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동생이랑 몇년동안 근친했던썰 -외전02-
깨톡 소리와 함께 나른하던 몸을 벌떡 일으켜서 확인을 했어 카톡의 주인공은 유라
엥??응??엉????????얘가왜???? 뭐지??라는 반응이 상당히 컷었어 연락이 끊긴지 반년이 지나고도 2달정도 더 흐르는 상황이였으니깐?
서로 안부를 물으며 이야기하다 어쩐일로 연락 했냐하니 알바하던곳 앞에 지나다 생각이 나서 연락을 했다하네??
그때 당시에 여자친구는 없었고 연락하던 여자가 2명정도 있었는데 둘다 잠은 잤지만 썩 사귀고싶은 마음이 없었던 찬라에 고3의 등장은
나의 자지를 바짝세우기엔 충분한 먹거리였지 ㅎㅎ 혹시 모른다는 생각에 뭐하냐 부터 시작해서 밥먹자로 카톡을 이어가는데 순순히 만나자고하네?
버스타고 우리동네로 오겟다해서 나는 ㅇㅋ 그럼 준비하고 나간다 하고 어디갈지 알아보는데 갠찮은 고짓집이 있더라구 ㅋㅋㅋ
그때당시 유행하던 캠핑고기집이였어 그냥 건물안에 캠핑하는거 처럼 만들어놓은 지금도 몇몇군데 있긴하던데 그때당시엔 참 신세계긴했어 ㅋㅋ
그렇게 약속을 잡고 다씻었지만 혹시모를 이벤트를 위해 샤워를 다시하고 전투준비를 마치고 나가서 그여자애를 만났지 그렇게 만나기로한 동네에서
픽업을 한후 고깃집으로 향하여 소주와 함께 고기를 먹으며 근황토크...그때 당시 왜 그렇게 알바를 그만두며 떠난건지 이야기를 나누던 도중
내가 유라보다 한살 어린애를 살살꼬시건걸 유라가 알고있는데도 나랑 그날 술을 먹는데 거기서 물빨했던게 데미지가 왔었다며 알바를 그만두고 얼굴을
안볼려고 했다 이런식으로 이야기를 하더라고 ㅋㅋㅋ그래서 난 아니다~ 그런거 아니다 그 더 어린애가 날 꼬신거였다 시작하며 난 너가 더 좋다~이런말로
살살꼬셨지 ㅎㅎ 그렇게 소주를 2병~3병 비워나갈때쯤 고깃집은 끝이나고 나가야 하는 시간이 왔는데 근처에 갈만한 곳이 없어서 집에 가자하고 유라를 태워서
유라의 집으로 가고있었어 가는 도중에 유라는 다시 내손을 잡으며 살살 눈웃음치며 몸을 만지는 스킨쉽과함께 대화를 하고 본인 몸매의 평가를 바란다거나
누가봐도 아 오늘 각이 나왔다 라는걸 알정도로 행동하기 시작했지 ㅎㅎ 그러다 내가 술을 먹으면 화장실을 자주 가는 버릇이 있는데 내가 화장실이 급하다 해서
근처에 차를 멈추고 노상방뇨를 하는데 따라 나와서 지도 마렵다고 풀뒤로 가서 싸더라?? 0_0??이표정으로 보다가 재도 너무 쿨하다 생각을했지 ㅋㅋㅋㅋ
그렇게 유라와 차에탄후 눈이 마주쳤는데 누가 먼저랄것도없이 서로 갑자기 키스를 했던거같아 유라의 혀놀림은 언제봐도 진짜 너무...잘해..ㅠㅠ진짜 잘해.....
그렇게 차에서 혀를 섞으니 처음 유라한테 오랄 받았던게 생각이 나면서 자지가 불끈불끈 하더라고....그때그 풍만한c컵의 가슴도 만지며 추억을 회상하면서 키스를
하는데 유라가 급!! 나오늘 집에 안갈래~ 시전... ㅋㅋㅋㅋㅋㅋ그래~올것이왔다~생각하고는 낼 학교안가냐?물어보니 여름방학이네??
속으로 했어야 대는데 내가 입밖으로 개꿀? ㅇㅈㄹ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유라 빵터지고 나도 엇 하다 웃겨서 서로 웃다가 마음 변하기 전에 언능 모텔로 ㄱㄱ했다...
모텔로 가서 서로 샤워를 하고 나와서 내가 유라를 눕히고 신나게 빨아 재꼇지 반년전에 죽어도 안주던 보지를 드디어 먹는구나 생각하니 미치겟더라 ㅋㅋㅋ
키스부터 귀 목 가슴 배 허리 허벅지 종아리 빨아 대면서 슬슬 흥분시키니 허리를 들썩들썩 하며 신음을 내던 유라...
그신임 마져도 꼴림포인트였어...아흐~아~하며 모텔방을 울리던 신음을 뒤로하고 팬티를 내려 고3의 보지를 보는순간 진짜 눈이 돌면서 미친듯이 빨아 재꼇다......
털도 적당하고 적당히 벌어진 보짓살 그 사이로 반짝반짝하던 씹물....그렇게 입으로 돌진하니 유라는 내 머리카락을 붙잡고 더 하란듯이 신나게 보지쪽으로 머리를 잡아 당기며
비음섞인 신음을 연신 뿜어대며 보지론 씹물을 질질싸댓다..ㅎㅎ 그렇게 정성들여 보빨을 한후 나는 유라의 혀놀림을 받고싶어 누웠는데 시부럴 갑자기 69를 하네??
난 유라야 니가 빠는걸 보고싶었다고!! 속으로 생각하고 보빨과 동시에 씹질을 하며 유라를 더 보내야 겟다 생각해서 열심히 해주는데
진짜 자기빠는게...어후....진짜 오랄만큼은 GOAT그 자체 였어...혀굴리는 거나 입압조절이나 속도나 완급 조절이 프로야프로...
그렇게 서로 물빨하다 이제는 박자 싶어서 유라보고 위로 올라오라 하는데....역시....태권도를 오래 해서 그런가 탄탄한 허벅지 유연한 허리놀림이 날 금방 미치게 하더라고....
자연산c컵이 위아래로 흔들리며 유라의 신음 점점커저가고 허리놀림도 더 격해지기 시작했어....금방이라도 오선생이 올것같던 유라는 아니나 다를까 흐하아~~~하며 내위로 풀석 엎드렸고
난 멈추지 않고 허리를 들썩이며 피스톤질을 이어가니 유라는 오빠오빠 그만그만 하며 더 비음석인 신음을 내뱉었어 이런다고 그만할쏘냐 !!! 내 오늘 널 두번은 더 보내고 싸겟다!!
다짐하며 유라를 눕혀놓고 다리찢기 하듯 다리를 쫙벌려 잡고 정상위로 박아주기 시작하는데 형들 그거알아? 허벅지 탄탄한 여자들 다리찢으면 사타구니쪽 보지옆 허벅지 근육 처럼 생기는거?
그거 보는데 진짜 시부럴 개빨고싶었는데 빨수가있나 마음먹은대루 두번은 더 보내야 하지 않겟어??그렇게 강강강 박아주니 그만그만 하너니 흐아핫!!하며 눈이 풀리면서 허벅지가 덜덜 거리더라고 ㅎㅎ
그렇게 한번더 보낸후 뒤로 돌려서 뒤치기를 하는데 왜 내가 만난여자들은 분수를 안쏘냐고...ㅅㅂ분수 보고싶은데... 맨날 그냥찔끔싸고 말고 썅....
뒤치기 하는데 운동한 그 엉덩이가 너무 탐나서 엉덩이를 때리며 신나게 박는데 뒤치기가 좋은지 끄앗끄앗 하면서 신나게 박히더라 ㅋㅋㅋ가슴도좀 만지면서 박고 입에 손가락 넣으니
신나게 빨아재끼고 그렇게 난 못참고...질싸를 해버렸어.....ㅠㅠ.....
한번더 보내지는 못했어 ㅠㅠ 그렇게 사정한후 둘다 지쳐서 누워서 담배하나 피고 키스좀 하다가 서로 씻겨주고 우린 잠을 청했어...난 다음날 출근이라...
그렇게 출근을 하면서 유라를 버스 태워 보내고 난 출근해 있는데 그때부터 유라는 언제 또 보냐 우리 무슨 사이냐 시전.... 무슨사이긴 섹파지 ㅅㅂ 하려다가 신고 당하면 철컹철컹하니
너만 좋으면 난 사귀고 싶다 하니 하트를 도배를 해서 보내더라고 ㅋㅋㅋㅋ그때부터 유라와난 1일이 되었어....
이렇게 유라와의 첫만남썰이 마무리 되었어!! 궁금해하던 형들이 있어서 중간에 외전으로 끼워넣어봤어 ㅎㅎㅎ
유라를 만나면서도 사촌동생과의 관계는 지속되었고 사촌동생과 일에도 유라가 간간히 등장하니
앞으로의 사촌동생썰 기대해줘!!
컴터로 쓰는 중인데 집에 손님이 와서 급하게 마무리 하는감이 있지만 이건 이해해줘ㅠㅠ그래도 형들 원하는 내용은 다 썻다!!ㅎㅎ
| 이 썰의 시리즈 (총 10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5.12 | 현재글 사촌동생이랑 몇년동안 근친했던썰 -외전02- (7) |
| 2 | 2026.05.12 | 사촌동생이랑 몇년동안 근친했던썰 -외전01- (18) |
| 3 | 2026.05.12 | 사촌동생이랑 몇년동안 근친했던썰08 (25) |
| 4 | 2026.05.11 | 사촌동생이랑 몇년동안 근친한썰07 (45) |
| 5 | 2026.05.08 | 사촌동생이랑 몇년동안 근친한썰06 (8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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