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희지에게 마사지를 선물하다
수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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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1 21:20
희지는 얼마후 경기도 북부로 이사를 했고
자주 만나지못해 네이트온에서 채팅을 자주했는데
난 혈기왕성한 30대라 채팅을 하며
이런 저런 섹스에 대한 얘기도 마니했죠..
가끔 만날때는 덕소에 사는 친구를 불러 같이 만나 알리바이를
만들었기에 나또한 내친구를 불러 짝을 맞춰 반주도한잔,,그다음
코스는 노래방,,,그런데 내친구랑 희지친구가 처음본날
섹스까지 했는데 ,
그 이후 덕소에 사는 친구랑 내친구 셋이만나
노래방에 갔는데 내가 노래를 하며 앉아있는 둘을보니
키스를 끝내고나서 친구 좃을 빨아주더라구요
난 모른척 몸을 돌려
메들리곡 3곡을 예약하고 열심히 부르고있는데
뒤에서 덕소여인 나를 껴안으며 쟈크를 내리고
좃을 빨아주는데,,,
대담함이 좀 놀라 친구에게 물어보니
내친구도 좀 빨아줘라 시켰더니 빨아줬단,,,,
이렇게 넷이 만날때마다 노래방에 갔으니
부르스출때 파트너도 바꾸고
희지때문에 내친구처럼 적극적이지 못했지만
덕소친구가 알아서 부비부비...
따로 만나자 전화도 왔었고,,
희지가 내친구랑 친해질무렵 부르스를 출때
엉덩이 유방을 만져도 가만있더라구요,,,
나중에 물어보니 남편와 다른남자를 경험못해서
노래방에 남자들이랑 가면 그렇게 하는가보다
해서 가만히 있었다고,,,
이렇게 희지도 조금씩 남자에대해 알아갔는데
결혼후 희지는
남편 사업이 어려워지면서 사이도 벌어졌고
남편이 포악해져 섹스에 재미를 모르고 살았던거죠.
그렇게 몇년이 흐르면서
볼때마다 맛난거사주고, 경락마사지를 몇번받게 해줬는데,,
소라넷에 마사지사 초대가 유행이라
네이트온 채팅을 할때 가끔 꾸준히 권했는데
어느날 반즘은 마지못해 응햐주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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