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일기
인간은 환경의 지배를 받는 감정의 동물이라 하엿다,
신라에서도 고대엔, 근친이 유행하였고, 왕족들은 거의다 근친 이라하였다,
아랍에서는 후세인도 사촌과 결혼하였고 그리하여 그들만의 집단 혈통을 지켰다고 한다,
유럽 의 여러 황제 네로도 누나와 사랑을 하엿고,,..
난 옥천근처에 살다가 중 1부터 누나와 도시로 나와 자취를 하엿다,누난 고교막 입학 하였고,,
날씬하고 예쁜 얼굴이다. 환경이 분위기를 만든다고,,
난 넘치는 성욕에 중1 가을부터 밤엔 누나의 치마자락은 내것이엇다,
하루라도 안 만지고 섹스를 않하면 잠을 못잘 정도로 정신적인것은 아니지만, 육체적인 사랑이 시작 되엇다,
남매 다 타고난 끼가 잇었겟지만, 환경적 요소가 음탕한 밤을 만들엇다,
참으로 아름다운 밤이엇다.
누난 제법 공부를 잘하여 중상위권 대학에 들어갔고, 중고등 임용교사 시험에 게속 낙방하여,
천둑거리가 되어 되어 잇었다, 그러던중, 먼 타도에서 알바를 하고 있단다,
시골에서 바리바리 반찬 싸가지고 가보니, 임시적으로 용돈 떨어져서 다방에서 알바한단다,
겁나게 야한 짭은 미니스커트에 화장도 찐하였다,,
분가루냄새가 진동을 한다.
반찬 전해주고 오는데 마음이 안좋다,,
그곳은 여관배달 바리 많이 하는 번화가인데,,
날마다 쑤셔 될텐데,,
도움을 주지못해 뭐란 말을 하지를 못햇다.
그리고 몇년뒤 누난 어렵게 합격을 했었다,
이젠 남들이 부러워 하는 직장에 다니니 얼굴도 펴지고 보기 좋다,
곧이어 결혼도 하도 잘 살고 잇었다,
그리고 10여년이 조금너머 둘이 성격 차이로 이혼한단다,
분명 누군가 바람을 펴서 이혼을 하는것 같다,
뭍지 않았다,
그리고 몇년전 누나가 넘 외롭다고 남친 소개 해달란다,
여자동창 통해 남자를 소개 시켜주었다, 그리고 성인 자위기구도 선물해주고,,
그 소개받은 남자 얼마안가 헤어지고
또 외로움에 좀 뭐한 모습이다,
그당시 한참 부부커플 만남 사이트가 뜰때라 이미 난 가입한 상태라,,
누나에게 넌즈시 물어본다,
낯모르는 부부커플 들이 모여 즐기며 엔조이 하는데, 함 가볼려냐고,,
창피하단다,
신분노출도 걱정스럽고,,지역에서 멀리떨어진 서울멤버위주로 전국모임이니 괞쟎다고 설득하니,
언제 시간날때 조용히 가보자고 한다.
하여 겸남 거창게곡에 펜션에서 5쌍 부부커플이 모이기로 하였다,,
서울두팀 경상도 3팀,,,
삼십 사십 오십대가 뒤썩여 잇다,
대분 경험이 여러번 있는듯하다,
저녁 숯불구이후 맥주 소주 파티,, 펜션안에 노래방 시설이 완비 되어잇다,,
복층으로 룸은 3개,,
벌써부터 오픈된 복층에선 한쌍은 섹스가 벌어져 잇다,
노래방 파티끝나니 저녁 12시가 다 되어간다,
얼추 취기가 모두 감각을 용감하게 한다,
이곳은 부부커플만 오는곳이라 나는 누나를 이혼하고 혼자사는 야기를 이야기치 않고 부부라 잠시나마 속였다,
다들 자기야 ! 여보 하는데, 뭐라고 불를지 애매모하다가 우연쟎게,
여보 ! 저팀이 자기에게 관심있데,,하고 어느덧 나도 모르게 여보 여보 소리가 난다,
누난 웃는다,
이제 곳잇으면 불끄고 떼 ㅆ 이 이루어질건데,,
긴장된다, 서로 짝 바꾸며 파트너를 이미 바꿔 간다, 누난 다방에서 일 햇을 정도이니 나름 잘 가꾸어 지명 1순위 이다,
옆방에 한눔이 데려가더니, 불끄고 한창 애무에 열중이다,
각방마다 거의다 짝이 이루어졌다ㅓ. 어느곳엔 한방에 두팀이서.,
한창 사랑하다 삼 사십분뒤 다시 다른짝과 교대하여 교 ㅁ ㅣ중이다,
나두 한차례 파트너와 끝나고 누나와 논 그네석 너무 짜릿하고 좋았단다,
빨간 5촉짜리 빨간등만 키고 보니 누나가 더 아름다워 보인다,,
이미 다 벗고서 다시 입은게 브라자와 팬티뿐,,
깔린 이불에 누나를 데려가 살짝 분위기상 물어본다, 누나 어땟어,,?
몰라 ! 하고 조금도 싫은 표정이 아니다,,
이미 술기가 올라온듯 보인다, 누나의 야한 모습에 또 한번 발기가 된다,
이불로 감싸고 ㄴ나의 젖무덤을 만져본다,학창시절 빼곤 서로 멀리 하엿는데,,
다시 그윽한 추억이 되살아난다,
이미 누나의 질은 아까 그남자의 정액이 가득 차 잇을진데,,,
다시 팬티를 벗기고나니 척척하다,,손으로 어르만지다가,
어느덧 성질난 내 물건을 살짝 넣어본다,
부드럽게 들어간다,
아에 용어을 오늘은 처음 부른데로 사용한다,,여보 ㅂ ㅈ에 넣어볼께..!
여보 ㅂ ㅈ 너무나 섹시하고 야하고 좋아 !
다른남자가 사정 한데다하니 더욱 욕정이 불타오른다,
뜨겁고 너무나 좋다,,
게곡 산장에서 광란의 밤을 보내고 나니,
돌아오는 길이 기분도 좋고 너무나 설쳐되어, 잠이온다,
그 것 말고도 여러 야기가 잇지만,,
현잰 누난 재혼 하여 시골에 전원 별장 짓고서 인생을 음미하며 잘 살고 있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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