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와이프를 설득... 그리고 시작된 초대남의 손길
나 30 와이프 26에 결혼하여 애1명 낳고 지금은 36이 된 울 와이프..
매번 생각만했지 미친놈 소리들을까봐 꺼내지도 못했는데 몇달전 집에서 술먹고 한번 꺼내본소리..
자기야 자긴 나랑 사귈떄 딴놈 만난적없어? 당연히 없다 하지... 술김에 선을 넘어버렸다 딱한번만 다른남자랑 하는거 보고싶다
순간 온갖 육두문자가 날라오고 제정신이 아니라고 너무충격이다 이혼하고 싶어서 그런거라면 깊게 생각해보자라고..
궁서체로 진지하게 다시말했다 다른뜻은 없다 애낳고 우리 관계도 소원해지고 스킨쉽도 예전같지 않고 먼가 활력을 찾고싶다
니마음이 정 그렇가면 다른방법으로 노력해보겠다라고 진심으로 미안하다고 하니 지도 미안했는지 다신 그러지말라 더라
몇주뒤 다시한번 꺼내니 또 그소리냐며 장난치지마라고 단호하게 말을한다
딱 한번만 해주면 갖고싶어하는 백 사주고 두번다시 이얘기 안꺼낸다. 어쩌구 저쩌구... 결국 몇일뒤 오케이 딱한번 이라는 허락이 떨어졌다
단 지인은 절대안됨 타지역 사람일것
급하게 오톡들어가 20대중반으로 1명 재빠르게 섭외 서울말 가능자.. 사진받고 오케이
만날 약속을 잡고 와이프와 2대1로 술집에갔다 키도크고 외모는 평범하지만 비상한 말재주를 가지고있었다
와이프랑 나랑 앉아있다가 슬그머니 화장실로 가고 고새 와이프 옆자리로 붙는 초대남..
숨어서 지켜보니 둘이 금새 친해졌는지 웃음이 끊이질않네
순간순간 과하지않게 와이프 어깨 손을 터치하는데 거부하지 않는다 그자리에서 1차 발기,,,
적당히 먹은술에 좀더 진행도를 빼기위해 사전에 초대남과 말을 맞춰논 노래주점으로 갔다
소주도 시키고 한30분 놀다가 지인 전화받는척 빠져나옴... 한5분 밖에서 기다리다 비어있는 옆방으로 들어가 귀를 갖다댔는데 음악소리때문에 안것도 안들린다
한곡이 끝나고 들어볼라치니 뭔가 말을 하는데 잘안들린다 한5분정도 노래를 안하고 있어서
뭔짓을 하는걸까 혼자 상상력으로 생각하다 도저히 안되겠어서 슬쩍 방앞까지가서 문을 아주 살짝 열어보니 초대남의 등이보이고 와이프는 팔을 초대남의 목을 감싼채 키스를 하고있음
거기서 2차발기 그리고 뭔가모를 분노감과 쾌감이 동시에 밀려옴.... 퇴근시간 되서 집가서 2탄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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