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상녀 자궁섹스
sweetdemian3g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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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오랜만에 글 올리네.
이거 나이는 먹어도 아침마다 배가 아플정도로 텐트치는 건 축복인가 저주인가. 일도 힘들고 연애세포도 죽다보니 여자 만나기도 건사하기도 쉽지가 않다. 적당하게 각자의 생활과 시간 가지는 거 인정해주면서 감정과잉 없이 만나서 즐떡하면서 서로의 자지와 보지를 사랑해 주는 그런 관계가 참 그립다.
섹스가 너무 잘 맞아도 다른 게 하나도 안맞는 관계는 결국 쉽지가 않다는 걸 알게해 준 4살 연상녀가 생각난다.
담배를 끊고 얼마안되어 담배냄새가 지금처럼 역겹지는 않았을 때인데 데이팅 앱에서 멀리도 사는 여자와 매칭이 됐다. 솔직히 야하게 생겨서 찜했는데 만나보니 끝도없는 독박 육아와 직장새생활에 지친 이혼녀였다. 마른데다가 근육질인데 착하기는 엄청 착해서 개새끼인 전남편에게 시달리다가 애 둘 양육권 가져오며 이혼한 케이스였다. 매우 안어울리게 지포라이터를 가지고 다니면서 ‘칙’소리나게 담뱃불을 붙이는 모습도 멋있긴 했다.
카페에서 얘기하다 별로 할말도 없고 해서 드라이브나 하자고 해서 나왔는데 옆자리 초미니에 빤짝이 스타킹에 도드라진 무릎이 예뻐 운전하며 한손으로 만지작거리는데 가만히 있는거다. 치마 안쪽으로 손을 넣어 보지 근처까지 만져주니까 ‘헉‘하면서 의자위에서 경련을 하길래 그냥 모텔에다 차 대고 아무말 없이 데리고 올라가 버렸다.
침대에 눕히고 윗도리만 벗긴 상태에서 작은 가슴에 적당히 큰 유두를 빠는데 감도가 너무 좋고 예쁜 섹소리를 내어서 급히 옷을 벗어버리고 스타킹도 다 못내린 상태에서 자지를 마구 꾸겨넣었다. 와 이건 뭐지, 물많은 보지의 주름이 내 딱딱한 자지를 적당히 기분좋은 압으로 주물럭거리는데 십년이 넘게 지난 지금도 그 느낌을 잊을수가 없다. 경험해 본 사람은 알거다. 삽입 자체의 감에 집중하다가 보면 언어는 사라진다. 그렇게 리듬을 타며 딱딱하게 발기된 자지를 뿌리까지 넣어 튕기는데 뭔가가 ‘툭‘터지는 느낌이 오며 쑤욱 빨아당긴다는 느낌이 들었다. 처음으로 느꺄 본 자궁섹스였다. 이렇개 하면 질 입구는 자지 뿌리를 씹고, 열린 자궁경부는 귀두를 오물오물 잡는 형태가 된다는 걸 책보고 알았다. 보지가 자기와 100% 맞는 자지를 만나서 흥분하면 질이 아래로 내려오며 자궁경부가 또다른 질과 같이 자지를 흡수한다는 것을.
여자애는 벌써 가볍게 여러번의 작은 오르가즘을 느꼈고 나는 그 보지의 쫀득함에 취해 정상위로만 키스를 하며 아랫도리의 감촉에 충실하다가 빼기싫어서 그냥 자궁안에 싸버렸다.
콘돔끼고는 절대 못느낄 그런 느낌… 예전에도 이렇게 무대책이지 않았는데 그냥 온전히 이 아름다운 성기의 결합을 끝까지 즐기거 싶었다. 그렇게 대실시간을 꽉꽉 채우고 집에 데려다주며 기분좋은 대화를 나눴다. 취미도 가족형태도 종교도 모든게 틀렸지만 만날때마다 자궁섹스가 되는 신기한 경험때문에 40km의 거리와 바쁜 일상에도 불구하고 서로의 시간을 쪼개서 온전히 서로를 즐기다 보니, 이건 몸정을 넘어서 사랑이 생기더라.
- - - - 여기까지만 쓰고 이따가 마무리할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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