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사회복지사와의 썰
5달전인가??? 사회복지사를 알게되었다.
사회 복지사 아줌마는 대략 50대 초반? 또는 중반 정도 되는 나이로 보였다.
안경쓰고 단발에 약간 웃으면 눈웃음 지어지고, 싹싹한 성격에 성실하지만 뭔가 가까이 있으면
야한 느낌이 굉장히 나는 전형적인 아줌마 몸매다.
줄무늬 카라티에 일반 청바지를 입었어도 세월의 흐름때문인지 옆으로 삐져나온 살집은 굉장한
군침돌게만드는 뭔가 묘한 야한 느낌을 풍겼다.
(아니면 내가 요즘 핫썰게에서 살다보니 ㅡ,.ㅡ 그런 상상을 기대해서 그럴지도...그리고 상상이 이뤄졌고...ㄷㄷ)
우리는 현장에서 만났다. 독거노인을 도와준다는 사회복지사는
어느 단체에 소속되어 일정시간되면 독거노인들을 도와주었고
나는 때마침 운전기사를 하듯 시간에 맞춰 그 사회복지를 독거노인에 데려다주었다.
요즘처럼 무더운 오후의 뙤약볕은 차안 온도를 훌쩍올려줄정도 되었으며
내가 먼저 차에 들어가서 시동을 켜고 에어콘을 바로 켜고나니 사회복지사가 한손에는 서류봉투와 함께 앞서말한
검은색과 흰색이 가로로 줄무늬진 카라티와 함께 하체가 약간 끼는 청바지를 입고 차안에 올라갔다.
에어콘을 이제막 틀었지만 사회복지사는 옆에 누가 있든 말든 카라티의 단추를 풀어서 손가락으로 털면서
후덥지근한 공기로 속살이 끈적하게 달라붙은 카라티에 더운바람이라도 털어넣었지만 시원해질리는 없었고
숨만 후~ 후 불아가면서 시원함을 달래보아도 나아질 기미는 없었지만 우리는 곧 시원해질꺼라 생각하고
독거노인에게 필요한게 뭔지 서로 대화하면서 차량을 이동해 나아갔다.
차를 이동해가면서 라디오는 켜고 사회복지사는 별말없다가 요즘 무슨 노래는 듣냐는 말에 그냥 이제
예전유행했던 노래들이나 돌려서 듣고 가끔 라디오켜면 흘러나오는 노래에 맞춰 흥얼거리다가
취향유무를 혼자서 논하고 곧 흥이 사라지면 그냥 그대로 켜놓고 듣는다고한다.
사회복지사는 나이가 50대 초반이지만 나름 피부과도 잘다니고 운동도 열심히 하지만 그만큼 살이 잘빠지지않는다는 말과 함께
유즘 유행하는 노래들으면서 그래도 노래해야 신나지않겠냐고 하기에 나는 곁눈질로 동의하며 운전을 이어나갔다.
그녀가 잠깐 창밖을 바라보면 나는 힐끗 그녀의 젖을 바라보는데 두툼한 허리와 볼록나온 가슴은 겉에 입은 카라티로 가리고 있어도
굉장히 육감적이고 빨고싶은 생각만 가득하게만들었다.
그런 사회복지사가 갑자기 나보고 " 만나는 사람있어? 하는 말과 함께 있긴한데 그냥 그렇다로 내가 대답하니
사회복지사는 의외로 별말없이 그렇구나...말과 함께 "내가 그럼 연애에 대해 한번 훈수를 둘까??"하면서
독거노인 사는 곳까지 8~10분여시간이지만 장황하게 이야기를 풀더라.
우리는 20~30센티정도 거리를 두고 나는 고개를 끄덕이면서 사회복지사의 장광설을 들고있었고
사회복지사가 말을 할수록 침단내가 난다는것에 약간 역겨웠지만, 속으로 키스정도 한다면 이정도는 참을수있다고 생각했다.
그렇게 말을 이어나가다보니 어느새 독거노인 집인근에 도착했다.
차에서 먼저 내린 그녀는 독거노인 집을 특별한 네비도 없이 감각적으로 찾아가기시작했다.
나는 인근에 차를 대고, 그녀에게 전화를 걸어 어디로 갔는지 물어보고 굉장한 친절한 목소리로
몇번째 골목으로 들어오면 현관문이 열려있다고하여 느낌으로 찾아갔다.
현관입구부터 굉장히 오래되고 정리되지않은 신발장, 가득하게 쌓인 먼지, 뭘먹었는지 모를 음식물 쓰레기 등
정말 들어가기 꺼렸지만, 우리직업이 이거다보니 신발을 벗고 들어가니 아 정말 발이 오므라드는 느낌이였다.
사회복지사는 독거노인 할아버지가 있는 침상으로 갔고, 침대에 걸터앉은 할아버지는 왔냐면서 두유를 꺼내는데
우리는 괜찮다고 사양하면서도 할아버지는 굳이 받아라고하며 2개를 챙겨주는데 어쩔수 없이 받게되었다.
사회복지사는 할아버지 곁에 앉아 손을 잡고 이야기들어주고 이런저런 이야기하면서 나 또한 앉을 곳을 찾지만
도저히 바닥에는 앉을수 없었으며, 인근 식탁 의자에 잠깐 끝에 걸터앉아 사회복지사와 독거노인의 대화를 듣곤했다.
자식들에게 연락이 오냐?? 전화는 주고받냐는 대화를 나눴던것으로 기억한다.
나의 시선은 방안을 둘러보며 한번씩 사회복지사의 카라티안의 볼록나온 젖통과 그밑으로 살짝 접힌 뱃살
그리고 하체를 먹어버린 청바지. 청바지를 따라 곡선을 긋는 허벅지 라인을 보면서 맛을 보면 어떨까 궁금한 생각뿐이였다.
그렇게 시간을 채우고 우리는 독거노인에게 인사를 드리고 집밖으로 나왔으며 시간은 오후 늦은시간이 되어 사무실로 들어가야했다.
우리는 차에 탑승하려했지만, 차량은 굉장히 뜨거운 열기를 머금고있었고, 독거노인집에서 이제막 나온 우리는 몸에 노인냄새가 가득하게 베어
내가 인근 잠깐 5분이라도 걷고 차량에 탑승하자고했다.
차에 시동과 함께 에어콘은 켜놓았고, 우리는 인근 주택가를 걸었다.
서로 독거노인에 대해서 말하다가 사회복지사가 한마디 던졌다.
"누구씨 방을 훑어보는건좋은데 자기좀 그만바라봐달라고, 닳겠다고..."하면서 웃으면서 말하더라
나는 아니라고 부인했지만 여자의 시선, 세월의 바이브를 눈치못채고 있었겠는가?
그때 나는 그냥 ...ㅅㅂ 그냥 속으로 시원하게 솔직하게말하자싶어서
"사실 봤습니다. 하지만 뭐 별 다른 생각은 하지않았습니다." 실수였다....별 다른 생각을 하지않았다는 말의 꼬리를 늘어놓았기때문이다.
"별 다른 무슨 생각????" 사회복지사는 아무렇지않은듯 세상 모르는척 웃으면서 대답하지만
"어서 차로 돌아가시죠??? 늦었는데..." 나는 굉장히 부끄러워서 더는 말을 못이어나가고 사회복지사의 등부분을 스윽 밀면서 차량으로 이동했다.
사회복지사의 등 부분에 땀이 가득했는데, 그순간에도 미친놈의 나는 ㅋㅋ 제정신인가싶을정도로 닿기만해도 자지가 서버릴꺼같더라.
차량으로 이동한 후 시원한 에어컨의 바람을 느끼면서 굉장히 쾌적해졌고 바로 사무실로 이동했다.
사무실로 이동하는 도중 사회복지사는 나에게 물었다.
"오늘은 퇴근하고 뭐해? 여자친구만나???"
"아니요 별다른 약속은 없고 운동이나 갈까 생각중이예요."
"무슨운동?" 사회복지사가 약간 흥미로운듯 꼬리를 물어나아간다.
"원래 웨이트좀 했는데 헬스장이나 가려구요. 그런데 이렇게 오늘처럼 더운날에는 운동을 가도 잘안되요 ㅎㅎ"
"..." 사회복지사는 별말 없이 끄덕였다.
"선생님은 오늘 뭐하세요??" 내가 물었다.
"항상 같지. 집에가면 샤워하고 간단히 밥챙겨먹고 애아빠오면 또 저녁차려주고 그러다가 저녁드라마 보고 집에서 간단히 스피닝 자전거좀 타고...그러고...항상 같지 뭐 ㅎㅎ"
"운동즐겨하시나봐요"
"나이가 들어가니 체력이 안되어서 억지로 운동하는데 오히려 땀흘리고나면 좀 개운하기도하고, 쌤두 내 나이가 되면 정말 운동의 필요성을 느껴 뭐 ㅋㅋㅋ?????????????? 체력이 좋으면 다 좋지???" 하면서 사회복지사는 입꼬리 올리면서 씨익하며 말 꼬리를 흐린다.
"..........(당황).......ㅎㅎㅎ 아 그러시구나..." 나는 어쩔줄 몰라한다. 그러면서 운전 도중 사회복지사를 곁눈질로 바라보며
눈으로 쳐다보지는 않지만 전체적인 실루엣을 내 안에 담으려고 훑었다. 약간 서로 땀에 절여있으면서 독거노인 냄새가 아직도 묻어있는거같았다.
사무실에 도착하고 서로의 짐을 챙겨 내리면서 사회복지사가 먼저 계단을 올라가는데
하체를 먹은 청바지, 그리고 이어지는 엉덩이라인은 좀 퍼졌지만 육감적으로 좌우로 움직이는데
내가 중년아줌마페티쉬가 있나??? 싶을정도로 의심이 들었다.ㅋㅋㅋ
나는 멀리서 사회복지사에게 같이 가자고 소리질렀다.
그리고 차에서 내려서 계단을 2칸씩 쫓아올라갔다.
그 모습을 보고 사회복지사는 놀라는 표정으로 말했다.
"생각보다 하체가 튼튼한게 정말 운동열심히 한가봐???" 하면서 갑자기 다리를 살짝 굽히더니 내 다리를 주물럭거리듯 단단함을 체크했다.
남자들은 보통 그렇지 '오늘 하체가 좀 짱짱한가 '스스로에게 물어보면서 허벅지에 힘을 순간적으로 가득 넣어보는 경우가 있다는걸...
사회복지사가 나의 다리를 만졌을때 나는 허벅지에 순간 힘을 줘서 남성성을 표현하고싶었다.
그냥 단단한 허벅지를 가져서 섹스심볼을 나타내고싶은 마음이 가득했다.
"우리 남편은 나이가 들어서 이제 근육도 다 빠져서 배만 나왔어... 그런데 의외네 ㅋㅋ ㅇㅇ씨...ㅎㅎ 올 ㅎㅎㅎ 튼튼해, 여자친구가 좋아하겠어.???"
나는 약간 마음에 강한 자부심을 느끼다가 곧이어 이어지는 사회복지사말에 허탈해진다.
"그 우리가 봤던 독거노인 할아버지 다리봤어? 근육이 다 빠져서 일어나기도 힘들어하시더라구...안타깝더라..."
그말듣고 나는 순간 내 아랫도리가 스윽 올라오려다가 갑자기 쭈욱 가라앉는다. ㅋㅋㅋㅋ
우리 사무실은 6층에 위치해있다.
엘리베이터는 퇴근시간이라 그런지 내려올 기미가 보이지않는다.
나는 사회복지사에게 이왕 이렇게 된거 운동삼아 계단으로 올라가자고하였으며 사회복지사는 고단함이 보였지만, 그래도 계단타기가 허벅지 운동에 좋다면서 걸어올라가기로했다.
누가 뭐라할것없이 자연스럽게 내가 먼저 계단문을 열고, 사회복지사는 열린 문을 향해가서 계단을 먼저 올라가기시작했다.
나도 그뒤를 따라가는데 난간을 붙잡고 올라가면서 고개를 드니 좋은 각도가 보이더라
통짜 몸매에 엉덩이와 등판이 들쑥날쑥하다보니 이게 굉장히 육감적인 노래를 부르듯이 움직여 보이더라.
1층을 오르고...2층을 오르고...숨이 차오른다...3층을 오르니 호흡의 깊이가 달라진다. 4층을 오르니 잠깐 사회복지사가 나를 부른다.
"우리 잠깐 숨좀 고르고 가...ㅇㅇ씨"
"아니 벌써 지치셨어요? 얼마나 올라왔다구요 ㅋㅋㅋㅋ" 하면서 내가 사회복지사에게 가까이가서 어깨를 툭치듯 장난을 부렸다.
"ㅁ;ㅣㄴ아ㅓㄻ;ㅣㄴ아ㅓㄻ;ㅣㄴ어ㅏㄻ;닝ㄹ" 사회복지사는 숨이 차서 뭐라고 말한지 모르지만
내가 어깨를 툭친것에 대해서 약간 아팠나보다 또한 그런 장난을 좋아하는것같은 느낌이 들었다.
"오늘 너무 피곤해서 조금만 올라와도 지친거야..그리고 어깨 치지마 ㅋㅋㅋ요즘 어깨 안들어져서 아프단 말이야..." 짖눌리는 표정을 지으며 사회복지사가 말했다.
그순간 정말 나도 모르게 뭔가 기회가 왔다는것을 낚아챘다. 그리고선...
" 그럼 마사지라도 해드릴까요???" 라고 물어보니
"아냐 괜찮아 ㅎㅎ ㅇㅇ씨도 힘든데 ㅎㅎ"
"괜찮아요. 뒤돌아보세요..." 하고 나도 모르게 적극적으로 나아가니 오히려 몸을 내뺴지않더라...
나는 정말 부드럽게 마사지를 하고 몰랑몰랑한 어깨와 주변살들을 만져주다가 목덜미도 자연스럽게 마사지해준다고
한손으로 그녀의 이마와 그리고 다른 한손으로 뒷목주변 근육을 정말 천천히 만져줬다.
나의 시선은 그녀의 얼굴을 바라보니 잠깐 눈을 감고있었고, 그리고 가슴은 요동치듯했지만 이내 잔잔하니 가만히있었다.
"자 이제 올라가요" 내가 말했다.
"잠깐 해줬는데 쓰러질꺼같았어..." 사회복지사가 말한다.
또각또각또각 계단에서 누가 내려온다. 우리는 잠깐 대화를 끊겼다가 다른 사람이 내려간후 내가 다시 물었다.
"복지사님 제가ㅋㅋ 뭘 해줬길래요???"
"뭘 말이야??...아...마사지지 ㅎㅎㅎ 놀리지마"
"설마 ...느끼신건 아니죠?" 아랫도리가 점점 부풀기 시작하더라... 좀 더 떠보자고 싶었다.
"어 느꼇어. 시원함을 ㅋㅋㅋ 올라가자" 나는 속으로 시바 존나 회피 잘하네 생각하고선 사회복지사의 등을 떠밀어줬다.
근데 그순간 등만 떠밀어줘야하는데 아랫도리가 부푼 내가 엉덩이도 쓸어주니 사회복지사는 순간 움찔했지만 별상관없이 계단 오르더라.
속으로 나는 아...진짜 ㅋㅋㅋ 졸라...안아보고싶다...시밤....
계단에 단둘이 있는데 이런 썸을 타니 속으로 더 그렇지않겠어??
사무실로 들어온 나는 사회복지사에게 정수기에서 시원한물을 건내면서
"고생하셨어요 ㅎㅎㅎ 여기 시원한 물 드세요..." 하면서 종이컵에 시원한 물을 건내니
화색을 띄며 사회복지사가 받더니 목을 축였다.
"아...진짜 시원한다...ㅎㅎ 뭐 한것도 없는데 왜 이렇게 시원하지, 그리고 센스도 좋네 ㅎㅎ 우리 남편이 이런거 잘했는데 이제는 뭐 ㅋㅋㅋ 시시콜콜 잔소리만 하고 별말이 없어 ㅎㅎ" 그리고 나도 모르게 이 한마디를 뱉었어
"중년여성들 보통 섹스리스가 많다는데 혹시 복지사님도...?" 그때 나도 모르게 ㅋㅋㅋ 선을 넘어버리고 미쳤다는 생각뿐이였다. 아차 싶었지
"섹스리스라...오랜만에 들어보네 음...어 맞어. 뭐 ...흠..이런말해도되나 우리도 리스에 가까울까? 아닐까??" 하면서 사회복지사가 토스를 받아줬다.
"오히려 중년때 가족간의 끈끈하고 남자가 사랑받으려면 의무적으로 섹스를 해줘야한데요. 아시는분도 50대 중반이신데 사모님에게 항상 주기적으로 봉사하신데요 ㅎㅎ 가정의 행복을 위해서 적금 넣듯이..." 라고 내가 말했다.
"정말 그건 공감이야. 남자들이 잘해야해. 나도 그러다보니 오히려 운동으로 푸는거 같기도해. 보통 갱년기가 왔다해도 아무리 내 나이가 50이 되어도 사랑의 손길받는건 ...그래 나도 여자니깐... 어떤 분인지 모르지만 굉장히 매력적인 분이시네 ㅎㅎ 그분말이야 봉사하신다는분..."
"ㅎㅎ 그러게 말이예요..." 이후 말을 이어나가야하는데 시밤 뭔가 그 봉사하신다는 50대 중반분을 소개해달라는 생각이 들기시작했다. 그러다가 내가 말을 이어붙었다. 우리의 거리는 1미터도 안되는 거리였었다.
"그럼 이건 어떠세요??" 하고 사회복지사의 손을 잡으니 피식웃는다.
"그래 이건 뭔데가 뭔데 ㅎㅎㅎ?" 사회복지사는 손을 내뺴진 않는다. 귀엽다는듯이 웃는다. 나는 미친놈마냥 머릿속이 어지러웠지만 한마디 뱉는다.
"제가 좀 그 마음을 달래 드릴수 있....ㅋㅋㅋ아닙니다" 하고 잡을 손을 놓으려니 사회복지사가 갑자기 그다음 나의 말을 낚아챈다
"어 그럼 아까 마사지하듯 좀 어깨좀 주물러줘봐 ㅎㅎㅎ" 나는 의외의 답변에 당장 흔쾌!!! 동의하고 다가가서 의자에 앉으시라고 에스코트하고 뒤로가서 어깨를 천천히 주무른다. 아참 사무실에 사람들은 우리가 이미 올것을 알고있었고 미리 퇴근을 했기에 우리가 뒷정리하고가면되었기에 사무실 약....15평되는 공간에 우리만 있었다. 나는 복지사님의 어깨를 주무르면서 말한다
"오늘은 일찍 안들어가시는거예요???"
"들어가야지...그런데 뭐 들어가면 또 내일 출근인데...도돌이표 인생이지 뭐 ..조금 지루하긴하지. 맨날 독거노인 살아가는거보면서 나도 나중에 저런 모습이겠지 상상하면 슬프기도한데 그래도 그들에게 힘이 될수있다고 생각하니 괜찮아..." 이런 늬앙스로 복지사가 말했다.
"좋은 생각을 지니셨네요..."하면서 나는 어깨를 마사지하는데 눈은 가슴에 있다. ㅋㅋㅋ미친놈 ㅋㅋㅋㅋ
" ㅇㅇ 씨 이제 괜찮아 시원해 졌어 ㅎㅎㅎ 고마워..." 화색으로 간단히 답하며 일어나려한다. 나는 놓치기 아쉬워서 그녀가 일어나는 동시에 의자를 잠깐 옆으로 미뤄 뒤에서 껴안았다.
"뭐하는거야?????????????" 화들짝 놀란듯 보인 사회복지사는 갑자기 찬물에 몸에 닿은듯이 긴장을 했었던거같다.
"안고싶어요! 그냥 있어주세요..." 나는 ㅡ,.ㅡ이제 갈때까지 가버렸다고 생각했다. ...슈밤...
"...그래 뭐 안아준다니...그래 ....음...." 안절부절하면서도 몸을 내빼지않은 사회복지사! 나는 그게 고마워서 그녀에게 돌아보라고한다.
사회복지사가 뒤로돌아 나를 올라다보는데 나는 눈을 마주치지않고 그대로 포개어 안았다.
"ㅎㅎ나같은 아줌마를 안아서 뭐하겠다는거야 ㅎㅎ 이제 슬슬 놓아줄래??" 하면서 나는 그녀를 놓아주려는듯하다...
입에 키스를 해버렸다...화들짝 놀란 복지사의 몸은 긴장을 해버렸지만 곧이어 혀를 받아주더라..ㅋㅋㅋㅋ
정말 혀를 잘굴리셨음...가끔 키스하면 입을 벌리면 혀를잘굴리는 여자들이 있는데 정말 끼가 다분하다 느낄정도로 혀를 정말 잘 감더라...
그후로는 일사천리 진행되었다. 키스와 목덜미를 계속 애무해주니 복지사님은 정말 넋이 나가버린거같았다.
그런데 키스와 목덜미 애무하는데 키스에서는 침단내 ㅋㅋㅋ 목덜미에서는 땀내와 함께 카라 인근에서 쉰내랑 같이 묻어나왔다.
그래도 나는 그냥 계속 애무를 하고 또 하고 정말 진득하게 빨았다. 그래 빨았다는 표현이 좋았다.
그토록만지고싶던 줄무늬 셔츠속의 가슴을 한손을 위로 포개고, 다른 한손은 청바지 안으로 바로 손을 넣으니
복지사님은 순간 욱...하면서 엉덩이를 내빼는데 나는 오히려 더 힘을 줘서 청바지에서 손이 안빠지게 버텼다.
보지가 약간 젖은거같은데 오줌지린건지, 아니면 땀으로 젖은건지 모르지만 손을 빼서 냄새 맡을 수는 없었다.
손을 빼면 왠지 이상황이 끝나버릴꺼같았기 때문이다.
그녀의 양손이 내손을 빼려고했지만 그래도 힘은 내가 우월하게 강했기에 뺄수는 없었고 내몸을 밀치기만했다.
"그만해줘...저기 CCTV 있고 그러잖아..." 그렇다...사무실 CCTV가 있는것을 잊고있었다.
나는 그제서야 손을 빼서 잠깐 따라오라고 속삭이면서 복지사님의 손목을 잡았다. 그녀는 손목을 내빼려했지만
마지못해 나를 따라왔다. 사무실옆에 작은평수로 탕비실이 있다. 손님이 오거나하면서 커피를 타고 싱크대가 있기에 3사람 정도 서있으면 꽉차는 공간이다.
거기에는 CCTV가 없다. 나는 복지사님을 조금강하게 데리고 탕비실쪽으로 데려왔고 다시 그녀를 앞에서 안아서 시큼한땀내와 내 침향이 가득섞인 목덜미를 애무했다. 그녀는 이제 나갈수없었다. 내가 탕비실입구를 가리고있었고 그녀는 어느정도 포기를 한거같다. 다시 손을 보지에 넣으니 아까보다 축축함이 더 묻어있다. 그녀를 포옹하고 안으면서 그녀가 안보게 보지에 넣은 손가락 냄새를 맡으니 ...
참 이거 무슨 냄새라고할지 ㅋㅋ 오줌 찌린내에 땀내도 아니고 근데 보징은 아니고...ㅋㅋㅋㅋ
일단 보징은 아니기에 빨고싶어졌다...나는 그 하체에 낀 청바지를 단추와 지퍼를 내리니 양손으로 바지를 끌어잡더라.
그래도 나느 강하게 푹하고 내리면서 팬티도 딸려나왔는데 뱃살과 그 골반라인따라 브이라인이 살집은 엄청났고 털은 무성했다. 정리가 안된 털이였는데 정말 빨고싶다는 생각뿐이였다.
그녀는 도저히 안되겠다는 듯이 정말 내빼려했다. 부끄럽고 수치스럽고 이상황이 좋은데 벗어나야한다는 느낌이였지만
탕비실입구를 내가 막고있고 잘구슬려서 하의를 벗어보자고했다. 마지못해 벗은 그녀는 상의는 검고 하얀 줄무늬 카라티...그리고 하의는 반나체...
나는 그냥 바닥에 등을 대고 누워보시라고 말해도 그녀는 조금 주저했다. 나는 더 강하게 행동했다.
바닥에 등을 대고 누운 그녀는 이미 더럽혀졌는데 세월이 녹아내린 지방과 함께 살집은 굉장히 육감적인 야함을 풍겼고 보지털은 다듬어지지않아 오줌찌린내가 올라오는듯 코끝을 자극했다. 나는 몸을 숙여 항문과 보지사이의 언덕진곳과 보지를 핥고...또 핥고 빨고했다.
항문에는 약간의 똥지린내와 보지의 찌릉내나면서 입과 턱은 보지털에 막 긁히며 생채기나듯그런 날카로움이 있었지만..나는 계속 핥았다.
그리고 나는 핥으면서 내바지를 벗고 그리고 다시 내 손가락으로 보지의 클리토리스를 막문대면서 다시 얼굴로 빨고 그사이에 다시 팬티를 벗고
아래로 충혈된 자지를 복지사님에게 덜렁거리며 보여줬다. 복지사님은 얼굴을 가리면서 그만해줘라고하지만 이미 볼장 다 볼사이였다.
아래로 충혈된 빳빳한 자지를 그녀의 보지에 스윽하고 문대면서 들어가니 복지사님이
"읍........!!!" 하면서 입을 가리면서 막더라.
나는 처음에 강하게하다가 순간 아..정말 섹스좀 즐겁게해봐야겠다. 아니 좀 복지사님이 아까 한 뭐 "중년이지만 그래도 소녀의 마음이 있다" 하는것처럼 삽입을 정말 부드럽게 이어나갔다. 복지사님 입을 가리고있었지만 눈이 순간 뒤집히는것을 확인했으며 나는 한손은 젖통을 잡고 다른한손은 그녀 목뒤로...손을 넣었다. 내입은 그녀의 꼭지를 압을 주면서 빨아댔다. 그녀는 순간 입을 가리더라도 한마디 하더라.
"아....조ㅡ...흐....타..............................하...으..." 순간 풀어지면서 다시 "읍...!!" 하며 순간 ㅋㅋㅋ 그녀의 짧은다리가 나의 허리를 강하게 감싸당겼고 나는 그녀의 보지안에 내 충혈된 자지가 좀더 깊이 박히는 기분이 움푹들었다.
"아.....너....흐....넘.. 너무 좋아...." 하며 다리로 더 나를 감싸안았고 나는 그 감싸안은 힘에 말려 내 몸에 그녀의 몸위로 달라붙어 포개어지니
갑자기 그녀가 양손을 목으로 감싸앉으면서 내귀랑 목을 엄청 핥더라....
그래서 나는 속으로 와....ㅋㅋㅋ시밤 뭐지......하다가 순간 자극이 너무 쎄다보니
ㅡ,.ㅡ 시밤 사정을 너무 빨리해버렸다. ㅋㅋㅋㅋㅋㅋ
"잠깐만요..잠깐만...으...윽 쌀꺼같애.....잠깐만 다리좀 풀어줘요...!!!" 하니 그 모습이 재미있어보였나 ㅋㅋ 장난을 치더라 ...미친..꽉 다리로 감싸안아버린. 짧은 다리가 미친 힘은 졸라 쎄더라 ㅋㅋㅋ
"어차피 임신안돼...걱정안해도돼...나 수술했거든..." 하면서 복지사님이 한마디하더라
속으로 수술??? 생각했지만 이미 질내사정을 듬뿍싸버린 나였기때문에 ㅋㅋㅋ 뭐 거기까지만생각하고...
약간의 현타와 함께 발기풀리기전의 자지를 빼내서 일어나서 주변 물티슈로 꼼꼼하게 복지사님을 닦아드렸다.
"정말 ㅋㅋ 좋은남자네..."하며 말끝을 흐리면서 뭔가 이상황이 갑작스럽게 진행되어 부끄럽고 수치스럽고 뭐 오만가지생각이 드셨나...
잠깐 누워있다가 팬티부터 입더라 ㅋㅋㅋ 그런데 팬티가 늘어나서 좀 그랬는데 모습이 또 하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잠깐 팬티를 잡고 엉덩이벌려서 빨려고하는데 ㅋㅋㅋ안된다면서 그만들어가야한다고했다.
탕비실의 싱크대에서 간단히 물로 정리하고 수건으로 닦고나서 밖에 상황보니 아직 초저녁이였지만 해는 떨어지지않았다.
이미 사람들은 퇴근을 다했지만 누군가 올까 그제서야 두려워서 우리는 간단한 정리하고 문 잠그고 엘리베이터 타고 내려왔다.
지하1층에서 각자의 차를 타고 바로 별말없이 헤어졌다. 왜그런지 모르겠다. 여튼 별말없이 우리는 헤어졌다.
그후 근무때 역시 우리는 별말 없이 지내다가 서로 눈치보고 모른척하고 지내다가
회사에서 회식하게되어 1차 고기 2차 술집 3차 커피숖 4차는 몰래 연락해서 ㅋㅋㅋ 공원걷다가 키스하고 가슴애무좀하고 보지좀만지고
밖에서는 못하겠다고 부끄러워서 집에보내드렸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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