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방콕 나나프라자 흑마썰
에너자이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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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7 14:10
음슴체 반말주의
나는 태국에 출장을 자주가
남자들 다들 백마 흑마 로망이 있잖아
누가 방콕 나나프라자쪽 가면 흑마 먹을수있다고
정보를 주길래 바로 납짱타고 달려갔지..
흑마들 2명씩 3명씩 길거리에 서있는거
거의 몸파는 흑인들이야...
처음에는 자신감이 부족해서 말도 못걸고
그냥 태국 푸잉 테메가서 숏탐3천밧에
흥정하고 호텔가서 떡치는데 이건뭐 시체나
다름없어..흥도 안나고 재미도 없어서
에잇 시불 도전해보자 싶어 다시 납장타고 갔어
흑인 2명있길래 그중에 슬랜더 파마 머리
키는 170정도 되는거 같아..말걸었지..
워킹걸이냐 맞다 얼마냐 물어보니
숏탐 2천을 불러 어디나라 사람이냐
가나에서 왔다 등등 길에세 약 5분정도
대화하고 호텔로 데리고 갔어..
호텔앞 가드가 내가 여자를 바꿔서
또 올라가니 나한테 엄지척 해주더라ㅋㅋ
뿌듯..ㅋㅋ
방에가서 씻을려고 같이 화장실갔는데
진짜 시커매..젖꼭지도 완전 흑색이고
털은 왁싱해서 없는데 체모가 완전 철수세미야
같이 씻고 물한잔 마시고 나는 침대에 누워서
서비스 받았어 외국여자들은 기본이 된게
딥스롯은 거의 필수로 해주는거 같아..
혀가 얼마나 긴지 부랄부터 한입에 넣고 빨다가
자지를 입에 물고있는채로 입속에서 뱀처럼 혀가
막 이리저리 움직이는데 와 시바 뭐 이런년이
있지? 두눈 똑바로 뜨고 나랑 눈마주치면서
빠는데 흥분도가 장난아니더라..
나는 보빨은 싫어해서 더군다나 흑인이라서
더 하기싫더라..보지는 궁금해서 손가락으로
쑤시니까 피부는 새카만데 보지속은 완전
핫핑크색이고 구멍이 진짜 좁보더라 질근육이
장난이 아니야..
콘돔끼고 삽입하는데 내가 인테리어가 되있어서
삽입이 안되길래 코리아 러브젤 침 이빠이 바르고
살살 문지르면서 넣었어..
피부가 진짜 고무야..탄력이 장난아니더라
얘는 눈마주치는걸 좋아하는지 나는 존나게
박고있는데 계속 내 눈을 보더라..
뒤치기로 조지는데 엉덩이가 진짜 예술이야
난 sm쪽도 아닌데..괜시리 엉덩이 찰싹찰싹
해보고 싶어서 힘조절해서 살짝 두번 쳐봤는데
이년이 이런걸 좋아하는지 퍽미 퍽미 그러면서
엉덩이를 위아래로 미친듯이 비비면서 보지속이
뜨끈해지더라..신기한게 피부가 까매서 엉덩이
손바닥으로 찰싹 찰싹 쳐도 표시가 안나더라ㅋㅋ
보지살이 내 자지가 왔다갔다하는데 쭉쭉 나왔다
들어갔다 하는데 개꼴리더라..
나는 콘돔끼면 사정을 못해서 누워있고
입으로 해달라고 했는데 나보고 빅사이즈
베리굿 이지랄 하면서 쭉쭉 빨더라..
한국애들은 대부분 내자지 귀두밖에 안들어가는데
이년은 입속에 다넣더라..신기하고 느낌도 좋고
딸딸이쳐서 입에다 쌌다.
싸고있는데도 혀로 핧으면서 계속 빨리는데 진짜
뒤질뻔했다..흑마는 진짜 추천한다...
몸매만봐라 얼굴은 적당하면 한번 해봐라
피부가 진짜 예술이다..
흑마 맛들려서 방콕가면 흑인위주로만 한참
고르고 다녔다..마인드가 틀리다..얘들은
몸팔면서 지들도 즐기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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