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고모와 근친한 썰 4 진짜 마무리
고모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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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앞서 말했듯이 고모와 6년이 넘도록 꾸준히 근친상간을 해오고 있다.
우리는 자주 서로를 엄마 아들이라 부르며 모자근친 상황국을 하기도 하고,
명절이면 고모가 나에게 ’니네 엄마 개갈구고 올테니까 칭찬해달라‘ 는 말들을 했고, 엄마가 부엌에서 전을 굽는 동안은 엄마의 시선을 피해 모퉁이에서 섹스를 하고, 장 보러 간다고 거짓을 하곤 고모의 차에서도 마구 섹스를 해댔다.
이제는 나도 완전히 고모의 편에 섰다.
엄마가 내 앞에서 고모 욕을 해도 고모 편을 들기도 했다.
하지만 어느새 고모에게 향하던 내 성욕이 엄마에게도 향하기 시작한걸 깨달았다.
엄마는 일찍 결혼을 하고 나를 낳아, 나이가 젊기도 하고 얼굴은 예쁘진 않지만 꽤 관리가 잘된 몸이라 평소에도 엄마 팬티 냄새를 맡으며 엄마 상상을 하면서 딸을 잡기도 했다.
얼마 전, 고모에게 사시류엄마도 너무 따먹고 싶다고 얘기했다. 고모는 배신감 가득한 표정을 지으면서 꽤 흥미로운 표정을 지었다.
고모는 곧장 엄마에게 전화를 걸더니, 나에게 박히며 엄마와 통화했다.
평소에 갈구던 모습은 어디가고 친절하게 엄마에게 얘기했다. 물론 아주 헐떡이며 말이다.
나는 그 상황마저 너무 꼴렸는지 더 쌔게 박아대며 숨소리를 내었다.
엄마가 내가 고모와 섹스한다는 사실을 알아주길 바랬다.
고모는 엄마에게 나와 셋이 밥을 먹자고 하였다. 그렇게 약속을 잡고선 통화를 끊었다.
그러고선 고모는 나에게 밥 먹으면서 누가 진짜 엄마인지 보여주겠다며 혼신의 힘으로 보지를 조여댔다.
셋이 밥을 먹기로 한 날 저녁, 우리 셋은 저녁에 고모가 예약한 횟집에서 만났다.
룸에 들어가 앉았고 엄마와 내가 옆에 나란히 앉고 고모는 내 앞에 앉았다.
우리는 술도 같이 한잔 하면서 꽤 화목하게 술자리를 이어갔다, 고모가 자신의 본능을 들어내기 전까진 말이다..
내 휴대폰이 울렸다. 고모였다. 바로 앞에 있는데 왜 카톡을 했지 하고 폰을 보니, 자신이 미션을 주면 그걸 진행하라는 식의 카톡이였다.
고모가 계속 술을 먹여 엄마는 꽤 취해 있었다.
고모는 실수로 자기를 엄마라고 부르라거나, 자신의 손을 잡거나, 뭘 먹여달라는 사소한 미션부터,
자신이 팬티를 안 입고 있으니 발로 자신의 보지를 찔러 달라, 엄마가 술에 취해 거의 기절해 있을때는 엄마를 깨우는 척하며 시발련이라 욕해라, 엄마 가슴 은근슬쩍 만지라는 수위 높은 장난도 요구했고, 나는 이때다 싶어 시키는 족족 다 했다.
고모와 나는 거의 술을 마시지 않았고, 고모에게 잘 보이고 싶었던 엄마는 혼자 술에 아주 취해 뻗었다.
고모는 엄마에게 ‘OOO아 언니 너무 취했는데 집에서 자고 가도 돼?’ 라고 물었고 엄마는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취해 대답도 못 하고 그냥 말 그대로 기절했다.
그렇게 우리는 식당에서 나와 고모 차로 대리를 불러 집으로 갔다. 집으로 가는 길에서도 나는 한손으론 고모를 만지고 한손으론 기절한 엄마의 몸을 더듬었다.
집에 도착한 우리는 엄마를 침대에 눕히고 엄마의 옷을 벗겨 재워두고, 옆 침대에서 섹스를 해대기 시작했다. 물론 서로 엄마 아들이라 부르며 말이다.
엄마가 입는 속옷들을 입고 섹스도 했다.
고모와 하면서도 속옷 입고 자는 엄마에게 자꾸 눈길이 가, 고모 보지에 박아대며 엄마를 살살 만져보았다.
엄마는 인기척도 내지 않고 반응 없이 자고 있었다.
점점 용감해진 나는, 엄마 젖가슴과 보지를 만지고, 입가를 자지로 툭툭 치고, 고모와 한 후 엄마 몸에 사정도 했다.
그렇게 밤새 엄마를 능욕해대며 우리는 섹스했고, 고모는 다음날 아무 일 없다는 듯이 집으로 돌아갔다.
그 이후 우리는 고모가 원해 우리 가족 셋, 고모까지 넷이서 여행도 꽤 자주 갔다. 그러면 자연스래 고모와 내가 같이 방을 쓸 수 있어서 아주 좋았다.
어느 날 고모가 자신의 동생, 즉 나의 아빠랑도 근친하고 싶다고 했고, 자신의 목표는 넷이 동시에 근친하는 거라고 했다. 내가 보기엔 아빠까지는 돼도 엄마는 힘들 것 같다.
아빠랑 셋이 하며 엄마를 능욕하는 날이 머지 않았으면 좋겠다. 이 글을 쓰면서 진도를 더 빨리 나가야겠다 싶다. 고모가 이렇게 자신만만한건 다 이유가 있는 듯 싶었다.
혹여나 진도를 나가게 되면
근황을 전하러 또 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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