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형4
그뒤,
처형과의 섹스를 모텔에서 해보려 시도 했다.
일주일에 둘만 있을수 있는 근무시간은 거의 잘 없었기에 바깥쪽에서 만나자고 이야기를 했지만 그건 절대않된다고했고,
한번 튕긴뒤론 나도 그게 맞다고 생각했기에 틈을 보았지만 퇴근시간에 딸아이를 하교시키면서 형님이 데리러 오는 구조상 틈이 잘 않났고,
직원들 잠깐 나간 사이에 탕비실에서 급하게 오럴로 입싸 한번 퇴근시간에 형님이 조금 늦는다기에 비상계단에서 오럴로 입싸,한번 외엔 기회가 잘나질 않았다.
아시는분들은 잘아시겠지만, 이런류의 섹스도 기브앤 테이크. 나만 좋아서야 관계가 성립되질 않으니, 초조해지기만 했고 그만큼 더 달아올랐다.
그러다가 휴일을 노려서 긴급한 재고물품 대조를 한다는 핑계로 주말에 처형만 나와서 도와달라고 했고,
처형에겐 따로 싸인을 줬다. 사우나를 하시던 샤워를 하시던 잘하고 오시라고.
그리고 점심전에 사무실에서 대면.
삽입은, 왠만하면 자제하고 입싸로 마무리를 하되
(그만큼 오럴 스킬이 좋았었고, 남자경험이 많은건지 스킬을 타고난건진 모르겠지만)
나는 두어번 입싸봉사를 받았으니 오늘은 처형을 즐기게 해주고 싶다 는 생각이었다.
(일말의 최소한의 도덕적 부담을 덜고 싶어서 키쓰와 삽입은 않하고 싶었다.)
저번의 그 포인트로 데리고 가선 안경만 쓰게하고 옷을 모두 벗게 했고 나는 하의만 모두 벗었다. (혹시라도 지난번 처럼 누군가 열쇠로 열고 들어올것에 대비 하는 차원)
그리고는 그때 처럼 뒷치기 자세로 히프와 보지를 거울과 내쪽으로 향하게 한뒤
옆에 앉아 항문과 보지를 벌리고 혀로 항문과 질입구 소음순을 물고 빨고 몇분간 해주다
'허리 더 낮추고 히프를 더 뒤로올리면서 양손으로 항문 크게 벌려서 보여줘요'
그러자 대학원까지 나온 재원인 지적인 그때당시 이제갓 사십인 늘씬한 안경을쓴 긴머리의 처형이 내앞에서 히프를 뒤로 쭉 내민채 항문을 한껏 벌렸다.
옆에 쭈그리고 앉아서 지난번 사용했던 화장품에 젤을 발라 손가락과 번갈아 가며 요분질을 열심히 해주면서 계속 야한 대화를 유도했고
참다 참다 신음이 나오면서 느끼기 시작한 처형은 저번처럼 치즈같은 애액과 맑은 애액을 번갈아 흘리면서
'아..아...좋아요. 깊은게 좋아요..'네 네 쑤셔주세요. 계속요. 위에도..'
하지만 끝까지 보지나 항문 같은 단어는 입에 담지 않았다.
'항문 으로 해본적 있죠? 쑤셔줄까요? 보지처럼? '
'......옛날에..몇번 ...이요...아.아....네네'
그말에 제법 길고 큰 사이즈인 화장품을 보지에 깊숙이 끼워 넣어둔채
젤을 바른 중지 손가락을 항문에 살살 꽂아 넣어 보았는데 생각보다 너무 쉽게 들어갔다.
그때 부터 항문과 보지를 화장품병과 손가락으로 쑤시다
나중에는 화장품 병을 뽑고 항문에 한손으로 엄지를 깊이 끼운채로 보지에 거의 손가락 네개를 사용해 헬스하는것처럼 일정한 속도로 쑤셔댔고
어느순간,
'흐으윽 히익 으으으으..싸요.나 가요. 싸요 으으으..' 라는 류의 큰신음소리를 내면서
찐득한 애액? 진짜 요플레같은 애액을 허벅지를 오므린채로 거진 두숫가락정도? 를 싸내더니 질수축을 하면서 덜덜 떨어 대며 몇초간 격렬한 오르가즘을 느끼는듯 했다.
뒷치기 자세로 테이블에 양손을 가로 모으고 머리와 상체를 기댄체 잠시 축 쳐져 있던 알몸의 처형을
옆에 쭈그리고 앉아서 지켜보다가.
얼굴을 가리고 있던 옆 긴머리를 귀뒤로 걷어올리듯이 등에 올려서 얼굴을 볼려고 하자.
처형이 내쪽으로 머리를 돌려서 안경너머로 잠시 멍...한 눈길로 쳐다보더니
갑자기.
키쓰를 해왔다.
그것도 엄청난 기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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