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섹이야기 이어서
Ang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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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7 13:42
사정을 마친 선규는 바로 빼지 않고 그녀의 보지에 자지를 돌린다.
부드럽고 천천히 ~
마치 자지와 보지의 사랑의 세레나데.
후위를 즐기는 두사람의 환상적인 호흡의 연주를 한다.
아~
선규씨 너무 좋아요~
나두 좋아요 주영씨~
”흑~“
그녀가 다시 올라오는지 등을 잡은손에 힘이 서서히 들어가며 머리를 젓히며 신음을 토해낸다
”아~아~아~으~으~음~“
그리고 신랑을 마중나온 신부인 듯 밑에서 보지를 서서히 돌린다.
그리고 사정후에도 죽지앟았던 선규의 성기가 다시 강해지며 돌리는 보지에 호응한다.
”선규씨 ~ 미치겠어요~
사랑해 주영~
찌그럭 찌그럭 찌직 찌직“
보지의 윤활유와 자지의 애액이 만나 돌아가며 내는 소리가 너무 자극적이다.
마치 맷돌에서 콩을 갈 때 나는 콩물처럼 두사람의 애액이 보지에서 항문으로 항문에서
이불로 떨어져 흥건히 적신다.
한참을 돌리던 선규는 주영의 다리 사이로 두다리를 넣은뒤 서서히 상하운동을 시작한다.
허공에 떠있던 주영의 두다리는 선규의 허리를 휘감으고 두팔로 선규의 등을 껴않는다.
한치의 공간도 허용하지 않은 두사람은 다시한번 어둠의 터널로 진입을 하며 처음보다 강력한 떡치리를 시작한다.
”철퍼덕~ 철퍼덕 ~ 퍽퍽~ 수걱수걱~
으~헉~ 헉헉헉 퍼퍼퍼퍼퍽~
아~아~미치겠어요~
선규씨 넘 좋아요~
사랑해 주영씨~
우린 너무 잘맞는 커플인 것 같아~
결혼후에도 매일 당신 보지를 쑤셔줄거야~
네 그래주세요 이젠 내보지는 당신만이 쑤실수 있어요~~
헉헉 ~~ 우아~퍽퍽~“
”허헉~ 음~ 휴~
아~ 아~ 윽~윽~
쪽 ~쪽 ~ 호르록~쩝 ~
흐흐흑~ 아~
너무 좋아~미치겠어요~
주영씨 보지 너무좋아요~ 보지속에 말미잘이 잡는 것 같아요~
너무 빨아 당겨요~ 우우욱 “
지칠줄 모르는 두사람의 향연은 어느덧 막바지에 들어선다.
“아~ 아~ 나올것같아~
헉 ~ 싸주세요~ 얼마든지 내보지로 당신의 정액을 받을께요~
헉헉 나온다 찍~~~~~찍~~~
주영의 두다리는 한방울의 정액도 소중한 듯 다시 모아지며 하늘높이 솟구친다.
사정후 선규는 손끝 하나 움직일수 없이 지쳐있고 마찬가지로 주영도 땀범벅과 보지에서 흐르는 애액마저도 처리할 수 없이 힘들어 하며 가쁜숨만 내 쉴뿐이다.
한바탕 폭풍우가 지나가고 피로감에 지친 두사람은 나체가 된 상태로 잠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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