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섹이야기3 이어서
가슴만 신경쓰던 주영은 양팔을 가슴에 끼우고 오르니 하반신은 무방비 상태였다.
그나마 선규가 바로 뒤에 있어 아무도 볼수는 없었다.
자리에 착석하자 버스기사는 미도착한 승객이 없는지 확인차 버스 뒤에까지 와서 확인하였다.
선규는 주영의 옆자리에 놓아두었던 브래지어를 발련하고 얼른 엉덩이 밑으로 깔고 앉았고
불안한 주영은 가슴에 팔짱을 낀채 눈을 감고 자는척하였다.
확인차 온 기사는 선규를 보며 씩~ 웃었다.
선규는 기사의 웃음이 무엇인지 알수가 없었다.
옆에 있던 브래지어를 보고 노브인지 안 것일까?
아니면 주영과의 섹스를 안것일까?
그것도 아니면 운전중 주영의 나체를 본것일까?
그러나 분명한 것은 웃으며 지나가던 운전기사의 아랫도리가 두툼하게 솟아있었다.
선규의 궁금증은 대전에 도착하며 확실해졌다.
선규는 버스에서 내리는 순간 운전기사는 “누드쇼 잘봤어요~”라는 속삭임을 들었고
브래지어를 줏으러 간것과 통로 중간에 잠시 있었던 것을 룸미러를 통해 보았을 것이다.
그리고 그이후의 일들은 얼마든지 상상 가능한 것이기에 선규와 주영의 애정행각을 예상 했을 것이다.
선규는 씨익 웃으며 주머니에 있는 주영의 티팬티를 슬쩍 흘려 버렸다.
버스에서의 애정행각으로 선규의 팬티속은 윤활유로 축축히 젖은 상태였고 노팬티의 주영 또한 만만치 않았다.
“선규씨 팬티 주세요 화장실에서 입게요!~”
“ 팬티 없어요. 운전기사한테 줘버렸어요~”
“네~ 거짓말~~ 어서줘요~”
“진짜예요~ 봐요 ~ 없잖아요~”
“운전기사가 주영씨 알몸 다 봤어요~ 그래서 그냥 줘버렸어요~”
“어떻게 ~~창피해 죽겠네~~ 어휴~”
“괜찮아요 어짜피 다시 볼 사람도 아닌데요 뭘~~ㅎㅎㅎ”
“내가 미쳐~~ 선규씬 상변태에요~~”
“ㅋㅋㅋ 내가 상 변태면 주영씬 상변녀? ㅎㅎㅎ”
호텔에서 체크-인을 한후 둘은 버스에서의 흥분감에 허겁지겁 옷을 벗은후 서로의 몸을 탐닉한다.
3번의 섹스와 사정이 이어지는 격력한 섹스에 모든 체력을 고갈한 선규와주영
둘은 손끝하나 움직일 수 없는 상태로 가뿐 숨을 내쉰다.
침대 아래에는 두남녀의 허물이 내동댕이 쳐지고 방안에서 나는 섹스의 체취는 진동을 한다.
숨소리만 들어도 얼마나 격정적인 밤을 보냈는지 미루어 짐작된다.
얼마후 “주영씨 버스에서 기분이 어땟어요?”
“몰라요~~~ 장난꾸러기 변태~~”
“솔직하게 말해봐요~ ”
“솔직히 처음에 당황했지만 선규씨룰 믿으니 스릴있고 다른 남자한테 나의 알몸을 보여준 적이 없는데 모두 보여 줬고 지금껏 살면서 가장 큰 일탈이고 모험이었어요~ 짜릿 하기까지 헀으니 노출증이 있나 하는 생각도 들구요~ 일종의 카타르시스를 느꼈다고나 할까?”
“역시 주영씨와 나는 섹스 코드도 맞는 것 같아요~나도 내여자가 다른 남자에게 알몸을 보여줬다고 생각하니 엄청난 흥분과 뒷머리가 쭈뼛아게 서는듯한 충격을 받았어요~”
“ 선규씨와 단둘이 하는 행위는 어느정도 함께 하겠지만 남과 함께는 안돼요!~ 아셨죠?~”
“알았어요~ 사랑해요~”
“저도요 선규씨~”
둘은 밤샘의 피로를 뒤로하고 서로를 감싸 안으며 꿈속의 섹스여행을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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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