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건마 받다가 따먹은 썰...2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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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9 23:01
앞에 이야기와 이어지는 스토리임
핸드를 팁도없이 받아가지고
관리사 이름을 물어봣엇음 . 다음에또 얘한테 받을라고 ㅋㅋ
편의상 BB라 하겟음,
그리고 한 4일뒤에 다시 마사지받으러 왔고
Zalo 어플로 BB관리사 90분 예약하고 방문함.
이번에 받았던 마사지는 앞면 할 타아밍에
목뒤에 겁나 따뜻한베게 + 겁나따뜻한 안대 씌워주더라고?
그래사 난 풀발ㄱ 상태인데, 눈은가려져있는
그런 꼴리는 상황이(?) 됐엇음
그리고 뭐,,, 나는 알아서 해주겠지 ~~ 하고
자ㅈ 에만 느낌 집중하고있었지.
근데 슈바 이게뭔느낌이지? 하고 졸라 따뜻한게
자ㅈ 를 왓다갓다 하더라고
안대내리고 보니까 손말고, 입으로 내껄 빨고있더라.
그래서 와슈바 이년 요물이다....
내가 쌀때쯤되서 입에 싸면 싫어할까봐
헤이, 피니시타임피니시 !! 이러고 빼려고햇는데
이뇬이 이츠오케오케 하뎌라고
그래서 입안에 쌌음.
졸라 껄떡이며 쌋다.
그리고 이번에고 서비스 딜 없이그냥
지맘대로 입으로 한거라서 아..이거 팁 얼마주지하다가
저번처럼 똑같이 40만동 줬음 (2만원)
그리고 3번째 만남(따먹은 썰)은 다음글에 ~~~
| 이 썰의 시리즈 (총 3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4.29 | 베트남 건마 받다가 따먹은 썰...3 (7) |
| 2 | 2026.04.29 | 현재글 베트남 건마 받다가 따먹은 썰...2 (6) |
| 3 | 2026.04.29 | 베트남 건마 받다가 따먹은 썰...1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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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dfgxjdi
초이98
KEKEKE
xyzzxy
요정도비
색골난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