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동료 신x경 (별로 안야함)
네토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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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이거 또 다른분 썰을 읽다보니 옛 생각이 나서 끄적이게 되네요
친구놈이 천안에서 사업을 했어요
이참에 저도 근거지를 옮기라 해서 짐싸서 천안으로 옮겨갔습니다
방도 안 구하고 그냥 바로 짐만 싸들고 갔으니 뭐 있습니까
친구놈 사무실에 베란다와 연결된 창고방 한켠에 가림막으로 방을 하나 만들고 거기 이부자리를 폈죠
아직 그리 추울때도 아니고 추위를 많이 타지도 않아서 밑에다 이불 세개 깔고 그 위에 이불하나 덮으면 끝
저 밑에분 마냥 저도 그러고 살았습니다 단지 씻을곳이 없어서 천안에 사는 다른 친구 집을 이용했죠
아침에 일어나면 화장실에서 머리까지 감고
자기 전에는 친구 집에가서 씻고 사무실에 돌아와 자는거죠
그러기를 1주일쯤... 친구놈이 예전에 청주에서 사업할때 직원을 발견한겁니다
어찌어찌해서 천안에 왔다가 지금 무직이라길래 바로 고용을 해버렸어요 ㅎ
그래서 그 직원이 바로 신x경... 여자치곤 상당히 키와 덩치가 있는 친구였죠
178인가? 에 거의 90쯤 나갔을겁니다
남편이랑 이혼하고 빚을 떠안아서 딸은 자기 언니가 키우고 있고
억대 빚 갚느라 하루에 2탕 뛰고 노숙자마냥 길에서 신문지 덮고 2시간만 자기도 한
굉장한 여자였습니다
결혼사진보니 인물도 제법 괜찮았는데 살이 제법 쪘더군요
무엇보다 그렇게 스트레스 받으며 살아서인지 정수리에 탈모까지 왔더라구요
알고보니 원래 체육계였다가 몸을 다쳐 관둔거라고 하더군요
뭐 하여간 그때만 해도 별 생각 없었습니다
저희 집안 사람처럼 키 크고 어깨도 넓은 장군같은 여자는 영 취향이 아니거든요
적 작고 귀여운 생물이 좋습니다
어쨋든 성욕은 넘치니까 일 끝나고 퇴근들 하면 저는 남아서 야동을 보곤 했죠
그런데 회식이라고 술 먹고 난 다음..... 이년이 사무실에 저랑 같이 돌아오는겁니다
뭘 두고 갔다나...
뭐 알아서 챙겨서 가겠거니 하고 챙겨가라 하고선 제 자리에 가서 야동을 보고있는데
"어잇! 깜짝이야!" 언제 돌아왔는지 제 뒤쪽에 와서 제가 보는 야동을 보는겁니다
"오빠 야동 봐?"
"아~ 깜짝아...안갔어?"
"무슨 야동 봐?"
"얼른 가~ 나 딸치게"
"나 가면 딸딸이 칠거야?"
"어휴...씨... 네가 안가니까 야동도 못보잖아! 얼른 가! 에~이, 나갈때 문 닫고 나가~"
그러고는 휴지를 집어들고 제 방(?)에 들어 갔어요 자기전에 칠 생각이었죠
그러고 누워서 폰으로 야동을 보면서 흔드는데... 문이 열리는거 아닙니까;;;
"와~ 오빠 여기서 자?"
하아... 아까 그러고도 안가고 남자 자는 방까지 들어온다...뭐 뻔한거 아닙니까
"어... 추워 얼른 들어와서 문 닫아, 야동 같이 볼래?"
그러니 정말 문닫고 들어와서 옆에 앉는거 아닙니까 ㅎ
"오빠 진짜 딸딸이 쳐?"
"왜? 볼래?"
그러고는 딸 치는걸 좀 보여주다가
"네가 흔들어봐"
"뭐래 내가 왜 흔들어~"
"아~이 그래도 여자인 네가 흔드는게 낫지 좀 흔들어 봐아~"
그렇게 흔들어 주길래 잠깐 손길을 만끽하니
확실히 몸이 이래도 여자는 여잡니다 손길이 달라요 손길이
"야 잠깐 누워봐" 라고 하면서 사실상 강제로 눕히고 키스 갈겼죠
"아우 오빠 왜이래"
"왜 이러기는 넌 왜 왔는데 야동만 보러 왔어?"
이러고는 키스로 입 막고는 보지를 만지니 뭐 벌써 준비가 다 돼있더군요
바지 벗길때 엉덩이도 들어주면서 아니긴 뭘 아니야
하여간 이놈의 계집년들은 입 따로 보지 따로 에이 구라쟁이년들
"오빠 콘돔 콘돔!"
"난 원래 콘돔 안써"
그러고는 바로 박아버렸습니다
물이 하도 줄줄 나오길래 미친 이불 축축해서 어떻게 자나 걱정이 됐어요
그러다가 자세를 바꿀라니까 이년이 절 밀치고 벌떡 일어나는거 아닙니까
그러더니 바지를 입어요???
"야! 하다말고 가면 어떻해?"
"하긴 뭘해~" 이러고는 옷입고 튑니다??? 하 씨발 어이가 없어서
이렇게 놓칠수 있겠습니까 이미 자지에 보짓물이 코팅이 돼있는데
저도 바로 옷입고 따라 나가서는 왜 따라오냐길래
밤이 깊은데 집까지 바래다 준다면서 따라가서는
물한잔 달라면서 집에 들어가서는 덥쳐 버렸죠 뭐
씨발년이 자지를 꼴리게 하고 튀어? 개같은년이
일부러 안싸고 존나 박았어요 이게 성적 흥분보다 화가 나니까
오히려 자지는 빳빳한데 쌀 기미는 없고 오래 가더군요
결국 오빠 그만 제발 그만 소리가 나올때까지 박다가
그때부터 제 사정을 위해 또 박았습니다
당연히 질싸죠 전 질싸만 합니다 다른데 싸는건 좆물 아까워요
개 씨발년 임신하든가 말든가 하는 생각으로 쌋습니다
안에 싸면 어떻하냐고 임신하면 책임 질거냐고 해대는데
내 여자도 아닌데 알빠야?ㅎ 낳아서 키우든 지우든 니 알아서 하시고요
하지만 그걸 말하면 좋을거 없잖습니까
그런건 애가 생긴 다음에 해도 늦지 않으니까
"생기면 낳아" 질러버리고 같이 잤습니다 ㅎ
그 후로도 한달쯤 같이 살다가 걔 집 계약이 끝난다길래
나도 슬슬 추워진다 싶어서 원래는 그냥 전기장판 깔고 살까 하다가
원룸 계약해서 걔랑 같이 살기 시작했어요
당연히 그 후로 매일같이 박아대는데
이년이 이게 돈 벌려고 별짓을 다 해본모양이에요?
살쪄서 정상적인 창녀짓은 못해먹고
성노예 짓거리를 해본 모양입니다 지 보지 가지고 놀아달라는데
원래 이런쪽에는 취미가 없는데.... 하여튼 기구도 장만하고 하면서
하다 보니까 뭐 나름 재미가 있긴 한데 역시 제 취향은 아니에요 ㅋ
하도 박아줬더니 스트레스가 풀려서인지 점점 정수리에 머리가 다시 자라더군요 ㅋㅋㅋㅋ
역시 사람은 하루 한번은 섹스를 해야 건강합니다
둘 다 덩치가 대단해서 차에선 오랄밖에 못해봤지만
고속도로에서 빨리면서 운전하는게 제법 뭐랄까 기분이 좋더군요
친구놈이 공사 구분을 철저히 하는지라 숨어서 관계를 유지하는게 제법 스릴이 있어서 좋았구요
맨날 안에다 싸니까 처음엔 임테기사고 그러더니 나중엔 알아서 약을 먹나보더라구요
그렇게 몇달쯤 가지고 놀다가 애가 육아문제로 청주로 돌아가면서 관계가 정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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