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엄마랑 하고 싶어서 미치겠다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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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0 00:58
28년동안 여자 손도 못잡고 살다보니
이젠 엄마가 여자로 보인다.....
엄마 팬티 아무데나 휙휙 벗어놓은거 보면 이상하게 가슴이 뛰고
옷 갈아입는 모습, 샤워하는 소리 들으면 심장이 두근두근함
내가 제일 좋아하는 손흥민 토트넘 경기나 보면서 진정좀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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