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출근 기념사진
MemoryDig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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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나는 특별히 갖고 싶은 것, 먹고 싶은 것, 하고 싶은 것같은 욕망, 욕심이 없다.
이걸 아는 아내가 한 해부터 생일 선물로 나만을 위한 그녀의 나체 사진전을 열어주기 시작했다.
아내의 아름다움을 담아 둘 수 있어서 너무도 고맙다.
아래 사진은 그 이후에 새로운 직장에 첫 출근하는날 전용 화장실에서 기념으로 내게 나체 사진첩을 하나 만들어 주었다
혼자 근무하는 때가 많아서 사무실에서도 좋은 작품을 많이 만들어 주었다
새 직장, 첫 출근, 첫 사진!
그녀의 귀중한 곳을 다소곳이 열어 보여주며 첫 사진을 나에게 초댓장으로 보내주었다
이 초댓장 덕분에 아내의 직장에 수 차레 가서 깊은 추억을 만들었다.
떨어져 있을 때 전화기 카메라를 켜 놓고 서로 일을 하고 오가면서 대화를 이어갈 때가 있다
아내가 집에서는 옷을 거의 입지 않고 지내지만
회사에서는 치마나 드레스를 쉽게 입을 수 있도록 상의만 입고 있으면서
왔다갔다 일을 할 때도 하체가 노출된 채로 왔다갔다 하는 걸 볼 수 있다
책상에 앉아서 일 할 때는 책상 밑에 카메라를 두어서 내가 그녀의 하체를 볼 수 있도록 해놓는다.
그러다가 틈이 나면 서로를 보면서 즐거운 시간을 갖기도 하고...
사무실로 들어오기 위해서는 케메라로 확인하고 원격으로 문을 열어주어야 하기에 안전한 환경에서 편하게 즐길 수 있었다
간이 부억에, 응접실, ... 모든 것이 내부에 편리하게 되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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