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핀썰 1편이에요
나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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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1 18:57
처음 바람핀썰을 풀어봅니다 ㅎ
결혼하고 애도낳고 리스로 그냥 애아빠로 지내다가 어느날 우연히 카톡의 오픈채팅을 알게되었습니다
처음에는 게임이나 취미쪽으로 봤는데...
오잉!! ? 유부들의 기혼방이 있었던겁니다 ㅎㅎ
호기심을 못참고 들어갔었는데 웬걸 ㅎㅎ 신세계더군요!
기혼 인증도 하고 얼굴도 공개하니 사람들과 친밀감이 생기고 나아가 오프로 벙개도 나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방장이 여자였는데 남친이 같은방에 있었지만 이사람이랑 친해져야겠다!
생각해서 나름 친하게 이런저런 이야기를 방에서 하면서 지냈었습니다
말수도 별로 없고 그렇게 잘생긴거도 아니여서 그냥그냥
지냈는데 저에게 관심을 갖어준 누나가 생기더군요 ㅋㅋ
그래서 아침저녁으로 통화하고 한번 만나자 약속을 잡았었는데
방장누나가 갑자기 개인적으로 연락오더니 자기 남친이랑 헤어졌는데
저랑 사귀고 싶다고 훅 들어오더군요 ㅋㅋㅋ
그래서 불확실한 선택보단 확실하게 결정하자!! 생각해서 사귀기로 했습니다 ㅋㅋ
그래서 제 인생 첫 바람 1일차가 시작되었습니다
저는 처음 피워보는 바람이지만 그 누나는 꽤 많이 펴봤더군요 ㅋㅋㅋ
기억나는 섹스를 한번 풀어보겠습니다 ㅎㅎ
그누나가 광주쪽에 살아서 두물머리도 가고~
근처에 한적한데를 잘 알고있어서 주로 누나가 여기가자~~
하면 거기로 놀러가서 밥먹고 카페가고 놀다 오는 데이트가 많았었습니다
근데 하루는 근처에 저수지 쪽에 차 세우고 이야기좀 하자더라구요
그래서 그쪽에 차를 대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그러다 누나가 갑자기 돌변하더라구요 ㅎㅎ
누나 : 나랑 하고싶지않아??
나 : 응?? 뭘??
알고있지만 약간 순진한 컨셉 반 당황 반 저렇게 대답했었습니다 ㅋㅋ
그러자 누나는 저보고 운전석 시트를 최대한 뒤로 빼보라고 해서 그렇게 하니
제 위로올라오더라구요 ㅋㅋ
누나 등이 차량 전면을 향해서 제 위로 올라탄겁니다 ㅋㅋ
"어른들의 데이트 알려줄게~" 라고 누나가 이야기한후에
뜨거운 키스가 시작되었습니다
제가 발기된걸 느꼈는지 뒤로 가자고해서 뒤로가니
제 자지를 빨아주더라구요 ㅎㅎ
그전에도 여자를 사귀어보고 섹스한적은 있었지만 이렇게 잘 빨아주는건 처음이였어요 ㅎㅎ
손과 입을 써서 펠라를 해주는데 와 ㅋㅋ 신세계였습니다
입에 사정을 했는데 또 그걸 다 먹어주더군요 ㅎㅎ
누나 : 나 잘하지??
나 : 응 ㅋㅋ 나 입에다 싸보는거 처음이야 ㅎㅎ 너무 좋은데??
누나 : 나 입잘 손잘이야 ㅋㅋ
둘이 깔깔대며 웃다가 집에 데려다주기도 했었습니다 ㅎㅎ
그후에도 드라이브도 하다가 제껄 만져서 세우고 차 세우라
한후에 오랄로 해결도해준적도 있었고
한달에 세네번 만났었고~ 만날때마다 섹스를 했었네요 ㅎㅎ
다만 누나가 애를 넷을 낳아서 그런지 원래 보지가 넓은건지
저는 느낌이 잘 안오더라구요 ? 안그래도 리스라 딸로 연명해오던 버릇도 있어
섹스할때마다 런닝타임이 좀 길었는데 굉장히 만족하더라구요 ?
그렇게 한 서너달 만나다가... 당직근무를 스고나서 낮에 만나 텔로 가서 섹스를 하는데...
그날따라 갑자기 그 누나의 배가 눈에 훅 들어오는겁니다...
임신때문에 늘어나서 그런지 축 쳐진배..
제 위에 올라타서 열심히 흔드는데 같이 흔들리는 배를 보니 약간 현타가 오더라구요;;;
아..참고로 배드민턴을 좋아하던 누나라 살쪘다는 느낌은 못받았었습니다 ㅎㅎ 배 빼고는 나름 탄탄했어요 ㅋㅋ
근데 그 쳐진 배를 보니... 의욕이 훅 죽더군요
그래서 잘 안만났었는데.. 그 누나가 계속 만나자 섹스하자 해서
마지막으로 안양에서 만나서 섹스를 했었는데 좋은 느낌이 안들어서 대실시간 다 채우지도 않고 나왔었네요
그러자 누나가 자기한테 소원해진거같다 이야기도 해서 그럼 그만 만나자 이야기하고 연락을 끊었었습니다
이게 제 처음 바람핀 썰입니다 ^^;
다른데 올렸던걸 약간 더 수정해서 올린거긴한데...
재밌으려나 모르겠네요 🙄
반응 좋으면 다음 글도 올려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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