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친 친누나와 여행 그 이후2
두번째 섹스 이후 가끔 안부 전화만 하고 내가 갑자기 일이 바쁜 관계로 토요일 까지도 일을 하느라 만나지는 못했습니다.
일요일 점심을 먹고 간단한 일을 처리하니 여유가 생겨 누나는 어떻게 지내나 궁금했고 어떤지 보고도 싶어 전화를 걸었습니다.
"작은누나 어떻게 지내? 일요일 이라 애들하고 다 같이 있어?"
"어떻게 지내긴 별일 없어 큰애는 친구들과 여행 갔고 둘째는 친구들과 운동하고 오후 늦게 온다 해서 그냥 혼자 있지" 솔직히 혼자 있다는 말이 반가웠습니다.
"그래 그럼 누나 집으로 갈께 차나 한잔 줘"
"그래 와" 이렇게 통화를 마치고
과일을 사서 집에 가니 작은누나가 평범한 아줌마들의 패션인 일반적 면티와 하늘거리는 얇은 바지를 입고 반갑게 맞이 해주네요. 이렇게 반가워 해준 적이 없었는데.
집에 들어가서 누나를 보고 쇼파에 앉으니
"너 뭐 마실래" "그냥 시원한거 줘, 누나 뭐하고 있었어?"
"저녁 반찬거리 다듬고 있었지 뭐 별게 있나" 하며 주방 일을 마져 하느라 서두르듯 분주하게 움직이며 건내준 음료를 받아 마시고 같이 쇼파에 앉고서
안부와 각자 일상의 대화를 하는데 섹스에 대해서는 서로 의식적으로 대화의 주제로 삼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예전과 조금 달라진 모습도 생겼습니다.
섹스를 하기 이전엔 같이 쇼파에 앉아서 얘길하면 어느 정도 떨어져 짧게 대화만 했다면 섹스를 하고 난 이후엔 가깝게 앉고 대화 하면서 살짝식 스킨쉽이 생겼는데 누나는 손의 위치가 내 윗쪽 허벅지에 손을 올리고 가끔 자지 주변도 손이 왔다가곤 하고 서로 살쪘다는 대화를 할 때 저는 누나의 배를 만지며 가슴도 일부러 스치게 만지는데 막거나 몸을 돌리는게 없었습니다.
그리고 대화에 꼭 나오는 내용은 누나는 큰누나를 비롯 다른 식구들에게 눈치채면 안된다고 재차 강조하고 걱정하며 조심스러움을 보였고 그건 나 또한 매우 신경 쓰이는 일이 였습니다.
그렇게 한동안 대화를 하다가 누나는 화장실을 갔다 온다면서 누나 방인 안방 화장실을 갔다가 나오는데
누나가 입은 면티에 아까 하고는 뭔가 다르게 보여서 보니
젖꼭지와 젖가슴이 유독 흔들리고 토실한 엉덩이살의 움직임이 얇은 바지에 티가 나게 눈에 띄더군요.
그러면서 주방에 하던 일을 다시 하면서 움직이는데 젖의 흔들림이 유독 눈에 띄고
그리고 만든 음식을 맛 좀 보라며 갖다 주는데 정면에서 보이는 젖의 흔들리듯 출렁임을 나에게 보란 듯한 행동 같아 보였습니다. 예전 같으면 "야 와서 맛 좀 봐바" 그 한마디 였었죠.
속으로 ‘속옷을 안입었네' 라는 생각을 확인 해보고 싶어 주방으로가 누나 뒤에서 "누나 할 일이 많아" 말을 걸며 보니 손이 부산하게 움직을 때 마다 젖가슴의 출렁거림이 눈에 띄게 보이길래
누나 뒤에서 두손으로 슬며시 티셔츠 위로 젖가슴을 움켜쥐니 젖의 부드러움과 단단해진 젖꼭지가 고스란히 느껴지는 노브라 였습니다. 누나는 놀라지도 않고 젖을 움켜쥔 친동생의 손을 느끼며 작은 미소를 짓고 일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나는 혹시나 싶어 자지를 엉덩이에 바짝 밀어 넣는데 누나는 밀리지 않으려 엉덩이에 힘을 주어 동생의 자지를 받으려하고 얇은 바지만 입고 있는 엉덩이골에 바짝 넣고 비벼 보니 노팬티라는걸 알려주는듯 했습니다. 묘한 야릇한 흥분이 생기고
"누나 속옷 안입어? 아까는 입었던것 같았는데…" 말을 하니 나를 일부러 안보는 듯 하며 "지금 화장실 갔다 왔잖아" 라고 하는 말이 부드럽네요
누나는 친동생 한테 자기 젖과 보지를 보여주려 역시나 화장실 간다면서 속옷을 벗고 나온거 였습니다. 솔직히 누나의 노브라는 살면서 처음 봤습니다. 예전은 항상 꼭 속옷을 하고 집에서도 옷 관리를 잘해서 속옷 보이는 일도 거의 없었는데
그런 누나가 먼저 속옷을 벗고 나와서 출렁이는 젖을 보여주는 누나의 모습은 너무 강한 인상 이였습니다.
단 한번도 작은누나의 젖과 친누나의 보지를 그 보지맛을 보는 일은 꿈에도 상상도 생각지도 못했고 안했던 일 이였는데
지금은 누나의 젖꼭지는 혀로 굴리기 좋은 크기이고 누나의 보지털이 별로 없고 이쁜 작은날개가 있는 보지에 보지구멍이 맛있다는걸 알고 있습니다. 또 친누나 젖을 빨고 보지에 내 자지를 박았고 또 박을 수 있다는 것이 현실로 된것에 매번 놀라게 됩니다.
그런 누나는 친동생과의 섹스가 부담이 많이 없어지고 오히려 즐거움과 즐김이 된 듯 보여 그에 따른 나도 반응을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바지 지퍼만 열어 바짝 세운 자지를 꺼내 누나의 바지 위로 엉덩이골 사이에 비벼 주면서
한손으로는 면티 속으로 젖을 움켜쥐고 다른 한손으로 고무밴드로 된 얇은 바지 속으로 손을 넣으려 하니 누나는 식탁에 바짝 붙어 있던 몸을 떼어 내가 누나 바지속으로 손을 넣기 좋게 해주었고 살짝 나온 아랫배를 쓸면서 아래의 까칠한 보지털이 느껴지고 그사이로 보지를 벌려 갈라진 보지에 손가락을 끼어 넣고 클리 까지 비비며 자극을 주었습니다
"작은누나 조심 하자더니 너무 과감한거 아냐"
"야 너도 좋으면서…. 지금 너가 더 과감해 하…."
확실히 두번째 섹스 이후 근친의 부담감은 점점 무뎌지고 있었고 서로가 조심히 즐기는 상황으로 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런 애무와 섹스가 사랑하는 남녀 연인 처럼 되는 감정은 아니였고 여전히 나에겐 친누나 였고 누나에겐 친동생 감정으로 존재 했습니다.
조심스러워 하던 누나가 다 큰 조카들과 사는 집에서 이런 섹스의 시작을 적극적 인것도 흥분을 만들기에 충분 했고 짜릿함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아직도 혼란스러움의 마음도 여전히 깔려 있었습니다.
주방에서 내가 누나의 젖가슴과 바짝 선 젖꼭지 흥분이 올라 물이 나오는 보지를 애무를 하니 누나는 일 하던걸 멈추고 돌아서서 내 바지 밖으로 나온 자지를 만지더니 "야 너 누나 보지에 흥분했구나" 말하고
바지 밖으로 나온 자지를 세게 움켜쥐며 보지에 넣고 박을 때 처럼 흔들어 더 단단하고 발딱 선 내 자지를 누나 바지의 보지 쪽을 비빌 때
나는 그때 누나의 혀를 빨고 내 혀를 넣어 키스를 하고
거실로 가서 쇼파에 앉은 작은누나의 다리를 들게 하고 바지만 살짝 벗겨 무릎에 걸치게 하니 중년인 친누나의 보지가 야하게 벌어져 보지구멍이 젖어 있고
친동생의 자지를 보며 다리를 들고 야하게 보지를 벌리고 있는 작은누나의 모습을 보는 것은 내 자지가 찢어질 만큼의 흥분을 시켰습니다.
내가 평생 섹스를 할거란 생각을 해보적도 없는 보지에 그리고 섹스를 생각할 수도 없었던 친누나가 친동생인 내 앞에서 내 자지에 박히려고 다리를 들어 보지를 벌리고 있는 모습이 눈 앞에 현실이란 것은 경험을 해보지 못하고는 무조건 알 수 없는 온 몸에 바늘을 찔리는듯한 짜릿함 이였습니다
나는 그 작은누나의 야하게 벌려진 중년의 보지에 참지 않고 손으로 갈라진 보지에 손으로 비비고 보지물의 미끄러움에 보지구멍을 손가락를 넣고 따끈한 보지를 느끼다 찢어질듯한 내 자지로 보지를 부비고 있었을 때
현관 문의 번호키 누르는 소리가 나면서
누나의 눈이 커지며 "둘째가 벌써 왔나봐 생각보다 일찍 왔네" 하며 안방으로 급하게 들어가고 나는 쇼파에 앉으니 둘째 조카가 들어오면서 인사를 하네요.
"어 외삼촌 오셨네요 안녕하세요"
나는 뻔뻔함으로 아무일 없다는 듯이 인사를 받고 잘지냈냐는 간단한 인사말을 하면서 가슴의 심장이 벌렁거리고
누나는 안방에서 나오는 모습은 그새 면티 안에 속옷 브라를 입고 나왔습니다.
자기 엄마가 외삼촌하고 둘이 있는데 평소 전혀 볼 수 없던 노브라로 있다는 것은 너무나도 이상한 수상한 모습이 될 테니 당연한 거였습니다.
둘째를 보며 아무일 없다는 듯이"**아 늦는다더니4시 인데 벌써 왔네, 얼른 씻고 좀 있다 저녁 먹을 준비해"말하며 주방으로 가고
조카는 "한 친구가 일이 있다해서 일찍 끝냈어 나 씻는다 엄마" 대답을 한 뒤 욕실로 들어 가는걸 보고
누나한테 둘째하고 밥먹는게 뭔가 조심스러울것 같아서 난 다음에 같이 식사 하겠다 하고 집에 간다하니
나의 애무에 흥분했던 누나도 이해가 되는 상황이라 놀랬다는 듯이 혀를 내밀며 알았다며 현관으로 배웅을 했습니다.
그러면서 문득 누나가 브라는 다시 했지만 팬티 까지는 못 입었을것 같아서 현관에 배웅하는 누나에게 다가가
현관 옆에 있는 욕실에서 조카의 샤워 소리를 들으며 안전함을 알고 고무밴드로 된 바지에 손을 넣어보니 역시나 까칠한 털과 보지살이 그대로 잡히면서 나는 소리없이 입모양으로 '안입었네' 하니
순간 누나는 살짝 놀라 몸을 뒤로 몸을 꼬듯이 빼며 내 등을 때리고 얼굴을 찡긋하며 웃는 모습을 보면서 누나 집에서 나왔네요.
집으로 가면서 누나에게 문자를 보냈습니다
'둘째 앞에서 자연스럽게 행동 하는게 좀 멋쩍네 식사는 다음에 같이해, 누나 우리집은 나 혼자니까 부담갖지 말고 언제나 편하게 와도 되는거 알지'
잠시뒤
누나에게 답장이 왔네요 ' OK ^^ '
집으로 가면서 조카 했던 말 중에 엄마 와 외삼촌 이라는 단어가 계속 머리속에 남았습니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3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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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사랑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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