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톡에서 만난 유부녀들 썰 2탄
나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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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메모장에 적어놓고 복사해서 올렸더니 중간이 짤렸었네요
진짜 이렇게 썰 적어주시는분들 감사합니다 ㅋㅋ
수고가 이만저만이 아니에요 ㅎㅎ
전에 글 지우고 다시 확인해서 올립니다
많은 추천과 댓글 부탁드려요~ 궁금한거 있으심 댓글해
주시면 대댓 드리겠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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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바람핀썰을 올렸었는데.. 제목을 바꿔봤습니다 ㅎㅎ
재밌게 보셨다는 댓글이 많으니 기분이 좋네요 ㅎㅎ
이번엔 두번째 바람핀 경험을 적어보겠습니다
첫바람을 어찌저찌 끝내고 와이프랑은 계속 리스로
지내다보니 저는 자연스레 다시 오톡을 하게되었습니다
이방저방 기웃거리다가 우연히 또 여자방장이 있는 방에
머무르게 되었는데 알고보니 이방도 여자들은 거의다
임자가 있는 방이더라구요 ㅋㅋㅋ
그래도 얼공하고 털었던게 아까워서 좀 보니 저보다 한살
많은 누나가 짝이 없는걸 알게되었습니다
톡으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보니 느껴지더군요 ㅋ
아~ 이년도 남자가 필요하구나 ㅋㅋㅋ
방울이란 닉네임의 여자였습니다
그때부터 톡으로 애정공세를 하니 살짝 넘어왔고,
얼굴 사진 보여달라 해서 보니 음... 만날만은 하겠다
싶어서 만나자고 했죠
둘이 만나는건 좀 그러니 벙을 만들어서 보기로 했습니다
총 6명이 모이는 벙개였는데 저랑 방울이 빼고는 나머지는
다 커플이였어요.
방장누나랑 방울이랑도 친한지 저랑 방울이를 좀 밀어주는게
느껴지더라구요 ㅋㅋ
그래서 방장누나가 차로 저랑 방울이를 지하철 역에서
픽업해주기로 약속을 하고 설레는 맘으로 방장 누나에게
제가 입은 옷을 알려주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BMW가 제 앞에서 멈추더니 "네가 나무야??"
어떤 여자가 창문을 내리더니 물어보더군요~
방장누나가 저를 데리러 온겁니다 ㅎ
"아직 방울이 안온거같으니까 우선 타~"
저는 냉큼 조수석에 탔고 방장누나랑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방울이를 기다리고있었습니다
"언니 저 이제 역 앞으로 가요~~" 방울이가 방장누나에게
전화를 했고 저는 떨리는 맘으로 기다리고있었습니다 ㅋ
근데 어느 여자가 걸어오는데....
아...씨발;;; 돼지네;;; 생각이 들었습니다
방장누나가 훨씬 더 매력적으로 느껴질 만큼요 ㅋㅋㅋ
얼굴은 사진이랑 비슷한데 몸매가 살집이 많았습니다
그때는 슬렌더가 아니면 관심이 없었었어서 실망을 했죠
지금 생각하면 키 165정도에 70이상 됐던거같습니다
그래도 들인 공이 아까워서 친절하게 대해주고 같이 술마
시고하니 좀 넘어오는게 보이더라구요 ㅋㅋㅋ
그때 훠궈를1차로 먹고 2차로 노래방을 갔었는데
컬쳐 쇼크였습니다 ㅋㅋㅋ
저랑 방울이 빼고는 다 커플이였는데 그들끼리는 가족방
이라는걸 따로 만들어서 놀고있었더라구요 ㅋ
누나 형들이 너희도 커플되서 가족방에 들어오라고 ㅋㅋ
잘어울린다고 하는데... 하...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이랑
너무 차이가 많이나서 망설여지더라구요 ㅋㅋㅋ
근데 따로 또 꼬실만한 여자가 없기도 했었고~
심적갈등이 엄청났습니다 ㅋㅋㅋ
2차 노래방에선 커플들끼리 앉고 저는 방울이 옆에 앉았
었는데.. 다들 물고 빨고 장난 아니였습니다 ㅋㅋㅋ
방장누나는 자기 남친 티셔츠 속으로 머리를 넣어서 유두
를 빠는게 보이고 ㅋㅋ 다른 누나는 남친이랑 키스를 계속
갈기더라구요 ㅋㅋ
방울이가 노래는 꽤 잘 불렀었는데 저를 계속 쳐다보고 하
니 저도 좀 끌리더라구요 ㅋㅋ 그래서 다리도 만지고 옆구
리쪽도 만지고 하며 놀고 모두 헤어졌었습니다.
다음날 톡으로 방울이가 저에게 사귀자고 말하였고 저는
먹어라도 보자!! 심정으로 콜 했습니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개인적으로 하다보니 아직 애가 없는
유부녀이고 애를 갖으려고 남편이랑 노력하고 있다고 하더
라구요 ㅋㅋㅋ
그리고 말하는게 자기 보지 명기소리 많이 들어봤다고 ㅋㅋ
여기에 혹한 저는 얼른 약속을 잡아서 만나기로 했습니다
단둘이 만난건 처음이였는데 밥을 먹은 후에 바로 텔로 들
어갔습니다
들어가서 좀 쭈뼜대는 저를 보더니 자기 먼저 씻겠다고
하고 칫솔에 치약을 짜줬는데 아직도 기억나는게 일반
가정용 치약같은거였는데 처음 부분을 쭉~ 짜서 버리고
중간부터 짜주더라구요 ㅋㅋㅋ 이걸 보니 아 ㅋㅋ 이년
고수다 ㅋㅋㅋㅋ 생각이 문득 들었었습니다
그렇게 서로 씻고 침대에 누워서 티비를 보다 은근히 가슴
을 만졌는데 살이 있어서 그런지 크고 말랑거리더라구요
ㅋㅋ A컵~B컵만 만나본 저로서는 완전 신세계였습니다 ㅋ
은근히 가슴을 만지니 신음이 나오고 키스를 하면서 섹스
를 시작했었습니다
풍만한 가슴을 빨고 젖꼭지도 빨아주니 "아~~ 좋아~~"
하는 신음소리를 내며 달아오르는게 느껴졌고
보지에 손을 가져다 대니 촉촉해진게 느껴졌었습니다
보빨을 좋아하는 저는 가슴을 적당히 빨아준 후에 보지를
빨아주니 두툼한 허벅지로 제 얼굴을 살짝 조이는게 느껴
졌었습니다.
"더 빨아줘~ 너무 좋아~~" 이런 소리를 들으니 저는 더
흥분됐고 넣어 달랄때 까지 계속 보지를 빨았었습니다
"나무야 이제 네꺼 넣어줘" 이 소리를 기다렸었고 제 자지
를 명기라고 자처하는 방울이 보지에 넣었습니다
보지에 넣으니 처음 느껴보는 느낌를 받았습니다 ㅋㅋ
완전 좁보에 살아움직이는 느낌을 처음으로 받았었습니다
ㅋㅋ 이때 느낌은 아직도 기억이 나요 ㅎㅎㅎ
명기소리 많이 들었다더니 정말 그랬었습니다.
평균보다 조금 더 큰 제 자지를 받아들이고서(여태까지
저랑 잤던 여자들이 그러더라구요 ^^; 립서비스 같기는 한
데.. 들을때마다 좋더라구요 ㅋㅋ)는 본인 스스로도 만족감
이 들었는지 눈을감고 느끼는모습을 보게됐습니다 ㅋ
"나무야 내 보지 어때??"
"방울이 보지 너무 맛있다 ㅎㅎ 진짜 명긴데?? 보지가 막
살아서 움직이는거같아 ㅋ"
"내가 말했잖아~ 나 명기라고 ㅋ"
정상위로 한참 하다가 결국 사정했었는데 빼서 배에다
싸려고 하니 제 허리를 잡고서 질싸해달라 그러더라구요
ㅋㅋ 제정신에 생각하면 좀 무서운거지만 섹스하는데 그런
게 어딨습니까 ㅋㅋ 흥분되니 뒷일은 생각도 안들고
감사하게 방울이의 질에다가 정액을 싸넣엇죠!!!
그때의 쾌감은 진짜 좋았습니다 ㅋㅋㅋ
"방울아 너 진짜 최고다 ㅎㅎ" 라는 말을 남기고 키스를
한 후에 자지를 뺐는데 느낌이 약간 이상해서 보니까
시트에 피가 좀 묻어있더라구여 ㅋ
제가 그걸보고 응?? 하는 표정을 짓자 방울이가
"나 생리할때 거의 다 됐는데 오늘부터 하네 ㅎㅎ
나무가 깊이 박아줘서 터졌나봐 ㅎㅎ" 라더군요 ㅋㅋ
제 인생 첫 떡볶이였습니다 ㅋㅋㅋ
다시 방울이 가슴을 만지니 야릇한 소리가 흘러나오고
이번엔 뒷치기로 방울이의 보지를 박아줬습니다
정상위때보다 더 쪼임이 좋더군요 ㅋㅋㅋ
한참 박다가 "나 쌀거같아" 하니 "보지에 또 싸줘" 라고
해서 또 방울이의 질에다가 사정을 했습니다
어려서부터 딸을 쳐왔어서 그런지...
사정하고 나서도 발기가 잘 풀리지않고 유지가 되는
편인데질싸를 하고 자지를 빼기가 싫어서 넣고 안고있는
데 와우 ㅋㅋㅋ 질에서 이런저런 움직임으로 제 자지가 만
져지는게 느껴지더라구요 ㅎㅎ
이런경험은 처음이자 마지막이였습니다 ㅋㅋㅋ
나 : 명기라더니 너 진짜 명기 맞구나??
방울 : 명기소리 나 많이 들어봤었어 ㅎㅎ 근데 자긴 왜 싸고서도 안죽어??
나 : 니 보지가 이러는데 죽겠어?ㅎㅎ 계속 넣고있다가 또 박아줄게 ㅋㅋ
이런식의 이야기를 했었던거같습니다 ㅎㅎ
근데 질의 움직임이 있고 제 자지의 발기는 유지되다보니
제가 피스톤운동을 안해도 한번 더 싸게 되더라구요 ㅋㅋㅋ
제가 한번 더 싸니 방울이의 질 움직임괴 쪼임은 더해지고
그러다 또 싸고 이렇게 두세번 반복했었습니다
이렇게 저의 두번째 바람의 첫 섹스는 끝이 났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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