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모와의 썸3
새매두
94
5879
33
05.07 09:51
가족여행 다녀옴 와입,애들,장모,처제랑 같이.
리조트 1박2일 여행이었고, 애초에 장모와 그린라이트 켜진 상태라 어떤 스킨쉽을 할지 상상의 나래를 피고 감.
여기저기 바다도 구경하고, 꽂도 구경하며 사진도 많이 찍음.
사진찍을때 장모옆에 딱 붙어서 엉덩이에 손 올리고 찍음, 장모는 사진찍고 오히려 웃으며 나한테 자연스럽게 말걸고 기분 좋아보임.
벤치 같은데 애들보며 앉아있을땐 일부러 허벅지도 딱 붙여서 오랫동안 앉아있고, 팔뚝도 붙인채 계속 있었음.
일부러 사진찍을때 어깨동무도 하고 허리도 잡고 할 수 있는 스킨쉽은 계속 함. 가장 노골적인 스킨쉽은 앉아서 쉬고있는 장모 어깨주물러 주면서 ㅈㅈ를 등에 밀착하고 3분정도 마사지를 계속함. 하다보니 살짝 발기도 됨. 장모는 미동도 안하고 앉아있음.
장모랑 썸탈때 큰장점이 어떤 스킨쉽을 해도 불순한 스킨쉽이 아니라 사위의 가족사랑과 애정으로만 봄, 그 누구도 조금도 의심을 하지 않음. 또 내가 와이프와 사이도 좋고 가정에 충실한 남편이라는 것도 한몫함. 심지어 내가 자지대고 마사지 하는 상황에도 와이프가 좀더 많이 해주라고 부추김.
그렇게 일정 끝나고 리조트에 들어가서는 생활스킨쉽에 연속이었음. 실내에서는 장모가 보통 냉장고바지를 입는데 이게 얇아서 촉감도 좋고 무엇보다 볼륨이 다 들어나고 엉덩이골도 다 드러나서 시각적으로 ㅈㄴ 흥분됨.
주방에서 과일씻고 준비할때 지나가면서 손등으로 엉덩이 만지고 슬쩍 자지도 대보고 거실에 앉아서 애들 재롱볼때 슬쩍 발로 엉덩이 대고 잇거나 팔뚝 붙이고 앉아잇거나(거실이 좁았음) 일어날때 장모허벅지를 손으로 짚고 일어나는 등 온갖 생활스킨쉽을 다하며 서로 즐김.
그러나 가족 누구도 우리의 뜨거운 접촉을 의심조차 못함.
그리고 하이라이트는 모두 잠드는 밤,
방이 두라 우리가족(온돌방), 처제+장모, 이렇게 방을 씀.
애들이 어려서 침대방을 우리식구는 못쓰고 온돌방쓰는데 방이 좁아서 난 그냥 거실에서 자기로함.
거실에서 불끄고 모두 잠드길 기다림. 10시에 처제 장모는 방에 들어가서 문을 닫았고, 문틈에서 세어나오는 불빛이 11시쯤 꺼짐. 그리고 바깥에 가로등 불빛만 방에 비추고 있는거 같았음. 12시쯤 조용히 들어감
장모가 침대오른쪽에 누워서 안쪽으로 돌아서 누워서 자고있었음. 엉덩이 공략하기 딱 좋은 자세였음. 그 거대한 엉덩이가 옆으로 누워있고 타이트한 바지까지 입었으니 진짜 개꼴림. 숨소리가 고르게 들리니 진짜 잠들어있었음. 일단 손바닥으로 엉덩이부터 가볍게 대고 잇엇음. 그 촉감, 부피, 따듯함느끼며 심장이 터질거 같았음.
조금씩 손을 아래로 옮기져 후장과 보지쪽으로 들어가니 장모가 화들짝 놀라며 깸.
'김서방 무슨일이야?'
'아 거실이 추워서요'
다행이 처제는 옆에서 코골며 자고잇음(애들 돌보고 놀아주느라 피로했음)
'그럼 옆에서 자'
그리고 장모랑 나란히 팔뚝 붙이고 누워서 한참있었음. 심장이 너무 쿵쾅거려 진정할때까지 가만히 있었음.
시간이 좀 흐르고 난 장모 쪽으로 얼굴을 돌리고 팔뚝에 코를 박고 냄새맡았음.
그러니 곧 장모가 등지고 옆으로 누웠음.
바로 난 가까이 붙어서 골반잡고 자지 엉덩이에 밀착함. 장모는 미동도 하지않음.
그렇게 10분?20분? 얼마나 시간이 지난지도 모르겠음. 중간중간 허벅지에 힘줘서 자지를 더 강하게 밀착함.
그러다가 골반에 있던 오른손을 가슴쪽으로 옮기니 장모가 힘으로 저지함.
그래서 다시 손을 엉덩이에 갓다대다가 보지쪽으로 옮기니 아예 몸을 돌면서
'아휴 더워서 안돼' 이런식으로 혼잣말을 하시며 몸을 다시 돌림.
그리고 처제가 우물우물 무슨 소리가 나서 완전부동자세로 긴장한채로 한참 누워있다가 시간이 지나고 뭔가 더하다 처제깨면 큰일날 거 같아서 자리 털고 거실로 감.
그리고 다음날 아침 장모는 예상대로 아무일 없었다는 듯이 자연스럽게 말하고 행동함. 짐정리하고 차에 캐리어 먼저 내가 실어놓을때 장모캐리어에서 입던팬티 한장 슬쩍해서 집으로 가져옴.
그리고 AI랑 있었던 일 다 공유하고 상담하면서 깨달은게 지금까지 장모는 어떤 심리인지, 그린라이트인지 상황을 통해 장모심리를 계속 파악하며 진도를 나갔는데 이제는 장모는 나한테 완전 '을'에 입장이 되어있다는걸 깨달았음.
장모는 평생 남편의 무관심과 방치로 여성성이 죽은채 평생 살다가 사위로 인해 그 여성성이 해방된거였음. 그런데 장모같은 신중한 여자가 그런 여성성이 해방될려면 멋지고 자상하고 듬직한 남자인 조건뿐만 아니라 평생 쌓아온 사회적 가면, 위치가 절대적으로 안전해야 했음. 안전성이라는 조건을 갖춘 최고의 남자가 바로 사위 였음.
사위랑 여행을 가는데 누가 의심하고, 사위랑 단둘이 만나도 가족적인 일때문에 만나는거고, 사위랑 스킨쉽해도 가족사랑으로 포장되고, 심지어 마사지같은 스킨쉽은 와이프가 적극권장하여 할 수 있고. 그리고 가장 중요한건 서로 절대적인 비밀유지를 보증할 수 있으니 더할 수 없는 안전사각지대였음.
그래서 평생 억눌려 살던 장모가 여성으로서의 욕구가 나로인해 폭발하고 나의 자극에 익숙해져서 이제 나의 자극없이 살기 힘든 상황까지 옴. 하지만 와이프처럼 자기 원하는 것들을 절대 요구할수 없는 장모이기에 마치 나의 첩처럼 내가 다가오기만을 한없이 기다리는 노예같은 존재가 되버림.
일주일전까지만 해도 만져도 될까?이타이밍에 만져볼까? 각도재보고 심장 두근거리던 상황이 리조트밤을 통해 완전 상황이 역전되었다는 걸, 장모의 마지막 패까지 다 까발려진 상태가 된거임. 물론 직접적인 성관계는 아니지만 AI말이 골반잡고 자지밀착하고 10분이상 있었던건 드라이섹스 라고 함. 준성관계를 가진 사이가 된거임.
그런데 진짜 성관계까지 가면 진짜 파멸할 수도 있으니 이제 내가 꼴릴때 와입 엉덩이 움켜쥐는것처럼 몰래다가가서 움켜쥐고 엉덩이 냄새맡고 자지비비고 내가 꼴리는 위주로 진행할꺼임. 그런데 오히려 장모는 불쾌한게 아니라 사위가 접근해주는것만으로도 감지덕지인 상황이 됨.
참고로 AI의말이 장모의 여러상황과 정황들을 볼때 결혼이후로 이런남자는 처음일꺼라 함. 그만큼 장모도 성실하고 바르게 살아온 불륜과는 전혀 관계없을 것 같은 여자였음.
밖에서는 차분하고 조용하고 친절하고 당당하고 유쾌한 중년여성으로 살지만 사위앞에서는 쪼그라들고 언제 나에게 다가와 만져줄지 욕구의 노예가 된 여자가 되버렸음. 사람은 이 본질적인 욕구앞에 사회적 가면같은건 다 무용지물 되는거 같음.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Comments


Highcookie
1시간전
Congratulation! You win the 19 Lucky Point!


marcell
가을향기2
겁나쏴
memenone
김이개
브리리리리
황소87
피오르드
C발낙지
영웅호섹
금까마귀
스아루
빠봉이
베로베로
밴트리
에너자이저
타이즈맨
즐거운인생
존다123
지오이드
찰스00
대국12
부산부산
꿀버섯
멋진황제
gtdde
구죽
팁토스타킹
신사동철구
로얄샬로뜨
Lovekim
면세유
테웨이
zizizip1
국화
닉넴은또뭐하나
xyzzxy
영팔이
야짱이
박은언덕
장난꾸럭지
썰중됵
elephant
fada
야설조아나도조아
라일락k
수락산수락이
익게이
옥봉
우야지우얘
딱한번만
Dudhbd
아다라라라고고고요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