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취한 여후배 보빨해봤던 썰
대학교때 친구 덕분에
술 취한 여자 후배 보빨했던 일 써봄
대학교때 같은 과 동기랑 친해졌는데
난 자취를 했었고 친구는 기숙사에서 살았음
기숙사는 통금시간이 있어서 어기면 벌점때문에
친구는 내 자취방에서 종종 자곤 했었음
엄청 잘생긴건 아니지만 도화살이 있어서인지
이성들에게 인기가 많은놈이었는데
학생땐 돈이 별로 없다보니까
모텔은 못가고 가끔씩 여자 데리고 내 자취방에서
떡 치는 일이 있었음.
물론 이때는 내가 외박을 한다거나
집을 비우는 경우에 한 해 허락해줬었음
그러다가 어느 날
동아리에 친한 친구가 있어서 그 친구네 자취방에서
놀다가 자고 가려고 했음
저녁 10시쯤이었나?
친구한테 전화가 왔음
혹시 오늘 방 비었냐고 물어보는거임
그러면서
oo이 오늘 거기서 재워도 되냐고 하는거임
oo이는 같은 과 두 학번 아래 여자후배인데
과탑할 정도로 공부를 잘 하던 여자애였음
외모도 그럭저럭 괜찮고 허리는 좀 통짜인데
다리가 예뻐서 각선미 보는 맛이 있는 애였음
(예전 투애니원 박봄이랑 몸매가 비슷함)
이 새끼 결국 oo이도 꼬신건가 싶어서
그럼 내일 12시까지는 퇴실해주세용~ 드립쳤는데
친구놈이 자기는 다른 처자와 볼 일이 있어서
다른데서 잘거고 oo이만 재우고 나온다고 하는거임
뭐지 이 새끼 ..
아무튼 그렇게 하라고 했는데
11시 거의 다 되서 oo이 재우고 나왔다고 문자 옴
근데 뭔가 기분이 싱숭생숭
자꾸 나쁜생각이 드는거임
이건 친구가 주는 선물인가?
그래서 동아리 친구한테 나 잠깐 자취방 갔다온다 하고
자취방으로 갔음
들어가니까 침대에 oo이가 누워있었는데
청색 짧은 스커트에 검스를 신었음
그리고 옆으로 누워서 살짝 입벌리고 자고 있었는데
진짜 꼴은건지 침까지 흘리면서 자고 있었음
그리고 검스 발냄새때문인지
자취방 문 열자마자 살짝 꾸리한 냄새가 났는데
oo이 발 냄새 맡아보니까 꼬랑내가 나는거임
그러니까 더 꼴리기 시작함
나도 모르게 손이 oo이 허벅지를 만지고 있었음
쓰다듬고 주물러도 아무 미동 없길래
자세를 엎드려 눕게끔 고쳐주고 치마를 위로 올려봤음
흰색 팬티와 검스에 감싸진 커다란 엉덩이가
완전 대꼴 그 자체였음
나는 엉덩이에 얼굴을 대고 oo이의 체온을 느껴봤음
그러다가 엉덩이 골 사이 깊숙히 냄새를 맡아봤는데
살짝 똥냄새같은게 나는거임
그래서 검스와 팬티를 허벅지 반쯤 내려서 봤는데
보지털이 무성한거임
똥꼬까지 털이 좀 나있었고 코 대보니까
확실히 똥냄새가 남
팬티에 묻은건 없었는데
오줌 자국인지 살짝 누런자국 말고는 없었음
보지 부분에선 찌린내가 좀 났었음
나는 물티슈로 oo이 똥꼬, 보지를 닦고
다리랑 엉덩이를 벌려 그대로 보지를 핥았음
클리도 핥아봤는데 oo이는 아무런 반응이 없었고
그렇게 몇 분 핥았는데
점점 보지에서 시큼한 맛이 느껴지기 시작했음
보짓물이 나오고 있었나 봄
10분 정도 핥고 있다가 풀발기 했던 내 소중이가
도저히 못참겠다고 소리지르는듯 했음
내가 이때 후회하는게
그냥 자지를 넣었어야 하는데
당시에 무슨 생각이었는지 넣으면 깰거 같아서
그냥 보빨만 하는게 안전할거라고 판단을 했음
지금 생각해보면 넣어도 전혀 안깰거 같았는데..
아무튼 보빨 하면서 한 손으로 자지를 흔들어 댔음
그렇게 한참 하고 있는데
갑자기 oo이가 뭉개지는 발음으로 잠꼬대 하듯이
우..으..오빠..
이러는거임
순간 놀라서 그대로 멈췄는데
깬건 아닌거 같아서 다행이었음
저 오빠가 아무래도 친구놈을 말하는거겠지..
아무튼 이제는 마무리 해야겠다 싶어서
oo이 엉덩이 위에 사정을 했음
물티슈로 닦고 나서
한참을 팬티와 스타킹이 반쯤 벗겨진 채
엉덩이를 내밀고 엎드려 누워 골뱅이가 된
oo이를 구경했음
다시 팬티와 스타킹을 입혀주고 정돈을 한 다음
자취방을 빠져나와서
동아리 친구방에 갔음
그 후로 oo이 관련해서 친구라던가
뭐 별다른 일은 없었음
둘 사이도 그냥 그럭저럭 했음
굳이 친구에게도 말을 하지 않았고
나만 알고 간직하던 일이었는데
시간이 많이 지나서 여기에다 한 번 풀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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