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에 있었던 리얼실화_장모 1
yg0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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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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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앞으로 장모와의 관계가 어떻게 진행되던 생생한 기억을 머리에 각인 시킬 겸 작성함
이번주부터 일주일간 장모네 사정으로 우리집에 지내기로 함
이유는 못 들었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론 장인과의 일 같았음
각설하고
장모랑 나랑 나이차이 16
장모랑 아내랑 나이차이 20
참고로 장모는 40대 후반
전부터 근친썰보면서 장모 한번 따보고 싶다라는 생각을 가질 정도로 우리 장모는 엉덩이가 정말 매력적임
솔직히 가슴은 작은 편인데 골반 라인이 여름이나 장모집에서 가벼운 차림으로 볼 때는 꼴릴 때가 한두번이 아니었음
썰게에 장모썰 올라올 때 내 머리속에선 장모를 대입시켜서 딸치고 그랬음
장모는 어제 5시쯤 집 도착함
아내의 부탁으로 애들 데리고 자리를 비켜줌
키카도 가고 마트도 갔다가 9시쯤 들어갔는데
아내랑 장모 만취
얼굴 대강 훑어보니 진정은 한 것 같은데 둘 다 울었던 것 같음
애들 씻기고 재우고 둘이서 아직 얘기 중이길래
안방에서 폰 보다가 일찍 잠
새벽
잠결에 왼쪽에 와이프가 있고 자지도 서있길래
엉덩이를 자지쪽으로 땡겨 비비면서 옷 속으로 가슴 만지는데
손에 쥐어지는 크기가 좀 다름
근데 잠결인데 자지도 꼴려서 비비고 있는 와중에 그게 상관이 있을리가ㅋ
뒷목도 빨고 귀도 빨고 손으로 꼭지도 유린도 하고 아내는 내 리듬에 맞춰서 엉덩이를 자지에 비비고 있고
한창 애무하면서 다른 손으로 보지에 손 넣는데
???
털이 있네???
아내랑 나는 왁싱해서 빽보지 빽자진데?????
정신이 확 드는거임
어둠 속에서 보이는 실루엣이 아내가 아님
지금껏 내 애무받으면서 비비는 자지 리듬에 호응해 주던 엉덩이는 장모였음
장모가 왜 여기? 라는 의문보다 아 ㅈ됐다..라는 생각이 머리에 가득차기 시작함
순간적으로 집사람은? 이란 생각에 가슴 만지던 손을 살살 빼고 조심히 일어나서 방을 훑어보니 침대에는 장모랑 나 둘 뿐임
거실에 나가니깐 바닥에 아내가 이불깔고 자고 있음.
술 냄새 가득에 코 골고 자고 있는 거 확인이 되니 그 때부터 머리가 맑아지고 짱구 굴리기 시작
딸 잡고 자기엔 지금 상황이 너무 아까운 거임
그 동안 딸감으로 장모 생각했던 기억도 떠오르고
이거 잠결인 척 되는데까지 진행해보자라는 생각이 들기 시작과 동시에 안방 문 조심히 열고 들어감
회사 나와서 새벽일 생각에 아직 손이 떨리는데
회사일부터 처리하고 2편은 좀 이따 쓰겠음
| 이 썰의 시리즈 (총 2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4.20 | 오늘 새벽에 있었던 리얼실화_장모2 (21) |
| 2 | 2026.04.20 | 현재글 오늘 새벽에 있었던 리얼실화_장모 1 (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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