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방 누나 썰
한 2년전쯤이었던거 같음.
서울에 일이 있어서 며칠 지냈었는데, 하루 정도 시간이 비어서 키스방 사이트를 서칭하기 시작했음. 전에 몇번 가보기는 했지만, 연상을 좋아하기도 하고, 나이가 어느정도 있는 매니저가 서비스가 좋다는 후기가 많아 프로필상 32살 매니저를 예약 했음. 예약 시간 맞춰서 방문하고 양치후 방에 들어가서 대기하니 얼마 지나지 않아 노크 후 매니저가 들어 왔음. 첫 느낌은 기대 보다 이쁜편에 슬렌더 몸매였음. 매니저는 인사 후 내 옆에 앉아서 손을 잡아주며 말을 걸었음.
매 - 몇살이에요..? 어려보이는데..
나 - 29살이에요.
매 - 진짜요..? 더 어려보이는데.. 예약해줘서 고마워요..ㅎ
나 - 아니에요..ㅎ 연상을 좋아해서 예약 해 보고 싶었어요.
매 - 근데 왜 이렇게 떨고 있어요ㅎㅎ
나 - 키스방은 항상 올 때마다 긴장이 되더라구요..ㅎ
매 - 근데 얘는 벌써 화가 나 있는데요?(내 물건을 콕콕 찌르셨음)
나 - 누나가 너무 섹시하셔서..ㅎ
매 - 그럼 오늘 누나가 잘 해줘야겠네ㅋㅋ (입에 뽀뽀를 해주셨음)
사이트 어디 보고 왔는지, 어디 사는지 얘기 하다가 매니저가 옷을 벗으라고 했음. 맨투맨에 청바지를 입고 있었고, 속에 런닝은 입고 있어서 맨투맨만 벗고 앉으니
매 - 다 벗은거야?
나 - (약간 얼타며)어.. 다 벗을까요?
매 - 응! 팬티까지 다 벗어줘
역시 연륜있는 매니저는 다르구나.. 생각하면서 옷을 벗고 있으니 매니저도 옷을 속옷까지 전부 벗었음. 보통 키스방에서는 매니저가 상탈까지 하는거만 봤지, 올탈까지 하니까 새로운 느낌이었음. 옷을 다 벗으니 눕자고 해서 누워서 눈을 마주치고 있었음.
매 - 왜..? 부끄러워?
나 - 이런적은 처음이라 부끄럽긴 하네요..ㅎㅎ
매 - 누나가 너 오늘 잡아먹을거니까 기대 해ㅎㅎ
매니저는 내 물건을 잡고 살살 흔들어 줬음. 기분이 좋아져서 입이 살짝 벌어지니까 딥키스를 해 주셨음. 혀를 입술로 잡고 빨아주기도 하고, 입 주변을 혀로 마음껏 괴롭혀 주셨음.
나 - 너무 좋아요 누나..
매 - 아직 시작도 안 했어
매니저는 내 물건을 만지던 손으로 내 젖꼭지를 애무해줬음. 입으로는 귀를 애무해주면서 옅은 신음소리를 내 주셨음.
매 - 너 너무 맛있어서 내가 따먹을거야..
나 - 네.. 저를 가지세요..
귓볼을 살짝 깨물어 주기도 하고, 과격하게 키스를 하다가 내 젖꼭지를 혀로 애무해주셨음. 낼름낼름만 하는게 아니라, 청소기처럼 흡입도 하고 살짝 깨물어 주기도 했음. 허벅지로 내 물건을 비벼주니까 쿠퍼액으로 젖기 시작했음. 그러다가 갑자기 내 얼굴위로 올라오더니 69자세로 내 물건을 빨기 시작했음. 나도 매니저의 아랫도리를 손가락으로 벌리며 애무했음. 털은 없었고, 애액이 나와서 축축했고, 입으로 계속 서로 애무했음.
나 - 누나, 저 쌀 거 같은데 어쩌죠??
매 - 누나가 다 먹을거니까 걱정마!
나는 그 말을 듣고 더 괴롭히기 시작했고, 매니저도 옅은 신음을 내며 더 빠르게 내 물건을 애무했음. 나올거 같다고 말하니 내 물건을 입 속 깊숙이 넣으시고, 내 정액을 모두 받아내셨음. 입 속 정액은 모두 삼킨다음 남은 정액도 나올때까지 계속 빨아주셨음. 그러고는 물로 입안을 헹구시고 다시 내 옆에 누우셨음
매 - 아직 30분이나 남았네..
나 - 키스방에서 이런적은 처음이라 더 흥분되서 빨리 싸버렸네요ㅠㅠ
매 - (귀에 바람을 넣어주시며) 걱정마.. 누나는 나갈때까지 서비스 해 줄거니까
나 - 누나 영업을 잘 하시네요ㅎ
매 - (내 물건을 쓰다듬어 주시며) 응ㅋㅋ 이게 내 영업비결이야ㅋㅋ
나는 매니저의 가슴을 만지며 키스를 했음. 만지기만 하니 내 손을 잡더니 본인 꼭지를 자극하게 했음. 리드대로 꼭지를 자극하니 옅은 신음과 함께 키스가 더 빨라졌음. 매니저의 한 손은 내 물건을 만지고 있었음
매 - 너는 성감대가 어디야?
나 - 귀랑 젖꼭지요..
내 대답을 듣더니 키스를 멈추고 다시 내 귀를 애무해줬음. 혀의 느낌도 좋았지만, 소리가 너무나도 자극적이었음. 내 물건은 또 터지기 일보 직전이었고, 다시 입으로 물건을 빨아주려고 하길래, 이번엔 손으로 해 달라고 했음. 입으로 귀를 애무해주다가 다시 키스를 시작했음. 손으로 내 물건을 계속 만져주고 있었는데, 간간히 손바닥으로 비벼주는게 큰 흥분감이 몰려왔음.
나 - 누나.. 저 또 나올거 같아요
매 - 알겠어 잠깐만
매니저는 테이블에서 티슈를 몇장 뽑고, 내 물건을 감싼다음 손으로 흔들어 주면서 내 꼭지를 혀로 햝아줬음. 얼마 지나지 않아 휴지에 내 정액을 쏟아냈음. 심호흡을 하고 있으니 손으로 남은 정액까지 모두 짜낸다음 티슈 몇장을 더 꺼내서 내 물건을 닦아 주셨음.
매 - 담에 올때 콘돔 챙겨오면 넣게 해줄게ㅋㅋ
나 - 오 진짜요? 담에 꼭 챙겨올게요ㅋㅋ
매니저랑 나는 옷을 입고 시간이 조금 남아 앉아서 키스도 하고 서로의 경험 얘기를 했음. 한 5분정도 후에 퇴실벨이 울렸고, 나가려고 하니까 나를 꼭 안아주더니 마지막으로 키스를 찐하게 해주고 담에 보자고 해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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