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밥집 아줌마랑 썰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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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난20대 남자야 일끝나고 자주가던 국밥집 50대 아줌마랑 있었던 썰이야
그날따라 일이 늦게 끝나서 식당 마감시간 30분전에 가게됐지
국밥을 먹고 짜증나는 일이있어서 소주도 주문해서 마셨지
피곤하기도 하고 배도 부르고 술도마시니 졸음이 쏟아지는거야
얼마후 아줌마가 총각 일어나라고 가게 닫을 시간이라고 어깨를 톡톡 쳤는데
일어나기 싫어서 뒤척였어
여기서 이러지말고 방에가서 자라고 해서
창고겸 작은 방으로 날 데리고 가는거야
방에가서 누워서는 자고 있었는데 자지가 이상해서 일어나보니
아줌마가 내 바지 내리고 자지를 빨고 있던거야
식당안은 언제 마감했는지 불 다 꺼져있고
굶은 사람처럼 얼마나 맛있게 츄릅츄릅 게걸스럽게 빠는지
뽑히는줄 알았다 쌀거같아요
하니까 입속에 싸라고 해서 입에다 싸버렸다
쪽쪽 빨아먹는데 좆물을 삼켰나
더 하자고
아줌마가 옷벗더니 커다란 가슴내놓고
내자지 아이스크림 빨아먹듯 게걸스럽게 빨더니 다시 세우는거야
그러더니 내자지위로 올라타더니 털이 무성한 보지속에 쏙 집어넣었어
아줌마가 여보~ 어엉 괴성을 지르며
자지가 보지속에서 왔다갔다했지
아줌마하지마요 햇는데
계속 왔다갓다하면서 아까 싸서그런지
좀 오래 피스톤질했어
나올거같아서 아줌마 쌀거같아요
그래도 아줌마는 여보~ 여보~ 괴성만 지르며 계속 움직이는거야
내가 쌀려고 빼려고햇는데 아줌마가 내 엉덩이잡고
안놔줘는거야 어쩔수없이 보지속에 좆물 싸버렸어
아줌마가 더하자고 자지빨려고 하는데 잠깐 화장실에
다녀온다고 하고 옷입고 도망치듯 빠져나왔다
그후 다시는 그 국밥집에 가지 않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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