리를 꽉 조였다가 풀었다가 어쩔줄 몰라하죠. 그래도 오늘은 평소보다 좀 더 많이 젖게 한 후에 박고 싶더라구요.
그래서 누워서 옆으로 따는 자세로 뒷보지 벌리게 한다음에, 뒷가랑이 사이로 손 살살 넣어서 만져보니 벌써 도톰한 조갯살이 흥건하게 젖어있습니다. 제가 굳이 손으로 헤집을 필요도 없이 이미 살짝 벌어져있는 보지 입구. 그 구멍에서 제 손가락에 보짓물 충분히 적셔서 묻힌 다음, 그대로 클리토리스 문질러줍니다.
이제 넣어도 되겠다 싶은 타이밍에 한번 더 애태우기. 이번에는 중지랑 약지 포개서 보짓구멍에 넣고 피스톤운동처럼 천천히 움직여주니까 드디어 신음이 줄줄 새어나옵니다. 물론 혀끝으로는 집요하게 목덜미, 귓바퀴, 어깨 계속 핥아대는 채로요.
그렇게 팔 살짝 아파올때까지 족히 10분은 넘게 씹질해줬더니 기다리던 타이밍이 왔습니다. 여자가 먼저 도저히 못 견디겠는지 이불 휙 걷어내면서 M자 자세로 가랑이를 딱 벌립니다. 박힐 준비 하는 거죠. 그리고는 '먹어요'라고 하네요.
저도 좆대가리 터질 정도로 꼴리고 쿠퍼액 맺힐 정도로 흥분해 있었는데, 그 말 들으니 더 이상은 애태우기를 못하겠더군요. 그대로 올라타서 깔아 뭉개는 자세 취하고 배를 포갭니다. 서로 보지랑 자지가 하도 젖어있어서 그런지 별다른 저항도 없이 쑥 들어가는데, 반응이 평소랑은 사뭇 다릅니다.
씹질을 10여분 정도 한 덕분인지, 그 흥분의 연장선상에서 계속 이어서 좀더 큰 좃방망이로 박히는 걸로 인식을 하더라구요. 들어가자마자 '좋아요...아아...좋아요' '자지 좋아요...' '너무 좋아 자기야...' 등의 멘트를 줄줄 쏟아내더라구요.
저도 한참 달아올라서 신나게 퍽퍽 소리내면서 쑤셔주다가, 마지막엔 뒷치기로 스퍼트 올려서 등에 잔뜩 쌌습니다.
보지 실컷 다 털리고 나서 상체 일으켜서 닦으러 욕실 가는데, 등에서 흘러내린 좆물이 골반에 걸려서 아래로 끈적하게 늘어지는 모습 보고 묘한 정복감이 들더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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