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와이프를 설득... 그리고 시작된 초대남의 손길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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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1 23:37
둘의 키스장면을 보고 이걸 대체 언제들어가야되나 문앞에만 있으니 직원들 손님들 왔다갔다에 신경이 쓰이고 밖에서 담배한대 피우고 슬쩍들어가보니 1차 상황은 끝이난듯 다시 노래를 부르고있었다
와이프의 상기된 얼굴과 초대남의 싱긋웃는 얼굴이 교차되어 보여진다
아무것도 묻지않은체 혼자 소주를 홀짝홀짝 마시며 혼자 둘을 등지고 노래를 불렀다
노래를 하고있었지만 나의 신경은 등뒤의 두명에게 쏠려있었다 이거 노래를 부르는건지 마는건지 판단도 안되고 여기서 그만해야되나 더 두고봐야하나 처음 초대남을 진행해서 갈피를 못잡겠더라
이젠 나를 앞에 두고선 뒤에서 물고빠는 소리와 와이프의 절제된 신음소리가 간간히 들린다 아마도 내가 있어서 부끄러운지 막는모양이다
두시간쯤 놀고 텔잡고 방술하자고 초대남이 과감히 말한다 남자2 여자1 혼숙이 안되는줄 알았는데 별꺼리낌없이 통과...
3명이서 술과 안주를 먹으며 이런저런 얘길하다 초대남이 잠시 자릴비웠다
이런것에 익숙한것인지 사전에 다 초대남의 계획에 있던것이고 그때 와이프에게 느낌을 물어보라는 것이었다
어때? 뭘? 주점에서 나 없던 동안 뭐했어? 뭘 해 그냥 노래 불렀지 이런 시시콜콜한 얘길 주고받고 난 얘기를 했다 둘 이 아주 그냥 격렬하게 키스하던데 내가 다 봤지...
오빠가 하라메 왜 나한테 뭐라해...
아니 뭐라는게 아니라 그렇다고... 뭐랄까 끝까지 자기잘못은 없고 시킨 내 잘못으로 몰고 가는 모습에 자기방어가 확실하구나라고 느낌
좋았냐는 질문에 뭐 그런걸 묻냐고 퉁퉁거리는 와이프...지금이라도 그만할까 그냥 집에갈까 하니 내마음대로 하라는 와이프...
초대남에게 질투,흥분을 모두 느낀상태에서 여기서 그만두면 뭔가 찝찝할거 같은 생각에 계속해보자고 했다
10분정도 지나고 초대남이 싱글벙글 웃으며 얘기 잘나누셨냐고 묻는다 그리고 나에게 슬쩍 눈치를 준다
이젠 나보고 나가라는것... 이미 시작전 와이프랑 밤새 잘거냐 아님 하고 갈거냐 물으니 와이프 반응에따라 행동하겠다고 했다
혹시몰라 사장님께 바로 옆방있냐 물으니 있단다 옆방을 잡고 담배와 술만 줄창... 사장님도 이미 눈치를 깠겠지 수치심이 드네...
귀를 바짝대고 들을려고 애썼다 아무소리도 안들린다..발기만 계속된다 혼자 상상을 하니..
시간이 좀 흘렀을까 희미하게 와이프의 신음소리가 들린다 분명 와이프의 신음소리다 남편들은 다알지않는가...
보고싶음과 동시에 질투가 폭팔했다 구멍을 뚫고서라도 보고싶다..침도 안삼키고 귀를 바짝대고 들었다 초대남의 목소리도 어렴풋이 들린다 소머즈가 된거같다
나이도 어린놈이 욕을한다 와이프에게 높임말을 강요한다 오빠라고 불르라고 한다 그걸 또 다해주는 와이프..굉장히 큰신음이 들렸다가 또다시 조용했다 반복한다
엉덩이를 떄리는 소리도 들리고 얼굴에 싸줄까 입에싸줄까라는 소리도 들었다 한 40분을 듣고있다가 도저히 안되서 옆방으로 갔다
벨을 누르니 초대남이 문을열어준다 부끄러운지 이불을 뒤집어쓰고 있는 와이..프 얼굴도 안보여준다 이미 거사를 치르고 대충옷을 입고 옆방잡았다하니 옆방에 가있겠다고 한다
잘끝났어? 얼굴좀 보여줘 하니 죽어도 안보여준다.. 나보고 나가라고 한다.. 괜찮다고 안아줄려니 휴지를 달라고한다.. 아 이놈이 얼굴에 쌌구나...
그걸 처리도 못한체 내가 들어왔구나.. 내가 닦아주마하고 이불을 치웠는데 이불에 그놈의 정액이 다묻고 와이프 얼굴과 입주변이 아주 칠갑이 되었네...
토닥토닥 거려주고 고맙다고 했다 아무말도 안한다.. 그놈 정액묻은 얼굴과 입술에 차마 키스를 하고싶진 않더라..
화장실가서 씻겠다고 간다 옆방에가서 초대남에게 어쩔거냐고 물으니 형님 오늘은 이방에서 주무셔야겠는데요 ㅎㅎ 이런다
형수님이 아주 미쳐가던데요 잘교육시켜놓을테니 담번에도 불러달라고한다..그리고 번호를 물으니 순순히 줬다고한다...
순간 아좃댓다... 생각이들었지만 늦었다... 그냥 집에 데리고 가고싶었는데 말릴틈도 없이 또다시 그방으로 초대남은 갔다 제가 올동안 형님은 절대 들어오지마세요 문안열어줄거에요 란 말을하고...
뜬눈으로 둘의 섹스를 귀로만 듣다가 잠이들어버렸다
8시쯤 눈을떳다 아 와이프... 나갈려는데 옆방키가 내방에 있다... 키를 열고 들어가니 와이프혼자 알몸의 상태로 자고있다 얼굴엔 정액이 굳어서 버짐핀것처럼 되어있고 생식기털 주변은 들러붙어서 난장판이다
엉덩이와 가슴은 어찌나 쳐맞았는지 시뻘겋고 얼마나 빨렸는지 자국이 군데군데 남아있다
하 아주 걸레를 만들고 갔구나... 와이프를 꺠우고 아침밥을 사먹고 오는동안 별말이 없었다
좋았냐는 질문에 오빠가 다 시켜서 한거니 난모른다 라는 말뿐...
그후 와이프와 약속을 지키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와서 지내는데 아내가 자꾸 휴대폰을 숨긴다 대충 눈치가 간다 그놈과 계속연락을 하는구나...
혹시 나몰래 만난건가... 애인사이가 된건가... 노예처럼 질질 끌려다니는가... 온갖 상상의 나래가 펼쳐진다
ps 지금 와이프는 티비를 보고있고 핸드폰을 손에 꼭쥔채 놓질않는다.. 또다시 난 이글을 쓰며 발기가 되서 와이프를 좀 괴롭혀야겠다
혹시 그놈과 다시 만나게 되거든 다시 후기를 쓰겠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2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5.11 | 현재글 처음으로 와이프를 설득... 그리고 시작된 초대남의 손길2 (11) |
| 2 | 2026.05.11 | 처음으로 와이프를 설득... 그리고 시작된 초대남의 손길 (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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